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칼

Understanding_Lee
새벽예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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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358장 주의 진리위에 십자가 군기

본문

시편 149 NKRV
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2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시온의 주민은 그들의 왕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지어다 3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5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7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8 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9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의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시편 149편은 찬양의 기쁨으로 시작해 영적인 전쟁으로 끝나는, 매우 강렬한 시입니다.

#설교 제목: 안락한 침상을 넘어, 진리의 전장으로

[서론: 우리의 찬양은 '자장가'입니까, '군가'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교회에 모여 찬양하는 것을 일종의 '영적 힐링'이나 '정서적 위로'로만 생각합니다. 은혜로운 가사에 눈물 흘리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그것으로 성도의 의무를 다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시편 149편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찬양은 안락한 침상에서 부르는 자장가입니까, 아니면 적진을 향해 진격하며 부르는 군가입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 교회 안의 안일함에 갇힌 우리의 신앙을 일깨우고 '거룩한 전사'의 사명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1. 성도들의 모임과 침상의 신앙에 머물러 있는 자들에게 (1-5절)

시편 149:1 NKRV
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시편 149:5 NKRV
5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5절을 보면 성도들이 "그들의 침상에서 즐거이 노래할지어다"라고 말합니다. 많은 성도가 이 구절을 '나의 가장 편안한 환경에서 누리는 복'으로만 해석합니다. 그러나 본문이 말하는 '침상에서의 노래'는 전투를 앞둔 군사가 밤을 지새우며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지, 세상 모든 고민을 잊고 단잠에 빠져들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단순히 '기분 좋은 종교인'으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만약 우리의 신앙이 교회 안의 안락한 의자 위에서만 뜨겁고, 세상 밖 전장에서는 무기력하다면 그것은 성경이 말하는 '하시딤(성도)'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 전쟁에는 관심 없고 오직 자기 만족만 구하는 '영적 이기주의'일 뿐입니다.

2. 6절: 입술의 찬양만큼 예리한 손의 칼

본문의 핵심인 6절은 우리 신앙의 균형을 사정없이 무너뜨립니다.
시편 149:6 NKRV
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여기서 '입술의 찬양'과 '손의 칼'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찬양만 있고 칼이 없는 자: 영적 전쟁에는 관심 없이 종교적 감상에만 젖어 있는 자입니다. 이런 사람은 불의한 세상 속에서 아무런 영향력도 미치지 못합니다.
진정한 성도는 입으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높이 찬양하면서, 동시에 손에는 세상의 가치관과 악한 권세를 끊어낼 '날 선 말씀의 검'을 쥐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만 뜨거운 찬양을 드리고, 문밖을 나서는 순간 말씀의 검을 내팽개친 채 세상과 타협하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것은 거룩한 전쟁을 포기한 탈영병과 다를 바 없습니다.

3. 7-9절: 불의를 방치하는 것은 찬양이 아니다

시편 149:7–9 NKRV
7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8 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9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의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7절부터 9절은 우리가 싸워야 할 전쟁의 실체를 보여줍니다. 왕들을 사슬로 묶고 문 나라에 보수(보복)하는 행위는 개인적인 복수가 아닙니다. 이 땅에 가득한 불의와 악함에 맞서 '하나님의 정의를 집행'하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에 관심 없는 자들은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세상의 악을 방치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는 자는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당하고 공의가 무너지는 것을 견디지 못합니다. 9절은 말합니다.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성도는 이미 승리하신 하나님의 판결문을 들고 현장으로 달려가, 그 판결을 집행하는 대리인입니다. 세상을 향해 "이것은 죄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라고 선포하며 삶으로 그 진리를 증명해 내는 것, 그것이 바로 성도가 누릴 가장 큰 '영광'입니다.
[결론 및 적용: 이제 전장으로 나아가십시오]
장년 성도 여러분, 이제 그만 '안락한 침상'에서 일어나십시오.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우리끼리 즐기는 찬양에만 머물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일요일 한 시간만 거룩한 자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어둠의 세상 권세와 맞서 싸울 전사(Warrior)로 부르셨습니다.
이번 주 우리의 적용입니다.
나의 찬양을 점검하십시오. 내 기분만 좋게 만드는 찬양입니까, 아니면 세상의 유혹을 끊어낼 결의를 다지는 찬양입니까?
손의 검을 갈고닦으십시오. 주일 설교 한 번 듣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매일 말씀의 검을 예리하게 가십시오. 그 말씀으로 내 안에 숨어든 게으름과 일상의 불의를 먼저 베어버리십시오.
삶으로 심판을 집행하십시오. 정직하지 못한 이익, 남을 헐뜯는 대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모든 현장에서 '기록된 말씀'대로 행동하십시오.
하나님의 나라는 찬양 소리만 가득한 곳이 아니라, 그 찬양의 힘으로 악을 이겨낸 자들이 정복해 나가는 땅입니다. 입에는 찬양을, 손에는 검을 들고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영광스러운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V. 기도문

하나님 우리가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경계하게 하시고, 또 잘못된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가 되지 않게하시고 오직 참된 복음을 겸손히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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