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1 (주일학교 발표회/2025.12.21. 예수님이 오신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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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권성필 집사님
우리 다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21 NKRV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우리 서로 인사할까요?
Merry Christmas ~~
Merry Christmas ~~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주일학교/ 성탄 축하 발표회가/ 있는 날 입니다.
오늘은 / 우리 영아부 /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
그리고 우리 성도님들/
한 자리에 모여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을 기뻐하면서/
찬양하고/ 축하하는 날입니다.
여러분 “성탄 축하 발표회” /
준비하시느라/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
발표회를 하기에 앞서서 /
잠깐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겠다
고 주장하는/이유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1)첫째는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2) 둘째는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했다는 것입니다.
3)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부활을/
“허무맹랑한 소리”로 치부합니다.
———————————————
그런데 성경은 /
1)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2)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의/
두 명의 증인 /
요셉과 마리아 이야기를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그림1 - 고민에 빠진 요셉]을 보시면요.
이 그림은/ 필립 드 샹패뉴라는 프랑스 화가가/
1642(3)년경에/ 그린 그림입니다.
1)요셉은 노란색 옷을 입고, 잠을 자고 있습니다.
2)그리고/ 요셉의 머리 위에는 “천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요셉이 잠을 자다가 /
꿈에 천사를 보았다는 것 입니다.
3)그리고 요셉의 뒤에는 “마리아”가 있습니다.
이것은 요셉이 / 그의 약혼녀인 마리아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는 것을 그려놓은 것 입니다.
4)요셉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었죠?
그의 약혼녀인 마리아가 임신을 한 것 입니다.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절망감과/
깊은 배신감에 빠졌습니다.
요셉은 고민 고민하다가/
마리아와의 관계를 끝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림을 보면/
요셉이 의자에 앉아서 자고 있어요.
왜 편하게 자지 않고?
의자에서 자고 있을까요?
화가 (필립 드 샹패뉴) 는/
요셉의 괴로운 심정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 요셉의 꿈을 통하여/
마리아에게 일어난 일이/
하나님의 뜻임을 가르쳐 줍니다.
그림에 보이는/ 천사의 손가락을 보세요.
왼쪽 손의 / 손가락은 - 하늘을 가리키고 있고요.
오른쪽 손의/ 손가락은 - 마리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 마리아가 임신한것이 /
하나님의 뜻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입니다.
마태복음 1장 24절을 보면/
마태복음 1:24 NKRV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요셉이 꿈에서 깨어서/
다시 마리아를 찾아갔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 상상을 해보세요.
그 다음날 /
요셉과 마리아는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까요?
1)요셉은 간 밤에 자신이 꾼 꿈을 /
이야기 했을 것이입니다.
마리아!
내가 어쩨 꿈을 꿨는데.
꿈에 천사가 나타났어요.
그 천사가 말하기를/
1)마리아 당신이/ 아이를 임신한 것은/
성령으로 임신하였다고 했어요.
2)그리고 임신한 아이의 이름을
예수라고 지으라고 하였어요.
“어제 밤에 꿈을 꿨는데.
2)요셉의 꿈 /이야기를 들은?
마리아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아마도/ 마리아도 깜짝 놀라면서/
자신이 몇 달 전에/
껵은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그림2]을 보시면요.
이 그림은 / 누가복음에 나오는/
마리아가 겪은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도 “필립 드 샹패뉴”라는 화가가 그린 그림입니다. (1644년 작)
왼쪽에 있는 사람이 마리아 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천사 가브리엘” 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천사 가브리엘이/
왼쪽에 있는 처녀 마리아에게 /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누가복음 1:30–31 NKRV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리아는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
요셉에게 그대로 했을 것 입니다.
사실/ 요셉과 마리아는/ 똑같은 일을 겪은 것입니다.
요셉이 꿈을 꾸기 전에는/
요셉은 마리아를 불신하였고/
마리아를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셉이 꾼 꿈을 통하여서/
요셉의 불신과 오해는 사라지고/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의 증인이 되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마리아를 데리고 올 수 있었습니다 (마1:24)
—————————————-
그렇다면 성령으로 잉태한 아이의 이름은 ?
