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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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1:1–2 NKRV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기도
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 되신 구세주 예수
Genesis 1:26–2:3 NKRV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전형상화 (말씀 강해/ 주해)
창조는 하나님의 가장 본질적인 특성 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창세기 1장은 완벽한 아름다움으로 창조하신 세계를 보여준다. 폭력과 갈등이 없다. 평화와 조화와 질서와 안식과 사랑이 있다. 그리고 창조주와 피조물의 구분이 있다.
피조물이 창조주가 되려고 하는 반역이 죄다. 실제로 하와와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되려고 했다는 성경의 진술은 참 이다.
오늘 말씀에 인간을 하나님이 특별하게(예외적으로) 창조하신 것을 보여준다. 그것이 ‘하나님의 형상”이다. =’이마고 데이’ (라틴어)
[26-28절]
(1)사람이 피조물중에 제일 나중에 창조됨 ( 창조에 기여한 바가 없다, 욥기 38:4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그러나 그것은 존귀함을 드러냄
(2)사람의 창조는 타 피조물과 구별됨, 하나님 다른 피조물 창조는 명령하심 (있으라!)
(3)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됨 -육신이 아니라 사람의 본질과 본성 (영혼) 식물, 나무, 채소가 그 종류대로 창조 된다 (12절), 26절의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삼위일체를 가리킴이다. 인간의 창조 에서만 등장하는 표현이다.
27절, 인간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천사는 남자와 여자가 없다) ,28절 하나님이 창조에 대하여 말씀 하시는 유일한 피조물이 사람이다.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유일함을 표현하고 존귀함을 드러낸다.
땅에 충만하라! 사도행전 17:26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 하셨으니” 그리고 다스리라! (위임)
[29-30절]
사람을 위하여 양식을 베푸심 (29절), 고기는 아직 허용되지 않음, 모든 =초 풍요의 하나님!
짐승을 위하여 양식을 베푸심(30절) 마태복음 6:26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31절]
6일창조의 완성 (인간을 창조함으로 종결됨) 자신의 창조를 살펴 보시는 하나님! 시편 119:59 “59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들을 향하여 내 발길을 돌이켰사오며” 전지 + 전능하신 하나님!
모든것이 심히 좋았더라- 창조에 대한 우리의 인식 (선하게 창조하신 세상, 우리가 망가트림), 세상에 악이 판친다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신자들은 누구인가?
창조는 6일동안 완성 됬다고 말씀하신다. 공룡의 화석들을 이야기 하면 성경이 말하는 인류 6천천설을 비웃는 사람들도 있고, 하루가 몇억년인지 천년인지? 그 사이 간격을 알수 없다고 말하는 창조론자들도 있다. 그러나 창조는 그 자체가 경이로운 일이고 창조주의 주권에 해당하는 일이다. 그것을 인간의 이성으로 판단하고 재보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더군다나 창조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진화론은 하나님의 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한다. 요한계시록 14:7 “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2장1-3절]
창세기 2장은 1장의 부록이다. 속편이다. 하나님이 모든 창조의 일을 마치시고 안식 하셨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자연의 왕국이 정돈되고, 창조의 역사를 마치고 쉬셨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심으로서 은혜의 왕국이 개시되었다.
제 4계명을 주심. 창세부터 시작된 안식일이다.
형상화 (현실적용)
창세기에서의 인간 이해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이마고 데이’ 식물과 동물은 그들의 종류대로 창조되었다고 반복되지만 ,인간만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이 신적인 존재라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중에서 인간만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만 진정한 인간다움을 이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이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자 은혜 입니다. 이것이 은혜의 질서 입니다. 창조를 마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신 것이 바로 이 은혜의 왕국이 개시 되었다는 하나님의 선포인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은 인간은 이렇게 대접 합니까? 인간의 대표인 아담의 불순종과 반역에서 비롯된 타락으로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왔고 그 죄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어지럽혔습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무한 반복으로 경쟁하고 죽이고 뺴앗고, 싸웁니다. 이제 우리가 살펴볼 창세기 3장 이하의 인간의 모습이 인류의 모습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우리는 이제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신분에서 죄와 사망 권세에서 생명으로 자녀로 변화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인종차별, 남녀차별, 편견과 권위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바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다는 것에 근거 합니다. 이것이 현대의 인권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외에 그 어디에도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할 말한 근거는 세상에 없습니다.
재형상화 (적용)
새해가 시작 됐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시간과 공간은 언제는 같은 리듬과 패턴을 가지고 흘러 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절기를 주시고 때를 주신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에 다시 시작 하라는 것이라고 봅니다. 넘어져도, 실패해도, 포기 했어도, 낙망하는 맘 속에 있더라도 다시 일어나 걸어가라! 내가 네게 힘을 주리라! 고 말씀 하시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새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새 마음을 가지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영으로 다시 새롭게 창조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거듭남은 창세기의 창조 보다 더욱 완벽하고 완전한 창조 입니다. 우리는 거듭나서 죄 짓기 전의 창세기의 창조로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모습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만들어져 가는 것입니다. 죄를 지울수도 안 지을수도 있던 선택의 자유속에 있던 창세기의 창조를 너머 우리의 새롭게 됨은, 영화롭게 됨은 (그리스도 예수의 날, 주님이 재림할 시에 온전하게 선을 행할 능력만 부어받는 완전한 성화의 모습입니다.)
2026년도 힘 내서 달려 갑시다. 주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 일어 납시다. 주님이 부르실 때 저가 여기 있습니다. 손들고 일어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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