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던질 자격

Understanding_Lee
주일예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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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본문

요한복음 8:1–11 NKRV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1. 오프닝: 씬 #1. 핏빛 새벽의 긴장감 (0~5분)

요한복음 8:1–4 NKRV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내레이션 - 전지적 작가 시점]
화면은 칠흑 같은 어둠에서 시작됩니다. 서서히 예루살렘 성전 광장에 푸르스름한 새벽빛이 내립니다.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밤을 지새우시고 다시 성전에 앉아 말씀을 가르치고 계셨죠. 공기는 평화롭습니다. 하지만 그 평화는 채 5분을 가지 못합니다.
저 멀리서 수십 명의 발자국 소리가 들립니다. 군홧발 소리처럼 거칠고 위협적입니다. 화면이 바뀌며,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여인을 짐승처럼 끌고 나타납니다. 여인의 머리카락은 헝클어져 있고, 겉옷은 찢겨 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은 구경거리를 찾은 듯 번뜩입니다.
[바리새인의 속마음]
'드디어 잡았다. 이 여자는 미끼일 뿐이야. 진짜 목표는 저기 앉아 있는 '예수'라는 자다. 사랑을 외치는 저 자가 모세의 율법을 어기라고 하면 신성모독으로 죽이고, 돌로 치라고 하면 그동안 쌓아온 '사랑'의 이미지는 끝장나는 거지. 자, 예수. 어떻게 나오나 보자.'
요한복음 8:5 NKRV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목사님 멘트]
여러분, 이 장면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철저히 계산된 '정치적 드라마'이자 한 사람의 인격을 완전히 짓밟는 '공개 처형'의 현장입니다. 그들은 여인을 사람들 '한가운데' 세웁니다. 가장 수치스러운 자리에 말이죠.

2. 전개: 씬 #2. 침묵의 필살기 (5~12분)

요한복음 8:6–7 NKRV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드라마적 긴장 장치: 클로즈업과 정적]
바리새인이 독이 잔뜩 오른 목소리로 외칩니다.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늘, 당신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카메라는 예수님의 얼굴을 비춥니다. 당황하셨을까요? 아니요. 예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십니다. 대신 천천히 몸을 굽히십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바닥의 흙 위에 무언가를 쓰기 시작하십니다.
(긴 침묵)
사람들은 웅성거립니다. "뭐 하는 거야? 겁먹은 건가? 대답을 못 하네!"
여러분, 예수님이 땅에 무엇을 쓰셨을까요? 성경은 말해주지 않지만,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상상해 봅시다. 어쩌면 그 자리에 모인 바리새인들의 이름 뒤에 숨겨진 죄목들을 하나씩 적으셨을지도 모릅니다.
탐욕... 시기... 음란... 위선...
[예수님의 반격]
계속되는 독촉에 예수님이 드디어 고개를 드십니다. 그리고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의 심장을 울리는 한 마디를 던지십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슬로우 모션: 줌 인(Zoom In)]
이 말은 폭탄과 같았습니다. 유대 법에서 처형의 '첫 번째 돌'을 던지는 것은 증인의 의무입니다. 하지만 그 증인은 하나님 앞에서 결백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그들의 '정의'라는 가면을 찢고, 그 안에 숨은 더러운 자아를 대면하게 하신 겁니다.

3. 전환: 씬 #3. 무너지는 정의의 요새 (12~18분)

요한복음 8:8–9 NKRV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효과음: 툭, 데구르르... 돌 떨어지는 소리]
가장 나이 많은 사람부터 시작해서 하나둘씩 자리를 떠나기 시작합니다. 왜 나이 많은 사람부터일까요? 인생의 연륜만큼 숨겨온 죄의 두께도 두꺼웠기 때문입니다.
[떠나는 사람들]
이 문장이 떨어지는 순간, 화면은 정지됩니다. 여러분, 이 말이 왜 무서운지 아세요? 유대 법에 따르면, 돌로 치는 처형에서 '첫 번째 돌'을 던지는 사람은 그 사건의 증인이어야 합니다. 즉, "나는 이 죄에 대해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는 것을 목숨 걸고 증명해야 하는 자리죠.
예수님은 지금 그들의 '가면'을 벗기고 계십니다. 바리새인 A의 머릿속에 어젯밤 몰래 지었던 탐욕의 죄가 스칩니다. 서기관 B의 머릿속에 부모를 공경하지 않았던 위선이 떠오릅니다. 청년 C의 머릿속에 친구를 비방했던 악한 마음이 지나갑니다.
광장을 가득 메웠던 살기등등한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갑니다. 카메라는 이제 바닥에 흩어진 돌멩이들을 비춥니다. 방금까지 살인 도구였던 그것들이 이제는 주인을 잃은 채 뒹굴고 있습니다.
[메시지 1: 우리는 누구를 정죄할 자격이 없다]
여러분, 중고등부 시절은 '비교'와 '판단'이 가장 치열한 시기입니다. "쟤는 성격이 왜 저래?", "쟤는 이번에 사고 쳤대." 하지만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자격이 있니?"

