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1 주일 청년부 설교 / 마태복음 2: 1-12 /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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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1. 동방박사의 이야기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나서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찾아온다.
동방 박사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동방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동쪽, 해가 뜨는 쪽을 가리킨다.
당시의 나라로 본다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페르시아일 확률이 가장 높다.
그들은 별을 보고 왔다. 아마도 별을 보고 연구하는 현자들이라 칭하기도 한다.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특별한 별을 보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알았던 것이고, 갓 태어난 아기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났다.

2. 이것은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데 기쁘다.

아기가 태어난 다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예수님의 탄생은 더 특별하다.
왜? 유대인의 왕, 그리스도, 우리를 구원할 메시야가 탄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동방박사들은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기 위해 찾아갔다.
경배라는 것을 구분지어서 본다면, 왕에게도 경배를 하는 것이지만, 유대인의 왕이기 때문에 경배를 받는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더 큰 경배를 의미한다. 단순히 인간에게 하는 것이 아닌 신에게 하는 경배와 훨씬 가깝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그런데 마냥 그렇지만은 않더라
동방박사의 선물, 금과 유향과 몰약이다.
각 선물의 의미는 이렇다.
금은 왕을, 유향은 제사장을, 몰약은 예수님의 죽음을 말한다.
아기 예수님께 다가올 일들은 마냥 기쁜 것만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3. 동방박사의 이야기느 하나님의 인도하심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마무리 된다.

그들이 예수님께 경배하러 오게 된 것 그리고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으로
이뤄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주신 진정한 왕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크게 기뻐하였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쁨을 누리게 되었던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은혜를 누리며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으로 오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은혜로 인한 기쁨을 우리가 누릴 수 있어야 한다.

4. 성탄절을 잘 보내자.

하나님이 왜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셨는지를 잊지말자
그리고 그 안에 담겨있는 구원의 큰 은혜를 우리가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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