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Understandi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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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본문

시편 139:1–12 NKRV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I.설교의 주제

주요소 :
보조요소 :
1)
2)
3)

II. 설교의 목표

-

III. 설교 전개

i) 서론
NICOT 시편 시편 139편: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편 139편은 네 개의 주요 연으로 나뉠 수 있으며, 하나님과 시인 사이에서 강조점이 교대로 변한다.

하나님이 시인을 아심 (1~6절)

시인이 하나님에게서 피할 수 없음 (7~12절)

하나님이 시인을 창조하심 (13~18절)

시인이 하나님께 간청함 (19~24절)

시편 139:1–6 NKRV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Part1 : 1-6절 :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주님

오늘 본문 1절부터 6절까지를 보면, 아주 중요한 핵심 단어가 하나 등장합니다. 바로 ‘알다’라는 단어입니다. 히브리어로 ‘야다’라고 하는데, 이것은 단순히 지식적으로 아는 것을 넘어 깊은 관계 속에서 체험적으로 아는 것을 뜻합니다. 이 ‘알다’라는 단어가 139편 전체에 6번 나오는데, 특히 오늘 읽은 1절에서 6절 사이에만 무려 4번이나 반복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앉고 일어서는 사소한 동작부터, 우리의 생각, 무의식, 입 밖으로 내지 않은 말, 심지어 나의 아픔과 슬픔까지 전부 다 아십니다.
사실 하나님이 내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이 진리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만약 내가 죄를 짓고 있거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다면, 내 은밀한 죄까지 다 아시는 하나님이 두렵고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 속에 있다면 이 사실만큼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윗도 바로 이 사실을 기억하며 노래하고, 위로를 얻고 있는 것입니다.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고민이나 속상한일있을때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그래 내 남편이 몰라줘도 하나님은 내 고민을 다 아시지” “그래 내 친구가 몰라줘도 하나님은 내 아픔과 고통을 다 아시지”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하나님이 나를 다 아신다는 사실이 너무나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사람에게서 어떤 위로를 받으려는 기대를 많이 하지 않게 되었고, 덕분에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친한 친구나 가족에게 힘든 일을 털어놓아도, 그들이 우리에게 100% 완벽한 공감을 줄 수는 없습니다. 또 그들이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말하지 않아도’ 내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러니 은밀한 곳에 계시는 그 하나님을 찾아가 토로해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어느 정도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내 옆의 지체는 바로 곁에서 같이 울어주고 웃어주니까요. 하지만 너무 사람에게 큰 위로를 기대하면 오히려 실망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힘들 때 주변 사람 붙잡고 하소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세 시간씩 붙잡고, 감정이 풀릴 때까지 매번 그런다면 어떨까요? 한두 번은 괜찮지만, 매번 힘들다, 속상하다 이야기하면 들어주는 그 사람도 지치지 않겠습니까? 제가 결혼전 청년 대학생 때, 어떤 후배 청년이 교회 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저에게 전화를 자주 했습니다. 한번 통화하면 기본이 1시간 반에서 2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리더니까 한두 번은 들어주었는데, 이게 일주일에 서너 번씩 반복되니까 솔직히 저도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족이나 신앙의 동역자들에게 힘든 것을 나눌 때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힘든 것을 나누면서 “함께 기도해달라”고 부탁하고, 결국은 당사자인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참된 위로를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의 상황, 형편, 위기... 하나님이 다 아신다는 그 사실 자체가 우리에게 가장 큰 위로 아니겠습니까?
(잠시 톤을 바꾸어) 제가 저희 아이 다은이를 낳고 가끔 자녀교육 유튜브를 봅니다. 그런데 ‘학부모 전문 교수님’들이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도, 사실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자녀 교육 아닙니까? 게다가 요즘은 불확실한 AI 시대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하는 방식, 선택하는 방식이 우리 때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부모가 인생의 지혜는 가르칠 수 있어도, 급변하는 미래의 진로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결론은 ‘기도해야겠다’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가장 잘 아시니까요. 내가 돈이 많아서 완벽하게 책임질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나보다 나를, 그리고 내 자녀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겸손하게 기도하는 우리모두되길 소망합니다

Part2 : 7-12절 : 어디든 계시는 하나님

시편 139:7–12 NKRV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이어지는 7절부터 12절에서 시편 기자는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무소부재)’을 노래합니다. 7절을 보십시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절에서 10절을 보면 하늘, 스올, 그리고 바다 끝이 나옵니다. 하늘 가장 높은 곳, 죽은 자가 가는 어둠의 영역인 스올, 그리고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바다 끝까지... 이 세상 모든 공간을 의미합니다. 심지어 11절, 12절에서는 캄캄한 흑암 속이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대낮과 같다고 말합니다.
-다 아신다는 진리가 죄를 짓고있을땐 두려운 것처럼, 어디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죄를 짓고있는 자에겐 두렵죠. 그러나 하나님과 바른 관계 속에 있을때는 오히려 힘이되죠. 시편기자 다윗도 어딜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그것이 위로가 된다.
개인간증) 고3- 대학 고민- 앞으로 인생 진로 고민, 두려움 /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저 하나님 안에 있고, 주일예배 잘드리고, 주어진거에 최선다하면 인도하시더라.. 대학/ 군대/ 사명/ 결혼까지 하나님이 다 인도하시고, 때론 나도두려울떄가 많았고, 절망에 빠질대도있었지만, 하나님은 항상 나를 이끌어주시고 수렁에서 건져주셨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이 어딜가든지 그곳이 아무리 절망적인 곳일지라도, 위험한 곳일지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
10절 특별히 주의 손 / 오른 손 - 주님의 능력과 보호 하는데 주님의 능력과 보호가성도님들의 삶가운데 경험되길 소망합니다.
생각하고 나
1)
2)

IV. 결론과 결단

-

V.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사람의 위로를 기대하다가 실망하고 상처받았던 저희들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깊은 한숨과 남모를 눈물까지 다 헤아리시는 주님, 이 시간 우리의 상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주님 품에 쏟아놓사오니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참된 위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어디에나 계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캄캄한 흑암 같고 바다 끝과 같은 외로운 자리에 있을지라도, 주께서 이미 '거기' 계시며 주의 능력의 오른손으로 우리를 붙드심을 믿습니다. 특별히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두려워하는 우리 자녀들과 성도들의 삶을 기억하여 주시고, 어딜 가든지 주님이 예비하신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사람에게 감정을 쏟아내기보다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게 하시고, 내 곁에 계신 주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승리하는 복된 날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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