1. 디지털 광장의 '공개처형' (Public Shaming)

성경 속 바리새인들이 여인을 끌고 온 것과 똑같은 메커니즘입니다.
박제(Screenshot & Post): 친구와 나눈 비밀스러운 카톡이나 친구가 실수로 올린 사진을 캡처해서 단톡방이나 SNS(인스타 부계정 등)에 올리고 조롱하는 행위. "이거 봐, 얘 인성 실화냐?"라는 문구와 함께 '정의의 심판자'인 척 행동함.
태그(Tagging) 공격: 댓글창에 "야 @OOO, 이거 너 아니냐?"라며 공개적으로 저격하거나,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던져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만듦.
단톡방 소환(Cyber Hell): 한 명을 단톡방에 초대해 놓고 단체로 비난을 쏟아붓는 '카톡 감옥' 혹은'. 나가지 못하게 계속 초대하며 정죄의 돌을 던짐.

2. '뒷담방'이라는 이름의 은밀한 요새

바리새인들이 자기들끼리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했던 것과 닮아 있습니다.
'그림자 단톡방' (Sub-group chats): 원래 있던 단톡방에서 특정 인물 한 명만 빼고 새로 방을 파서 그 친구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생중계하며 비웃음. "방금 쟤 말투 봄? 진짜 극혐."
읽씹과 안읽씹의 무기화: 특정 친구의 말만 단체로 무시하거나, 그 친구가 말을 하면 갑자기 대화가 끊기게 만들어 심리적 고립감을 줌. 이것 역시 "쟤가 잘못했으니까 무시당해도 싸"라는 정죄의 논리가 깔려 있음.
상태메시지/스토리 저격: 이름은 밝히지 않지만 누가 봐도 특정인을 겨냥한 듯한 우울한 글귀나 공격적인 노래 가사를 올려 은근하게 정죄함.

3. '정의'를 가장한 가스라이팅 (Moral High Ground)

자신은 완벽한 율법 준수자인 척했던 바리새인의 모습입니다.
"난 솔직한 것뿐이야": "야, 내가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로 시작하지만 실제로는 상대의 콤플렉스를 건드리고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들. 자신의 무례함을 '솔직함'이라는 정의로 포장함.
선택적 정의감: 본인의 잘못은 "그럴 수도 있지, 실수야"라고 합리화하면서, 평소 맘에 안 들던 친구의 작은 실수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고 '공론화' 시켜 매장시키려 함.
외모와 성적에 대한 등급 매기기: 은근히 외모나 성적, 집안 형편 등을 기준으로 친구를 평가하고 "쟤는 저래서 우리랑 안 맞아"라며 그룹에서 배제함.
이해하고, 사랑
그 지옥 같은 정죄의 사슬을 끊으러 예수님이 오셨어
잘라내지말고, 품을수있는 넉넉한 사람이 되십시오. 그 사람은 나를 욕하고 뒷담까더라도 나는 이해하고 품을수있는 대인배가 되십시오.
디지털 리터지 - 우리의 존재론적 죄책감(나도 죄인임)이 이 있다. 이건 결코지울수가 없는데, 예수님이 해결하셔야하는데..세상사람들은 예수님이 없으니까, ‘경중의 비교’ - 가볍고 무거움의 비교를 통해 나보다 덜 도덕적이고, 덜 착한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에게 덮어씌움
근데 웃긴게 완벽한 사람은 없는데 A가 B보다 어떤 부분에서는 덜 도덕적일수있지만, 더도덕적인 부분도 있을수있음)
우리는 정죄의 권한을 가진 '판사'가 아니라, 똑같이 사형 선고를 기다리던 '죄수'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4. 절정: 씬 #4. 십자가라는 거대한 반전 (18~24분)

