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동반자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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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나눔..
아이스브레이킹..
2025년 한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 한해 약속공동체와 교회를 떠올릴 때 드는 생각?
2025년 한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 청년들과 신앙생활을 하는 것, 목회자로 세우지고 부족함이 많은데 하나님께 많은 것을 배우게 하셨다. 다시한번 선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마음에 품고 사역할 수 있었고, 청년들이 너무 열심히 함께해주어서 감사한 한해 행복한 한해였다.
한해 약속공동체와 교회를 떠올릴 때 드는 생각? 청년들이 더 깊어지고 넓어진 거 같다. 나도 일년전에 나와 지금의 나가 많이 다른거 같다. 죄 많고, 넘어지기 쉽상인데 교회가 있어서 공동체가 있어서 버팀목이 되어준거 같다. 감사하다.
시편 1:1–2 “복이 있는 사람은 악한 사람들의 꾀를 따라가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남을 업신여기는 사람들과 자리를 함께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밤낮으로 깊이 생각하는 자로다.”
반가워요! 리더쉽으로 순장으로 섬기느라 고생많으시죠? 오늘 이곳에 오는게 마치 출근하는 기분은 아니었는지 모르겠어요. 목사님 얼굴 자주보니까 너무 좋다. 생각하시는 분?
청년부 리더십 때를 생각해보면 저도 그 때 열정이 있었지만, 학업과 취업 준비, 직장생활, 창업.. 그리고 공동체 섬김 사이에서 '영적 번아웃'을 겪기 가장 쉬운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자리가 여러분들에게 부담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왜 이때 여러분이 일대일을 받을까? 이런 질문이 들수 있겠다.. 생각했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우리를 용납해주시고 용서하시고 기회를 주시고 품어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억해야 할 것이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시키는 분이라는 것이다.
창세기 15:13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분명히 알아라. 네 자손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가 돼 그들을 섬길 것이며 400년 동안 그들은 네 자손을 괴롭힐 것이다.”
새신자반 넷째, 하나님은 ‘훈련시키시는 분’이시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신 민족, 하나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신 하나님의 ‘선민選民’이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신다”(

새신자반 넷째, 하나님은 ‘훈련시키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인 우리를 훈련시키시는 까닭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기력하고 무능한 자로 방치하시지 않고,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강하고도 성숙한 도구들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훈련 앞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음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강인한 일꾼,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신뢰받는 성숙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모세가 광야에서 40년이나 고독한 훈련을 받은 것도, 다윗이 사울 왕의 칼날을 피해 심지어 미친 시늉까지 해야 할 정도로 가혹한 훈련을 받은 것도, 모두 같은 이유에서였다. 모세와 다윗이 하나님의 훈련에 자신들을 온전히 내맡김으로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은 위대한 신앙 지도자들이 될 수 있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이 훈련의 자리를 통해서 .. 4월~6월까지 훈련의 자리.. 를 통해 훈련을 믿음으로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첫번째는 위로와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이 일대일을 생각할 때 '또 하나의 사역'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생명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함께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매주 목요일의 시간을 우리가 함께 지켜갈텐데 여러분들에게 이 시간이 위로와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축복합니다.
두번째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을 얻는 시간이되길 바래요.
여러분들 리더라는 자리는 누군가를 돌보는 자리인거 같아요. 그런데 이 자리에서 놓치기 쉬운 점이 있다면 정작 내 영혼은 말라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에요.
이번 일대일이 무언가 리더로서의 '성과'를 내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한 명의 '예배자'로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경험하고 따르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해요.
세번째.. 신앙의 뼈대 단단하게 세우는 과정이다.
청년의 시기는 인생의 중요한 결정(진로, 결혼, 가치관)이 일어나는 때입니다.
그 때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잖아요.
신앙이 든든하게 서는 것 중요하다.
이때 일대일을 통해 신앙의 뼈대를 세우는 건 평생의 자산을 만드는 거예요."
뼈대를 세운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의 신앙적인 지식이 잘 정리되는 것도 의미한다.
우리가 오랜시간 신앙생활을 해왔고 알고 있는 것도 많지만 이 것들이 흩어져 있는 느낌을 받는다.
들어봤고 아는 건데.. 그게 뭐냐고 이야기 하면 잘 대답을 못하는 상황..
우리가 일대일을 통해 흩어진 신앙의 퍼즐들이 맞춰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일대일이란?

