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2:1-5, (25.12.10)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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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보여 줄 땅 -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감 2. 우리도 말씀 따를 때, 어찌 될지 어디로 갈지 몰라서 어려움 > 원래 믿음의 조상이 나오는 처음부터 그랬다. 3. 순종한 댓가로 복을 주는 거래가 아님. 복 주기로 정하신 것을 믿고 순종으로 주님과 함께 이루어 내는 것. 4. 나이든 아비를 하란에 두고 떠남. 미련 남기지 않고 모든것을 다해서 믿음을 따름. 결론 : 주님 뜻대로 살기로 할 때, 명확한 결과를 예상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맘 어려울 때가 많은데, 그게 정상이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그저 말씀에만 의지하여 따르는 것이다.

- (25.12.10)오늘의 말씀 / 창세기 12:1–5 (NKRV)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 [메세지] :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여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인생의 백그라운드를 다 떠나서 가라고 하시는데, 어디를 향해 가야 할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목적지를 정해 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주신 말씀 만으로도 순종해야 할까요?
우리도 주의 뜻을 따르기로 결단할 때에, 어찌 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마음 어려울 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괜찮습니다. 믿음의 조상이 나오는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그저 말씀만 따라 나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복주시는 것은, 순종의 댓가로 주는 거래가 아닙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택하신 자에게 복 주시기로 뜻을 정하시고, 그가 믿고 순종하는 것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이루어 내도록 해주십니다.
오늘 말씀에 아브람은 나이든 아비를 하란에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갑니다. 목적지를 모르면서도, 어떤 미련도 남기지 않고 모든것을 다해서 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믿음의 자녀로 택하신 우리들도, 갈 바를 알지 못하여도 그저 말씀에만 의지하여 따르는 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그렇게 따르는 아브람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앞으로 어떠한 일들을 이루실지 기대하며 나갑니다.
 - [우리의 기도] :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어도, 말씀 따르는 길이 막막하여 맘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할 때에 우리를 도우셔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만 따라 가는 우리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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