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6) 14~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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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목) 20251228(주일)
11장 15절에서 일곱째 나팔이 불려올 때 마지막 재앙이 시작되는 첫 장면이 12장부터 시작된다. 그리스도교와 적그리도적 세력의 극렬한 전투가 벌어진다.
14:1~5 십사만 사천 명이 부르는 노래
○ 짐승의 표를 받은 짐승에 속한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그 이마에 적힌,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이 있다.
○ 144,000은 12지파 x 12,000명씩(7장) 혹은 12지파 x 12제자 x 무한 수 1000이다. 이는 무한 수
하나님의 구원은 모든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는 의미다.
14:6~13 세 천사가 전하는 말
○ 세 천사의 외침
1)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려라. 심판이 다가왔다.
2)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
3)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고난받는다.
○ 성도의 인내 :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
○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은 복이 있다. 그 죽음은 헛되지 않는다.
14:14~16 마지막 수확
○ 심판의 때가 다가왔다. 인자 같은 이가 낫을 휘두르매 곡식을 거둔다.
14:17~20 마지막 재난을 가지고 온 천사
○ 천사가 예리한 낫을 가지고 휘둘러 포도송이를 거둔다.
○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포도를 던진다. 포도들이 밟힌다.
○ 1600스다디온은 300km 정도. 팔레스타인 남북 전체 길이에 해당. 또한 4x4x100. 4는 땅의 수, 100은 다수. 온 땅에 미치는 심판을 말함. 전 우주적인 심판을 상징
15:1~8
○ 일곱 대접을 가진 천사가 소개되고 짐승과 우상과 그 이름을 이긴 그리스도인들이 하늘의 유리 바닷가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 진노의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가 하늘 성전에서 나와 행렬을 짓고 심판의 차례를 기다리는 것으로 마지막 재앙 준비가 끝난다.
16:1~21 진노의 일곱 대접
○ 일곱 대접에서 하나님의 재앙이 쏟아지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구원을 위한 행동을 개시하신다.
○ 출애굽할 당시 애굽에서 있었던 10가지 재앙을 연상케 한다.
○ 로마 제국과 그에게 절하는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임하는 심판
○ 바로가 마음이 완악해져서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았던 것처럼, 진노를 받는 자들도 회개하지 않는다.
○ 15절. 자기 옷을 지켜 : 세례를 통해 입은 옷, 새로운 정체성,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지키는 자
20211230(목) 요한계시록 12~15장
○ 상황
악의 세력은 끊임없이 교회와 성도들을 공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한 공격 속에서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고 계시며 역사를 주관하고 통치하고 계신다. 인내와 믿음으로 살아온 사람들은 하나님이 끝까지 책임지신다.
○ 도전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13:9) 라는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 하나님은 늘 말씀하고 계신다. 그 분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 것 같은 상황에도, 그 분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온갖 악한 세력이 온 세상을 뒤덮고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통치하신다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 변화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으로 인해 낙심하지 않기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일 선포하기
○ 기도
주님, 내 눈을 열어주십시오. 주님의 일하심 볼 수 있도록. 내 귀를 열어주십시오. 주님의 음성 들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미 행하신 놀라운 일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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