온누리교회의 3대 DNA -> 순, 큐티, 그리고 일대일. 이다.
온누리교회가 가지고 있는 핵심적 가치는 순 큐티 일대일이라는 뜻..
일대일 사역은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는 사역이다.
양육자와 동반자가 일대일로 만나서 성도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매개로 하여 서로의 삶을 나누는 것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향한 교회가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에서 가능했던 것은 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예수님의 삶을 통한 양육 때문이다.
예수님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을 부르셔서 삶을 함께 나누시며 그들을 훈련시키시고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거룩한 사역을 혼자만 하신게 아니라 양육한 제자들에게 부탁하시고 또한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바라고 계시다.
순과 큐티는 청년부에서 하고 있지만 일대일은 앞으로 우리가 세워가야할 사역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9월에 진행했던 리더쉽 수련회 때 기억나는가?
이야기 했지만 우리 청년공동체가 만남속에서 말씀을 나누고 양육자가 동반자를 가르치는 청년부로 도약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

일대일을 하는 중요한 이유

1. 일대일은 경건의 훈련이다.

여러분 예수를 모두 믿으시지요?
예수를 믿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로 시인하고 예수를 주라 고백함으로 믿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게 뭐에요? 예수 믿는다고 고백하는데, 주라고 시인했는데, 여전히 내 삶에 죄와 감정과 중독과 수많은 것들이 우리 삶에 존재한다는 거에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나는 구원받았는데, 이게 구원받은 삶의 모습인가? 자책하고 나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바울이 이야기 하는 것은
갈라디아서 5:17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의 욕망은 육체를 거스릅니다. 이 둘은 서로 상반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없게 합니다.”
예수 만나면 생기는 새로운 마음..성령의 소욕이다. 그러니까..두 개의 마음이 우리 안에 있어서..욕심을 따르자니 성령이 뭐라고 하고..성령을 따르자니..욕심이 발목을 잡아서..갈등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여전히 내 안에 있는 이 욕심과 탐욕이 내 과거에 이 죄악에 모습을 떠나지 못하게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로마서 7:21–24 “그러므로 나는 하나의 법칙을 깨달았습니다.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지만 내 지체 안에서 하나의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나를 내 지체 안에 있는 죄의 법의 포로로 잡아가는 것을 봅니다.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구해 내겠습니까?”
몸이 변하지 않아서 여전히 죄의 법을 섬기지만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니..이것이 우리의 모습이다. 이것이 곤고하다는 이야기다.
그러니까 죄로 인해 갈등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데..
이러는 사람..몸이 변하지 않은 것이지 구원받지 못한 게 아니라는 것이다.
몸이 변하는 것..시간이 필요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는것 -> 나 몸 좋게만들어야지.. 헬스장 1년권.. 끊고 1년지나면 몸이 좋아지나? 어떤 분은.. 헬스장에 1년에 한번씩 donation을 한다고.. 몸을 좋게 하려면.. 운동을 해야한다. 운동을 해야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오랜 시간을 보낸게 몸을 좋게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러분 신앙생활 오래하는 것.. 교회 오래 드나드는 것으로..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아니다.. 저절로 변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영적 근육을 가진 '그리스도의 군사'로 성장하길 원하면.. 경건의 훈련을 해야합니다.
디모데전서 4:6–8 (DKV)
6네가 이런 것들을 그 형제들에게 가르친다면 그리스도의 선한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선한 가르침으로 양육받게 될 것이다. 
7저속하고 헛되게 꾸며 낸 이야기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도록 너 자신을 단련하여라. 
8육체를 단련하는 것은 조금은 유익하나 경건은 모든 일에 유익하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생명을 약속한다.
일대일은 그 근육을 만드는 가장 밀착된 훈련장입니다. 저절로 변하지 않기 때문에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 큐티..일대일..기도..제자 훈련x2 중요하다. 과 같은 경건의 훈련이 없으면..늘 갈등하면서..성도로 살고 싶어도 살지 못한다.
일대일을 해야할까? 경건의 훈련을 받아서 그리스도인 다운 구원받은 성도 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서이다.

2. 일대일은 사람을 세우는 일이다.