왜? 반드시 예수가 되어야 했을까요?
오늘 말씀(마태복음 1:21)/ 후반절을 보면?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마태복음 1:21 NKRV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여기에, 예수님의 이름의 뜻이 나오는데요.
“예수”라는 이름은
‘사람들을 죄에서 구해 주는 분’
“사람들을 죄에서 살려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살려주시는 분입니다.
마가복음 2장 17절을 우리 같이 볼까요?
마가복음 2:17 “...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여기서는 죄인 = 병든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들은 모두 어딘가 병이들어있다”고 할 수 있어요.
(청중) 나는 아픈 곳이 없어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우리 모두 마음에 병이 들어있다고 말씀합니다.
어떤 마음의 병일까요?
- “내가 최고야 병”입니다.
(적용) 우리 친구들 … 어떤 것 같아요...
집에서,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내 말을 듣지 않는 친구들이 있으면 어떻게 하죠?
서로 때리고 싸울 수도 있어요.
내가 사달라고 하는 것 ?
엄마 아빠가 안 사주면 어떻게 하죠?
막/ 때를 쓰고/ 울수도 있어요.
이게 바로 “내가 최고야 병”에 걸린 증거에요.
내 마음대로 안되니까/ 때를 쓰고 우는 거에요.
——————
그런데, 우리 친구들만 내가 최고야 병에 걸린 것이 아니고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1)누가 나의 자손심을 건드리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
2)누가 나를 대접하지 않으면 참지 못합니다.
3)이런 현상들은/ 우리가 '내가 최고야 병'에 걸린 증거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유대의 임금은 “헤롯 대왕” 이었습니다.
[그림 3- 제임스 티소/ 헤롯 대왕 그림]
그림을 보시면,
왼쪽의 세 사람은 동방박사들이고,
오른쪽 한 사람이 “헤롯 대왕”입니다.
왼쪽에 앉아 있는 동방박사들은 /
아기 예수님을 만나서/
인사를 드리고/ 예수님께 경배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에 앉아 있는 /
헤롯 대왕 (주전 37- 주전 4년) 은/
그럴 마음이 전혀 없었서요.
헤롯은 / “내가 최고야 병”에 심각하게 걸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말고/
다른 어떤 누구도/ 왕으로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헤롯은 이 병때문에/
자신의 아내도 죽이고/
자신의 아들들도 죽이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아이들까지 죽였습니다.
————————-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
바로 헤롯과 같은 사람들이에요.
모두 자기 자신이 최고인줄 알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
이런 병에 걸린 우리들을 고쳐주시려고/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병을 고쳐주실때에
자기 생명을 내어주셔서/ 우리 병을 고쳐주십니다.
ex)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이 계시잖아요.
의사 선생님이 우리 병을 고쳐줄때에는
약을 통해서/ 수술을 통해서 고쳐주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의사 선생님이/
자기 생명을 내어 놓고
우리 병을 고쳐주지는 않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은?
자기의 몸을 내어주셔서,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제임스 티소 2번째 그림]
이 그림은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고 있는 그림이에요.
1)맨 앞에 서 있는 여자 = 막달라 마리아이고요.
2)그 뒤에 서 있는 여자 = 예수님을 잉태한 “마리아”입니다.
3)그리고 오른쪽에 서 있는 사람들 =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이고요
4) 그리고 로마 병사와 많은 군중들이 서 있습니다.
여기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 “죄인”이에요.
모두 마음에 병 - “내가 최고야 병”에 걸려 있다는 것 입니다.
1)그런데 한 부류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보고/
자기 자신이 왕으로 살아온 것을 회개하고/
왕의 자리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입니다.
2)또 한 부류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보고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Q) 예수님은 ?
왜 이 땅에 오셨을까요?
A) 마음에 큰 병이 있는 / 우리를 회개시켜서/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제 성탄축하발표회을 할텐데요.
우리가 오늘가 열심히 준비한 율동과 노래는 /
우리의 교만의 병을 고쳐주신/
예수님께 /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부서가 최고야?
내가 노래 제일 잘해?
내가 찬양 제일 잘해?
가 아니가 /
나를 이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만 찬양하는 /
기쁨의 시간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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