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 수요예배 광야를 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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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서론: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주일에는 복음의 역설 하나님의 역설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역설 복음의 역설 하나님의 방법과 섭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이후에 40년간 광야를 걸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경륜에 대하여 나눠 보겠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이집트 땅을 탈출하고 40년동안 광야길을 걷게 하셨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광야땅으로 간 이유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함입니다.
아브라함때 부터 약속하신 그땅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리고 광야를 걸어감은 하나님의 보호 하심속에 입니다. 다른 민족들에 위협으로 부터 보호하시며 그들 스스로 하나님에게서 떠나지 않도록 주님께서 그곳으로 인도 하시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전 하나님의 훈련이 있는곳이 광야입니다.
그런데 훈련이전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먼저 있는것입니다. 세상의 유혹으로 부터의 보호입니다. 광야는 하나님 아니면 나입니다. 다른것이 없습니다. 그 사이에서의 씨름입니다. 오직 그것에만 집중 하도록 우리를 이끌어가시는 선한 인도하심 입니다.
본론: 가나안 입성보다 중요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
본론: 가나안 입성보다 중요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
1.너를 낮추시며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심이라]\
1.너를 낮추시며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심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2절에 보니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서는 낮추십니다. 배고픔 과 궁핍 입니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을 보거나 나를 보거나 둘중에 하나죠
그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보겠하겠다고 합니다.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보겠다고 하시는 의미에서 두가지정도 찾아볼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가나안 땅을 앞두고 지금 광야를 걷는 것이며 그곳에서 하나님은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를 보시겠다 하시는데 그들이 가나안 입성 보다 더 중요한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어떤곳에던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을 안다는것 하나님과 친밀해졌다는 겁니다. 더많이 알며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이들이 지금의 상태로 가나안땅에 들어가면 하나님을 떠나게 될겁니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가나안땅에 풍족함속에서 무엇이 하나님인지 세상인지 모를겁니다.
가나안 땅은 이중성이 존재 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곳 젖과 꿀이 흐르나 하나님을 모른채 가나안 입성 젖과 꿀이라는 것에만 초점을 두면 하나님을 잊게 될것이며 유목생활 아무것도 만들어 낼수 없는 광야에서 이제는 농사를 짓는 생활로 접어드는데 스스로의 노력과 성취로 빠져들수 있는 겁니다. 자신이 일하는 만큼 얻어진다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허락하셔서 그 땅으로 왔다는 사실과 수많은 민족을 물리친 사실을 잊고 자신의 대가와 보상으로 생각할 것을 경계하시는 겁니다.
아무것도 나올수 없는곳에서 은혜로 공급하셨고 그들을 보호하시며 함께 하셨습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가나안 땅에 들어간들 다시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광야를 40년을 도는 겁니다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것 보다 중요한것 이라는 겁니다.
2.광야에서의 유일한 선택, 하나님
2.광야에서의 유일한 선택, 하나님
두번째는 선택 입니다.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입니다. 광야땅에서 거의 유일하게 선택가능 한것은 하나님을 따르거나 따르지 않거나 입니다.
노력으로 뭔가를 이룰수 있는 땅이 아니기에 스스로를 지켜낼수도 없기에 광야에서 유일하게 선택한다고 말할수 있는것은 하나님을 선택하냐 안하냐 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백성들을 특별히 초대해 하나님을 보이십니다. 시험하시나 강제하지는 않으시는 겁니다.
3.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3.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궁핍과 어려움 환난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면 어떻습니까?? 다만 내가 할수 없는 시간 내가 도저히 만들어낼수 있는게 없다고 느껴지는 상황일뿐 하나님이 채우십니다. 궁핍과 환난속에 우리를 가둬두시고 고통스러워 하는것을 즐거워 하시는 분이 아니라 그분이 그분의 것을 공급하십니다.
내스스로 선택으로 내가 어려운 상황과 궁핍을 만들어갈수도 있지만 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고 힘들게 살고 있는데 자꾸만 상황이 몰아가진다면 믿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 선택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것밖에는 할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그 시간은 광야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것 만을 공급하기 위해 우리를 이끌어가는 자리일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저는 열심히 삽니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어떻게 나에게 그러십니까나 또는 나는 열심히 살았으니 언젠가는 하나님이 나에게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줄꺼야 라는 세상적 기대로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물론 좋은것을 주실분입니다. 그러나 그 좋은것은 하나님에게 있는 하늘의것 이지 우리가 만들어내는 세상의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 시간과 때에 접어들때 하나님이 무엇을 주시는지를 보십시오 무엇을 말씀하는지를 들으십시오 그것이 우리가 그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받으며 알아가는 시간일 겁니다. 핵심은 그시간에 가장 좋은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공급하신다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성경에 표면적으로 드러나는게 무엇입니까? 만나 입니다. 만나는 히브리어로 만후 라고 발음 하는데 이뜻은 만은 무엇이냐??라는 뜻이고 후는 이것이 라는 뜻입니다.
본적없는 알수 없는것이 만나 입니다. 신명기 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알지못하던 경험해 본적없는 적자생존 으로 살아오던 그들의 삶이 뒤바뀌는 의미 입니다.
내가 악착 같이 살아야 무언가 얻어 졌는데 만나는 은혜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들의 삶에서 이러한 공급은 없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것을 만나를 통해 알려주신다는 겁니다.
