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과 모래 위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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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
천도교의 시천주, 인내천
하나님을 모심. 인간이 곧 하나님.
내가 짱이다가 아니라, 내 이웃도 하나님을 모셨으니 존중하는 것.
우리도 하나님을 모신 사람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데 과연 하나님을 모신 사람으로 사는가?
주여주여 하는 사람
주여주여 하는 사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주여 주여 하는 사람, 예수님을 잘 믿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
예수님과 나는 남남, 예수가 영웅. 믿기는 잘 믿음.
행하는 사람만이 진짜 예수님을 믿는 사람.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행하지 않았나이까?
기도 예배 열심히 함.
그런데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않음
모래 위 믿음
모래 위 믿음
이런 믿음을 예수님은 모래 위 믿음이라고 함.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건물 지을 때, 땅을 다지는 게 최우선.
공사 현장 보면 땅만 수개월 다지다가 건물은 하루아침에 올림.
모래 위에 지으면? 무너짐.
DLS, 새벽기도 점심 찬양, 저녁 예배.
주일에 6시간 예배.
근데 나와서 넘어진 청년들. 몰몬교 등 다니는 청년
큰 소리로 주여주여 외치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못함.
반석 위 믿음
반석 위 믿음
진짜 믿음은 반석 위에 세워진 믿음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까지가 믿음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말씀이 사시는 것.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 주여주여만 외치고, 예수라고 하는 영웅을 믿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곧 그리스도로서 사는 것.
—> 325장 부르고 통성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