디모데후서 2:2 “그리고 너는 많은 증인 앞에서 내가 말한 것을 들었으니 이를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겨라. 그러면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이 편지를 쓸 당시 바울은 로마 감옥에 두 번째로 투옥되어 처형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디모데후서 4:6 “나는 이미 부어 드리는 제물과 같이 제물로 드려졌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다.” ).
그는 자신이 더 이상 지상에서 복음을 전할 수 없음을 직감했고, 그가 받은 '순수한 복음'이 변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말하는거에요 “그러면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감옥에 갇히고 죽더라도, 복음은 결코 매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했습니다. 디모데에게 "내게 들은 바"를 전달하라고 명함으로써, 복음의 생명력이 개인의 죽음을 넘어 역사 속에 계속 흐르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바울은 그래서 복음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전달할 수 있는 양육자들을 양성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도 바울이 디모데후서 2장 2절을 기록한 핵심적인 이유는 '자신의 죽음이 임박한 상황에서 복음의 연속성을 기도하는 마음에서 쓴 것이다.
복음의 연속성과 확장성에 대해..
복음은 곱셉으로 배가되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복음 혼자서만 전하는게 아니에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나누고 싶어하듯이.
복음은 은혜가 전염되는 능력이 있다. 그래서 한 사람만이 독점해서 좋은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이 모두 나누게 되는 것이다.
1->2-> 4-> 8-> 16-> 32… 나는 우리 청년들이 복음의 능력에 전염되어 청년부 모두가 일대일을 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또 다른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양육자'가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바울이 디모데후서 2:2에 이야기 한 것은 리더들을 향한 말씀이기도하다.
건물이 높을수록 기초가 중요하듯, 리더십의 사역이 깊어질수록, 우리의 신앙이 깊어질 수록,
예수 그리스도와 구원의 확신과 말씀의 기초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일대일 동반자과 정은 그런 내용을 다루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일대일 동반자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신앙의 기초를 견고히 하는 시간이고 더불어서 이 과정을 마치고 난 후 여러분들이 누군가를 세우는 진정한 제자로 성장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교회가 든든하게 설 수 있는 것은 복음이다.
복음을 잘 알고 그것을 증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대일은 경건의 훈련이고, 동시에 복음을 세상에 적용하는 사람을 세우는 일이다.
이 이유를 잘 기억하면 좋겠다.
진행방식
정직한 나눔 (Authenticity), 진실된 모습: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고 넘어가지 않고, 내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직하게 나누었으면 좋겠다.
일대일 동반자과정에 내용은 새로운 것이라기 보다 익숙한 내용일 것이다. 그래서 소홀해질 수 있다. 다 아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일대일을 양육자가 되어서 30년 동안 진행하신 분들을 보면 이 과정을 새로운 동반자와 할 때마다 눈물을 흘린다는 이야기를 하신다. 다 아는 내용이고, 익숙한 것인데 왜 눈물을 흘리는 것일까? 할 때마다 눈물을 흘리는 것일까? 지적인 동의와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성령께서 날마다 새롭게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동반자과정을 할 때 여러분들이 다 아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말씀에 멈추어서 기도하고 우리가 진심을 다하여 일대일을 해나가면 좋겠다.
"리더라는 가면은 잠시 내려놓아도 돼요. 힘들면 힘들다, 의심나면 의심난다고 말하는 용기가 이 과정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큐티(QT)와의 병행:
경건의 훈련..
온누리 리더십의 호흡인 '생명의 삶'과 교재 내용을 연결하여 나눕니다.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하는동안 큐티를 생활화 하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직 생명의 삶을 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면…하도록..
말씀을 같은 본문으로 하는 것은 우리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같은 본문을 묵상하면서 나아가기 위해서이다.
1월 큐티책을 구매하시고.. 큐티를 하시도록
성경본문은 우리말 성경으로..
시간과 장소의 구별: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준비할 시간과 장소를 구별해서 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혼란스러운 장소와 일이 많은 시간보다는 잠잠하게 집중할 수 있는 장소로..
저녁에 일과를 마치고 찬양을 틀어놓고..성경을 찾으면서 일대일을 했었다.
숙제에 대한 관점:
매주 숙제가 있다.
말씀을 암기, 다음과 예습, 매일 큐티, 주일 예배 참석 그리고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 기억하기
큐티 나눔을 카톡방에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말씀 한구절만 보내도 괜찮다. )
감사제목 나누기..
숙제를 '해치워야 할 일'이 아니라, 한 주간 주님을 묵상하는 '통로'가 되도록!
준비물
성경, 일대일교제, 나눔을 위해 큐티책과 설교말씀 노트
기간
총 12주인데 상황을 봐서 11주 과정으로 진행할 계획(수련회 준비도 있기에.. 줄이고.. )
원래는 16주 과정이다.. 일대일 양육자반을 듣고 수련회준비가 있기에 10주로 단축시켜서 하는 점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특별히 예외적..
(특별당부) 여러분들이 양육자가 되어서 동반자와 할 때는 정성을 드려서 한주한주 해주시길!
4월부터 양육자반 목요일에 진행할 예정! 이것은 in-person
교회 홈페이지에서 미리 일대일 양육자반 신청을 오늘 꼭 해주시도록
목요일 저녁 7시반..
인도
제가 하고
서재욱사모님 그리고 김재형 목사님 께서 오실 예정.
[질문]
"요즘 리더로 섬기면서 가장 하나님께 묻고 싶은 질문 하나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 11주가 끝났을 때, 너의 일상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길 바라니?"
축복 기도.
주님, 이 청년 리더의 삶을 붙들어 주시고, 사역의 분주함 속에 잃어버렸던 주님과의 첫사랑을 이 일대일 시간을 통해 회복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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