요한복음 8:10–11 NKRV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내레이션]
이제 광장에는 오직 두 사람만 남았습니다. '죄지은 여자'와 '죄 없으신 예수님'.
논리적으로 보면, 이제 예수님이 돌을 드셔야 합니다. 그분은 '죄 없는 자'의 유일한 자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여인은 눈을 감고 마지막 죽음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들려오는 목소리는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주여, 없나이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신학적 포인트: 대속의 원리]
여러분, 질문 하나 할게요.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인데, 어떻게 죄를 그냥 없다고 하실 수 있을까요? 공짜 용서일까요?
아니요. 이 용서의 이면에는 '피의 대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신 이유는, 조금 뒤에 그 여인이 맞아야 할 모든 돌을 예수님이 대신 맞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인이 입어야 할 수치의 옷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신 입으시고, 여인이 흘려야 할 피를 예수님이 골고다에서 대신 흘리실 것이기 때문에,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던 겁니다.

5. 적용: 씬 #5. 현대판 성전 광장 - 우리들의 SNS (24~28분)

[BGM: 긴박하고 날카로운 현대적 비트]
① 디지털 스톤 (Digital Stone)여러분은 오늘 몇 개의 돌을 던졌나요? 에브리타임, 인스타그램 디엠, 카톡방, 유튜브 댓글창... 그곳은 현대판 '성전 광장'입니다. 누군가의 실수, 누군가의 과거가 터지면 우리는 기다렸다는 듯이 '정의'라는 이름의 돌멩이를 듭니다. "쟤 저럴 줄 알았어", "진짜 쓰레기네". 기억하세요. 그 스마트폰을 쥔 손이 바로 돌을 든 바리새인의 손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남을 깎아내려 내 우월감을 증명하려는 위선자입니까, 아니면 죄인임을 인정하는 사람입니까?
② 은혜를 값싸게 여기는 태도 (Cheap Grace)또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용서해주셨으니까 죄 좀 지어도 되겠지?" 여러분, 아까 예수님이 여인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 기억나요?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예수님의 용서는 '죄지을 면허증'을 끊어준 게 아닙니다. 지옥 같은 수치심에서 건져내어 '새 삶'을 선물하신 겁니다. 혹시 여러분, "어차피 회개하면 돼"라며 음란물에, 거짓말에, 누군가를 향한 미움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방임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것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을 맞으신 예수님의 얼굴에 다시 침을 뱉는 것과 같습니다.
로마서 6:1–2 NKRV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6. 결단과 마무리: 엔딩 크레딧 (28~30분)

[마무리 메시지]
오늘 드라마의 엔딩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여인은 이제 돌멩이가 가득한 광장을 떠나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녀의 뒷모습은 아까 끌려올 때와는 전혀 다릅니다. 어깨를 펴고, 주님이 주신 새 생명의 공기를 들이마십니다.
여러분, 오늘 주님은 여러분을 그 광장으로 초청하십니다.
남을 죽이려는 돌을 들고 서 있던 '바리새인' 같은 모습으로 왔습니까? 아니면 죄 때문에 고개를 들 수 없는 '여인' 같은 모습으로 왔습니까?
어떤 모습이든 괜찮습니다. 주님 앞에 그 돌을 내려놓으십시오.
"주님, 제가 죄인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저를 위해 대신 돌을 맞으셨음을 믿습니다."
이 시간 함께 기도할 때, 이렇게 고백합시다.
"하나님, 내 입술과 손가락으로 던졌던 정죄의 돌들을 회개합니다. 남을 판단하기보다 내 죄를 먼저 보게 하소서."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그 사랑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이제는 죄의 유혹에서 승리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마무리 기도]

V. 기도문

공의와 사랑의 주님, 오늘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을 대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정죄할 자격이 없으면서도 늘 남을 비판했고, 용서받을 자격이 없으면서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 예배가 끝난 후, 우리 손에는 돌멩이가 아니라 주님의 손이 들려 있게 하옵소서. 다시는 죄의 종노릇 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 당당히 살아가는내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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