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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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경을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와 하나님의 의지 라는 관점으로 봅니다. 이것은 신학적인 시선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의지 섭리로 성경을 바라보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때문입니다. 은혜는성경에서 거저받은 것이며 값없는 선물로 소개 됩니다.
사람의 노력의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아래에서 인간의 노력의지를 해석해야 하는겁니다.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인간의 의지와 선택 노력은 무엇인가 해석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의지 주권 섭리와 인간의 노력의지를 말하는 내용입니다. 얍복강에서의 씨름 입니다. 흔히 우리는 이것을 야곱의 기도로 여깁니다.
저역시도 이말씀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기도해라 매달리면 씨름하듯이 기도하면 된다.
저는 박영선 목사님이라는 분의 설교를 좋아하는데 그분의 설교를 듣다가 이것이 그러한 이야기가 아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에 설교에 내용들과 제가 그안에서 묵상한 것을 가지고 말씀을 나눠 보겠습니다.
야곱은 지금 자신이 속인 쌍둥이형 애서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장자의 축복을 빼앗다 싶이 했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야곱은 애서를 만나는 것이 두려운 겁니다.
그래서 먼저 물질을 보내고 그리고 아내와 자식들을 먼저 보냅니다. 그렇게 애서에 마음이 누그러 들기를 바라는 겁니다.
야곱이라는 인물은 자신의 꾀로 방법으로 살아왔습니다. 형을속여 장자권아버지를 속여 축복을 받아냅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속이고 빼았는 것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눈앞에 놓인 현실에서 자신의 이득을 위해 살기 급급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빼았는자 속이는자 약탈자 입니다. 그게 야곱이라는 인물입니다.
태어날때도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습니다. 자신이 먼저 태어나 위에서고 싶은 욕심입니다. 그것을 태어나면서 부터 그랬음을 성경은 말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자신의 꾀로 장자권을 얻습니다. 그런데 이미 하나님께서 큰자가 작은자를 섬긴 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꾀와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이 약속이 먼저 였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행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 집니다.
여기가 우리가 놓치는 부분입니다. 내가 해야지 내가뭘해야 그떄이랬으면 저랬으면 저랬어야 했는데 아닙니다.
말라기 3:6 NKRV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이말씀은 하나님의 의지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함 입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겁니다. 그들이 소멸되지 않는다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구원의 약속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겁니다.
그들이 알고 모르고의 문제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의지가 있기에 그약속은 안전한 겁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11:29 NKRV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왜 후회가 없으신 줄 아십니까?? 후회는 이런거겠죠...
내가 너를 믿고 선택했는데 너한테 실망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아모리 족속이나 가나안을 선택하는건데 이집트가 날뻔 했다
다시말하면 그들이 잘하고 못하고에 달렸다는 겁니다.
후회가 없다는 것은 나는 너희를 통해 반드시 내사랑을 이루어 너희와 사랑을 나누겠다 입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뜻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다시돌아오겠습니다.
눈앞에는 자신을 죽일수도 있는 형 애서가 있습니다. 예물을 형에게 보내며 종들을 보내며 아내와 아들들을 보냅니다.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합니다.
창세기 32:20 NKRV
또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함이었더라
그리고 야곱은 누군가와 씨름합니다. 그리고 야곱과 씨름하던 자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 못함을 보고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쳤다고 나옵니다.
허벅지는 야레크입니다. 야레크는 생식기를 돌려말할때 쓰는 단어이며 삶의 중심이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고대근동 이시대에 사람들은 허벅지를 만지는 행동으로 맹세나 복종을 의미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버틸수 있는 삶의 최후의 보루의 의미가 야레크 허벅지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야곱의 삶의 중심을 쳐서 복종시키겠다는 의미 입니다. 그리고 생식기라는 의미에서는 자손의 번영과 미래를 의미 하는데 이것은 야곱의 미래와 번영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겁니다.
야곱의 꾀와 야곱의 선택이 야곱을 만들어 가는것이 아닌 하나님이 당신의 의지로 야곱을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중심을 쳤지만 야곱은 항복하지 않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태에서 부터 야곱을 바라보시며 다시한번 야곱의 인생을 하나님 앞에 두고 계시는데 야곱은 지금 당장 문제 해결해 주세요 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이 네이름이 무엇이냐 라고 묻습니다. 빼앗는자 약탈자 속이는자 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부르지마라 이스라엘 이라 불러라 이뜻은 하나님을 이긴자라는 표현 입니다.
하나님이 야곱의 중심을 쳤는데 하나님을 이겼다는 뜻은 무엇입니까?? 박영선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것입니다.
은혜의 선언 이라는 겁니다. 그런너에게 고집부리며 네 생각 네뜻으로 살아가는 너에게 나는 한없는 은혜를 베풀겠다는 것입낟.
허벅지를 침으로그의 고집을 꺽어 하나님은 이미 항복하게 하셨습니다. 강요강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지 이기에 이미이루어졌으나 그것이 야곱의 인생에서 조금씩 이루어 지는 겁니다.
그런데 그를 이기는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지로 그를 항복하게 하는 선언입니다. 야곱은 씨름을 통해 그의 고집으로 하나님께 매달리고 이 씨름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눈앞에 상황만 보입니다.
그는 절뚝이가 됬지만 이스라엘이 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둘러쌓인 인생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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