여기서 말씀은 문자적 말씀 교훈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 자체를 말하며 주권 자체를 말합니다 그리고 의지와 명령입니다.
사람의 떡은 사람이 노력해야 얻을수 있는 소산입니다.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들에게 떡은 '생존의 대가'였지만, 광야에서 말씀은 '은혜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 땅에서 노예 였습니다. 그러니 선물 은혜 거저주심 공급 일하지않아도 주심 은 경험해본적이 없는겁니다.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그들의 인생이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이끄심가운데 하나님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모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 하셨고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라고 합니다.
말씀은 이상적인것이 아니라 실재 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듣는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말씀이 만들어내는 환경(광야, 만나, 구름기둥)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문자가 아니라 실재 역사하심 입니다.
말씀으로 우리가 산다입니다. 신분이 바뀌어진 것입니다. 노예에서 하나님의 백성이된것이고 세상에서 하나님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결론: 매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자녀 만들기
결론: 매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자녀 만들기
1.신앙은 추억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내는 것
1.신앙은 추억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내는 것
만나의 특징은 쌓아 두면 상합니다. 그래서 만나는 정해진 만큼만 가져가게 되어있습니다. 매일하나님께 공급 받는것입니다. 가족의 구성원의 맞게 분량만큼 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우리에게 공급 되는 하나님의것은 매일 매일 입니다.
우리는 은혜를 추억 합니다. 예전에 느꼈던 감동과 경험에 머물러 있는 신앙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내는 겁니다. 우리의 신앙은 오늘의 삶에도 하나님이 주신다는 겁니다.
알지못하는 보지못한 것을 매일 주신다는 겁니다. 그안에서 우리는 살아가며 성숙해 가는 겁니다. 여러분 신앙을 추억으로 신앙을 왕년에 라는 것으로 두지 마십시오
어제 공급한 것은 우리에게 이미 하나님께서 먹이셨습니다. 그것을 모아두면 썩는겁니다. (추억하거나 머물러 있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것으로 채워 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가 알수없게 흘러 갑니다. 여러분 그러니 이렇게 되야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겠지는 우리의 신앙에 없는겁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열심으로 바꾸어 스스로 만들려 합니다. 열심이 나쁜것이냐 보다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을 경계 해야 합니다. 만나는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것이며 매일의 삶가운데 주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과의 교제속에서 하는겁니다. 우리의 열심도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법칙과 방법을 만들어가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전도사 시절 성령사역 천국을 보는 ....
성경에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그전도사로 인해 경험 했다는 집사님 권사님들이 계시기에 환상을 부인할수는 없으나 그런 법칙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것은 매일 경험 되는 것이며 새로운 것입니다. 내가 만들어내는 하나님의 능력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겁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 주권속에서 우리의 어떤 노력이 함께 갑니다. 그러나 노력이 먼저가 아니며 주문처럼 하나님의 것을 얻으려고 하는 행위는 잘못되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주권이 있으며 그 안에서 우리가 행하여 지는 것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2.의복이 해어지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보호하심
2.의복이 해어지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보호하심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여러분 광야를 맨발로 것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봐도 됩니다. 40년을 맨발로 걸었습니다. 광야는 주변이 황무지이기에 햇볕에 땅에기온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그리고 밤에는 엄청난 추위가 있습니다. 엄청난 고통속에 걸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 의복도 해어지지 않고 발도 부르트지 않았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시원케 하시며 보호하셨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따뜻하게 하시며 어둠속에서 지키셨습니다. 의복이 상하여 지지 않았던 것은 40년동안이나 그랬다는 것은 그 무엇도 그들에게 해를 가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승리케 하시며 이기게 하시고 보호하신 것이 광야 입니다.
여러분의 상황이 어떻십니까?? 도무지 갈수없을것 같은 상황에 몰리셨습니까?? 아니면 몰렸던 상황이 있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지키시고 보호 하셨습니다. 무엇도 여러분과 하나님의 관계를 끊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이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걸어갈수 없을거라 여겨질때 하나님의 불기둥 구름기둥이 나를 둘러 싸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원래는 뜨거운 길인데 여러분에게는 시원할 것이며 원래는 추워야 하는데 따뜻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갈때 고통스러운 것은 내 뜻대로가 아니며 내가원하는것 이 아니라 보지도 듣지도 못한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장 좋은것 하나님의것입니다.
3.파이데이아, 하나님의 아들 만들기
3.파이데이아, 하나님의 아들 만들기
5절 6절로 말씀을 정리 하겠습니다.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써 인도하고 계십니다. 자녀교육 가정교육입니다. 지금우리에게 행해지는 하나님의 섭리는 자녀교육 입니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징계 라는 단어는 파이데이아 라는 단어인데 파이데이아는 파이디온 이라는 단어의 파생 입니다. 파이디온은 아이들 어린아이라는 단어 입니다.
즉 파이데이라는 말은 아들만들기 자녀 만들기 입니다. 여러분을 지금 하나님이 그렇게 부르시고 광야라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아버지로 계십니다.
아이가 도무지 해결할수 없을때 부모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러시길 원합니다. 스스로 멋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 아버지께 구하며 아지의것을 받으며 입으며 먹으며 누리며 즐거워 하길 원하십니다. 그러기위해 우리를 광야라는곳에 두십니다.
신명기 8: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