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시대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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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es 17 NKRV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 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더라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에 한 청년이 있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서 거류하였더라 그 사람이 거주할 곳을 찾고자 하여 그 성읍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 가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매 미가가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류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하는지라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주하며 나를 위하여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먹을 것을 주리라 하므로 그 레위인이 들어갔더라 그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주하기를 만족하게 생각했으니 이는 그 청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 같이 됨이라 미가가 그 레위인을 거룩하게 구별하매 그 청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 집에 있었더라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새 해가 시작되면, 보통 사람들 마다 올 해에는 꼭 이런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 내지 목표들을 세우곤 합니다.
교회에서도 매번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그 한 해 표어를 정합니다.
2026년 표어는 모두 십자가의 복음의 삶을 살고, 선교적 삶으로 열매 맺자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3대 실천 사항으로 영성 일기 정착, 산상수훈 암송,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하나님 뜻대로 살 것에 대한 기대가 가득하신가요?
아니면 아고 좀 부담스럽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가요?
제가 오늘 나누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이 길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아무런 생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 삶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하나님 중심적인 삶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시대
오늘은 사사 시대의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황폐한 시대의 소망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행하기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삶을 살지 않는 것에는 사망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의도에서 완전히 벗어났던 인류, 생명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온 민족을 구원하시고, 창조세계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탄생시키심.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의 압제로부터 벗어나는 하나님의 큰 구원을 경험하고, 애굽에서 광야로, 광야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동하게 됨.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삶을 살아야 함.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하나님의 행하심의 온 삶으로 동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레위기로 대표되는 하나님의 기준에 합한 문화를 창조하는 일도 필요.
이러한 하나님 중심적인, 매력적인 문화를 통해 온 열방에 하나님의 생명이 무엇인지를 드러내고,
열방으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나아오도록 하는 제사장 나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함.
이스라엘은 왕이신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 속에서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초청받음.
그리고 이것이 생명이 넘치는 삶.
여호수아 세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그 땅을 차지 함.
많은 땅을 차지한 후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그 땅에서 살아가야 함.
그런데 사사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이스라엘이 전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모습들이 반복됨.
여호수아 세대가 죽고 나서 세워진 다음 세대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다고 성경이 말하고 있음.
Judges 2:8–10 NKRV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여기서 새로 일어난 세대가 여호와를 알지 못했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그들이 여호와에 대한 이야기를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여호와와 그가 우리에게 행하신 일과 그의 명령을 잊어버렸다는 의미가 강함.
여호와께서 애굽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일, 그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과 시내 산에서 언약을 맺었던 일,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이 따라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일, 그들이 가나안 땅을 차지했던 놀라운 일들을 모두 잊어버림.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렸기에 하나님의 사랑 또한 잊었으며, 그렇기에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랑이나,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겠다는 마음들을 찾아볼 수 없음.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
그리고 자신이 옳다고, 좋다고 여기는 것의 판단 기준은 그 문화 안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가나안 문화를 자연스럽게 따르며, 가나안의 우상을 숭배하기 시작함.
Judges 2:11–23 NKRV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그 이방 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 주지 아니하셨더라
그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 사사 시대의 이스라엘의 모습은 점점 더 악해짐.
심지어 사사들까지도 온전치 않아지며, 사사기의 마지막 사사로 대표되는 삼손은 완전히 자기 중심적인 사람.
16장에 삼손 이야기가 막을 내리는데, 사사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이야기를 계속 진행해감.
나머지 장들은 황폐했던 사사 시대의 이스라엘의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보여줌.
특히 오늘 본문인 17장은 사사 시대에 만연했던 이스라엘의 잘못된 신앙을 한 가정을 예시로 보여줌.
잘못이 명백한 아들의 잘못을 그대로 용인하는 어머니
오히려 그 돈을 여호와께 드린다고 하면서, 우상을 만듬.
완전히 혼합되어 있는 신앙 -> 그리고 혼합주의 신앙의 전형적인 특징은 기복신앙이다.
종교적인 열심을 가지고, 자신의 공로를 앞 세워서 결국 복을 받기 원하는 상황.
그리고 여기에 하나님 중심적이지 않은 레위 족속의 한 청년까지 더해지면서, 이 가정의 잘못된 신앙은 더욱 깊어져 간다.
그런데 문제는 미가는 전혀 자신이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이 가정의 이야기는 18장까지 이어지는데, 그 다음 18장에 가면, 하나님 뜻에 합당치 않게 행하는 지파가 등장한다.
단 지파는 하나님께서 배정하신 땅을 차지하지 못했다.
