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기독교인들은 이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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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가난한가??
나는 왜 가난한가??
달란트 비유에 보면 세 명의 사람이 나오는데 한명은 다섯달란트 받아서 열달란트를 만들었고,
한명은 두 달란트를 받아서 네달란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한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대로 묻어두었다가 한달란트를 가지고 왔다.
우리는 어떤 사람인가???
내가 만난 기독교인들 중에 절반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들과 같았다.
그래서 그들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들에게 발견한 사실이 있다. 주인에게 칭찬받았던 종들에게는 있고, 주인에게 책망받았던 종에게는 없었던 것이 무엇일까?? 오늘은 그것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한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면 나는 정말 행복할까??
로또 복권에 당첨되면 나는 정말 행복할까??
정말 기도해서 하나님이 로또 1등에 당첨되게 해주셨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나는 그것으로 무엇을 할까??
머릿 속에 하고싶은 것들이 정말 많이 떠오를 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하고싶었는데 ‘돈’때문에 못한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돈을 쓰는데는 다들 일가견이 있기 때문에 크게 고민이 안된다.
그런데 우리가 죽고 난 이후에 하나님을 만났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물으신다면??
“너 내가 준 30억 어디있니??”
여기서 우리가 칭찬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60억을 드리면서 여기있습니다 하고 드려야해요. 그것이 다섯달란트 받은 사람의 태도입니다.
갑자기 30억을 받았는데 60억으로 불려야 한다니까 막막하시죠??
이것이 바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없는 ‘능력’때문인데
그 능력은 ‘배가 시키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이 능력을 만드는데 힘써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법칙은 ‘배가’의 법칙이다.
하늘나라의 법칙은 ‘배가’의 법칙이다.
이 사람들이 주인의 돈을 배로 늘릴 수 있었던 이유는 ‘장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실 ‘일’이라고 더 많이 사용되는 단어인데 이것을 ‘장사’라고 표기한 이유는 아마도 ‘배가 시키는 능력’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일이냐?? 그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이 넘치게 주시는 분이시고 그렇게 하기를 그 누구보다 갈망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넘치게 주시는가??
‘심는 자에게’주신다.
제가 질문합니다. 여러분은 심는 자입니까??
어디에 심고 있습니까???
성경에서는 땅에 씨를 심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씨에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얻게됩니다.
너무나 간단한 원리인데 이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배가 시키는 능력을 갖춘다.
배가 시키려면 먼저 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매우 간단해보이는데 이것을 하는 사람이 정말 적습니다.
심지 않는 사람들
심지 않는 사람들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토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추수의 오분의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오분의 사는 너희가 가져서 토지의 종자로도 삼고 너희의 양식으로도 삼고 너희 가족과 어린 아이의 양식으로도 삼으라
요셉은 불쌍한 사람들에게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것은 받은 재물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였다. 요셉은 이미 이 방법으로 주인을 부자로 만들어준 경험이 있었다.
바로에게 주는 것은 세금이다. 이것을 20% 내는 것은 조정할 수 없는 비용이다.
그 다음 씨와 먹을 양식을 구분해야 한다. 여기서 많이 심는 사람은 더 많은 열매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한데 이것을 하지 못해서 자기 돈과 땅과 재산을 모두 잃게되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그리고 일부는 부모님과 자녀 양육에 사용해야 한다. 자녀 사교육에 너무 많은 비중을 사용하는 것도 재정관리의 실패원인이다.
심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미래가 불안하고 두려운 것이지만
심는 사람들에게 미래는 희망과 기대로 가득차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말씀에도 심는 자에게 ‘심을 것’을 풍성하게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자.
우리가 먹을 양식을 풍족하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심는 자에게 심을 것을 풍성하게 주신다.
부자들은 적재적소에 ‘심을 줄’ 아는 사람들이다. 진정한 부자들은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데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좋은 밭에 과감하게 씨앗을 심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더 부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어디에 심어야 할까?
우리는 어디에 심어야 할까?
제가 신년목회준비를 위해 경기도 가평에 있는 필그림하우스에 가서 우리 성도들을 위해서 어떻게 목회를 할까 기도하고 성경에 있는 재정관련 구절 약 2500개를 읽고 연구했습니다.
요셉은 추수한 곡식의 일부를 ‘종자’로 삼으라고 했다. 이것을 우리 시대로 비유하자면 우리가 번 돈의 일부를 ‘종자돈’으로 삼으라는 말이다.
이 ‘종자돈’을 심어야 하는데 어디에 어떻게 심어야 할까??
다음 주에 이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함께 기도하기를 ‘배가 시키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심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