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6:33~4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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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우리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이 더 좋은 가치를 선택하는 장면을 살펴봤음. 이들의 비교 대상은 우상이었음. 우상은 하나님외에 다른 모든 것을 사랑하면 우상임. 여러분 한 주간도 우상과 잘 싸우셨나요? 공부 자체, 이성교제 자체는 죄가 아님. 그런데 그것을 목적에 두고 주와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무관심하며, 그의 말씀을 읽고 따라가도로 기도하는 것을 멈추게 된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끊어내야 할 것임. 앞으로도 우상이 많이 발견될 것임. 이긴듯 하였으나 다시 올라옴. 그럴 때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승리하길 바람.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기드온의 시험을 +허용해주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살리시기 위하여 기드온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동방의 나라를 이기게 하실 것을 약속하셨는데, 기드온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었으나 적들 앞에서 두려운 마음도 함께 있음. 그래서 하나님께 시험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먼저는 이슬이 내릴 때 양털에만 이슬이 있고 주변에는 이슬이 내리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대로 되게 하셨고 다음 날 확인해 보니 실제로 양털을 짜니 그릇에 가득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양털에 이슬이 안맺히고 주변에만 이슬이 있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이 역시 하나님께서 그대로 행하시니 양털만 마르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자세히 살펴볼 것은 하나님께서 기드온의 시험을 허용하셨다라는 사실입니다. 시험을 허용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잘 살폈을 때 우리 안에 하나님을 시험해도 되는가?라는 질문이 해결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시험을 허용하시는 마음, 긍휼이 여기시는 중심을 살피고 그 속에 자기 백성을 살리시고자 하는 의지를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연약하여서, 반복되는 두려움이 있으심? 오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살리시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그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는 주의 백성들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알기 위해서 본문의 배경을 살펴야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께서 동방 사람들을 들어 징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계에 이스라엘을 용서를 구했고 하나님은 그들을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적들을 물리쳐주십니다. 그 방법이 사사를 불러서 해결해 주시죠. 하나님은 기드온을 찾아와 주셔서 사사로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고 불러주십니다. 그런데 기드온의 행적을 보면 큰 용사는 커녕 큰 겁쟁이 같습니다. 하나님이 찾아올 때 기드온은 밀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숨어서 타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하나님이 계시면 어떻게 우리 나라가 질 수 있습니까?”묻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러면 너가 가서 저들을 위해서 싸우라고 말하자 자기는 할 수 없다고 꼬리를 내립니다. 그의 집에 있는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나는 명령에 그는 두려워서 저녁에 행합니다. 결정적으로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음에도 이제 전쟁에 나가라는 명령에 그는 하나님께 시험합니다. 전혀 용사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기드온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 아닌가요? 주일에 예배하면 승리할 것처럼 결단하고 부모님 앞에서는 착한 아이처럼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자녀처럼 보이지만
Q1 하나님은 왜 기드온을 큰 용사라고 하나?
Q1 하나님은 왜 기드온을 큰 용사라고 하나?
그런데 왜 하나님은 그를 큰 용사라고 부르셨을까요? 하나님께서 그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숨어 있는 기드온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불편하고 두려움에 숨어 있는 기드온을 찾아와 주십니다. 또한 기드온의 마음을 삿6:12을 통해서 보면 두려움만 아니라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자기의 처지를 한탄하고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무지하고 꾸준히 찾으나 자기 뜻대로 만날 수 없었던 그 하나님이 함께 하셨지만, 하나님이 찾아와주지 않으면 깨닫지 못함. 하나님으로 인하여 어린이 처럼 투정하는 기드온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것은 하나님은 눈을 잃거나, 평생 다리 저는자로 길에 앉아 있는 자들을 찾아와 주셨음. 삭개오처럼 돈은 많으나 자격지심과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사람, 니고대모와 같은 사람을 만나주심,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배척하고 떠나려는 자들도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시면서까지 찾아와주시는 분임. 너무 감사한 것은 저와 여러분과 같이 나이에 상관없이, 키에 상관 없고 외모에 상관 없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요한계시록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공허함이 있으심? 두려움이 있으심? 나는 부족하다고 한계를 짓고 계심? 주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어제 내려놨다가 오늘 다시 두려움을 주으려고 함. 그러나 그럴때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해서 나의 약함에 속이려고 하는 유혹을 기도로 이기고 항상 말씀 앞에서 나를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길 소망함.