Judges 18:1 NKRV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
Judges 1:34–35 NKRV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단 지파는 자신들이 분배받은 땅을 점령하고 있었던 아모리 족속을 몰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땅을 차지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땅을 찾고 있었다.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은 그들이 왜 분배받은 땅을 점령하고 있지 못했는지, 그리고 그 대안으로 무엇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단 지파는 땅을 차지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기 위해 하나님의 자원을 의지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목적에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결국 모세의 시대 때 가나안 땅을 정탐하였던 10명의 정탐꾼처럼 자신들에게 분배받은 땅을 차지하고 있었던 아모리 족속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다른 대안을 찾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들의 안위가 더욱 중요하였다. 그래서 대체할 수 있는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몇명의 정탐꾼들을 보내는데,
그 정탐꾼들이 미가의 집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레위 청년이 왜 미가의 집을 섬기고 있는지 듣게 된다.
그리고 정탐꾼들은 이 레위 청년에게 자신들이 가려는 그 길이 형통할지 물어봅니다.
레위 청년은 평안히 가라고 너희가 가는 길이 여호와 앞에 있다고 말합니다.
단의 정탐꾼들은 그 말을 듣고 라이스라는 땅에 도착하는데 그 땅의 사람들은 너무나 정복하기 쉬워보이는 평온한 땅에 사는 순진한 사람들입니다.
단의 정탐꾼들은 그것을 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하며, 돌아가 단 지파에 보고합니다.
너무나 평화로운 백성들이고, 땅은 넓고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정말로 그 땅을 그들에게 주신 것일까요? 아니요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대로 땅을 차지하는데에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할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을 버렸습니다. 미가의 집에 있던 레위 청년도 하나님께 묻고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바라는 자들에게 그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베풀어주었을 뿐입니다.
단 지파의 육백명은 무기를 지니고 이제 라이스 땅으로 가려고 합니다.
라이스 땅을 가기 전에 자신들을 축복해주었던 미가의 제사장에게 가서 그가 좋아할 제안을 합니다.
더 많은 명예와 더 많은 부가 너에게 함께 할 터이니 미가의 집을 버리고 우리를 따라오라!
이 레위 청년은 그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미가의 집을 버리고 단 지파를 따릅니다.
그리고 단 지파는 미가의 집에 있었던 신상을 빼앗아 자신들의 우상으로 삼습니다.
단 지파는 같은 이스라엘의 한 가정을 약탈한 것입니다.
그리고 단 지파는 평화로운 라이스 땅을 칼로 치고 그 성읍을 불사르고 그 땅을 차지 합니다.
그들은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이름을 행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통해 의도하신 하나님의 뜻입니까?
그리고 이 모든 일을 당한 미가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내가 이렇게 까지 헌신했는데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하나님이라면 안 믿겠습니다. 내가 주님을 위해 어떻게 까지 헌신했는데, 이럴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요?
미가라는 한 사람, 그가 속한 가정, 제사장이 되었던 레위 지파 청년, 단 지파, 그리고 이스라엘 전체 지파
여호와라는 신을 따르는 족속이라고 불리우며, 그들 또한, 여호와를 부르고, 섬긴다고 말할지는 모르겠으나,
실상은 전혀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신은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그들의 왕이 아니었으며,
그들은 왕이 없으므로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자기 소견대로 행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생명이 조금도 없는 황폐한 시대를 살아갔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과의 친밀함이라는 것은 전혀 없고, 그들은 자기 목적, 자기 계획만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서 천리만리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황폐한 시대가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이 시대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 교회를 세우신 목적과는 천리만리 떨어져 있으며,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한다고 말할지는 모르나,
그저 자신의 목적과 유익을 위해서 종교적인 헌신을 행하는 이 시대.
하나님께서 이 땅의 교회를 통해 문화를 구속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해가기 원하시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며, 열심히 신앙생활한다는 사람조차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도 없고, 그저 개인의 신앙과 개인적인 유익에만 골몰하는 그런 시대.
이 시대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황폐한 시대의 소망이 무엇일까요?
바로 다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그 일에 온 삶으로 동참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복음의 삶을 살며, 선교적 삶으로 열매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놀라운 진리를 황폐한 사사 시대를 끝냈던 사무엘의 삶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황폐한 사사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선을 행하며 가난한 자를 돌보았던 보아스의 삶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만을 소중히 여겼던 사무엘
1 Samuel 7:3–6 NKRV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실제로 주님만을 의지함.
1 Samuel 7:7–10 NKRV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아무런 소망이 없어 보였던 나오미와 룻을 살린 보아스
Ruth 2:4–9 NKRV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
크고 작은 자신의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친밀히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삶.
황폐한 시대의 소망은 오직 주님이시다.
주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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