그뿐 아니라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셨고, 앞으로도 함께 하실 것과 미디안 사람을 한 사람 치듯하여 승리하게 하실 것을 16절에서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이 싸우시고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실 것을 회복하실 것을 정확하게 선포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약속하시면 반드시 이루십니다. 본장 9절에서도 과거에도 약속을 이루셨던 하나님이심을 정확하게 드러내십니다. 그의 약속의 효력은 하나님의 성품에 따라 영원합니다. 말라기 3: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우리 하나님은 피곤하지 않으시고 변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그의 약속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 놀라운 약속 안에 우리를 향한 구원의 약속도 포함 돼 있습니다.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자기 이름으로 맹세하시고 자기의 능력으로 성품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우리 구원을 삼위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삼위 하나님께서 이끄십니다. 우리는 구할 바를 모르나 우리 구원을 위해서 성령 하나님께서 구하시고 아버지께서 성령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우리의 구원을 이루십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38, 40절에 기드온의 겸손한 요청을 그대로 이뤄주십니다. 특정한 곳에만 이슬이 맺히게 하는 것은 현재 과학기술로도 어렵습니다. 또한 특정한 곳에만 이슬을 없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가능하신 분이십니다. 이슬이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말을 그대로 이루실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마르게도 하시고 풍성하게도 하실 수 있으신 주권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이 창조주 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이뤄주심으로 언약하고 투정하고 두려워하는 그의 마음을 인도하시므로 강한 용사로 만들어가십니다.예수님은 죽은지 나흘이 지난 나사로도 살리실 뿐 아니라 맹인도 눈을 뜨게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이 생명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한복음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심지어 죄와 사망을 그가 대신 당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이제 사망도 죄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로마서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시나요? 두렵고, 하나님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있으며, 이해되지 않아 어려워하고 있는 주의 백성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찾아오십니다. 약속해 주시며, 그를 인도해 주십니다. 한 사람을 회복하시고 그 나라를 회복하십니다. 사람의 약함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죠. 하나님께서 기드온만 찾아오실까요? 저와 여러분도 만나주십니다. 신앙의 고민과 가정의 문제와 해결된 듯 보이지만 계속되는 문제들이 있나요? 하나님과 관계에서 반복되는 문제로 낙심되고 있나요? 주의 말씀 앞에 서십시오. 하나님께서 완성된 말씀, 성경을 통해서 우리를 찾아와 주십니다. 정확한 답을 정확한 약속을 정확한 구원의 길이신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환상을 보여주시거나 꿈을 보이실 수 있고 기적을 지금도 행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과 말씀은 이상이 아닌 하나님이 살리시기 위해서 역사하심을 보여주시고 무엇보다 기드온에게 잘 먹고 잘 살고 부자가 되고 더 좋은 직장, 아내, 지인을 모으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해서 가장 먼저 회복하신 것은 기드온의 예배이고 그 가정과 민족의 예배를 회복하십니다. 단을 회복해 주십니다. 우상을 무너뜨려 주십니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남들보다 더 잘생기고, 더 행복하고, 더 부유하고, 더 지혜롭게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교제하는 예배를 회복하셨습니다. 진짜 사람이 사람되는 것이 예배입니다. 왜냐하면 거듭난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하여 삼위 하나님꼐서 역사하십니다. 화려한 궁전과 집이 아닌 아무나 쌓아도 되는 어디서든 쌓아도 되는 단을 회복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이 그렇게 문제가 됩니까? 무엇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어떤 기적을 원하십니까? 어떤 상황이 되어야지 사랑을 받았다고 하시겠습니까? 이 땅의 것이 아니라 예배의 회복입니다. 말씀이 믿어지고 들려지고 구원의 확신이 있는 그 교제를 진정회복인 예배 회복을 위하여 엎드리십시오. 세상에서 예수님을 선포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죄와 사망을 해결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십시오. 나 혼자 될까? 염려가 되십니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공부와 미래와 재정의 문제가 있습니까?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십시오. 학교에 늦게 입학해도, 조금 늦어도 조금 굶어도 주와 복음의 가치가 더 높습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백성들 있으십니까? 그럼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십시오. 하나님의 때에 가장 선하신 그 때에 그를 돌이키실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십시오. 나는 왜 기드온과 같이 응답을 안 해주시나?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마찬가지로 기드온의 믿음이 아니라 그대로 되게 하신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그의 겸손한 태도를 보셨고,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의지와 때가 있었고, 우리에게 이상을 보여주심으로 믿음을 주실지, 말씀을 봄으로 믿음을 주실지, 예배를 통해서 믿음을 주실지 우리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그러므로 말씀과 기도와 성례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며, 우리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 이십니다. 지금도 성령 하나님께서 임마누엘의 약속을 이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