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시작하고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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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시작이요 끝이라
하나님이 시작이요 끝이라
창조의 순간을 인정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시작이십니다. 우리 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의 시작이십니다. 26년 첫 주일에 우리는 이 진리를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시작이라는 진리에 대한 인정은 곧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내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비로서 참다운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 신앙의 고백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는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삶에서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 하나의 창조물이 우리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은 당연히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인정하십니까? 아직도 아니라고 생각되시나요? 당신이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 않는 고집을 피운다 해도 하나님의 손길에서 당신의 인생이 출발되었다는 진리는 불변의 사실입니다.
삶의 시작이 하나님께 있음으로 인하여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나와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습니다. 매일의 힘든 순간에도 넘어지지 않고 오늘에 이른 것은 하나님이 시작하신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별다른 표족한 방법도 변명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시작으로부터 시작된 인생이며, 그 시작의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보호하고 계십니다. 아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살아볼 수록 아름답고 신비롭습니다. 그러므로 힘들고 어렵고 곤할지라도 하나님이 계획하신 시작 점에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출발선에서 정당한 출발만이 인생이라는 경주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부당하게 출발한다든지 철발선을 넘어서서 출발하는 자는 완주할 수 없습니다. 인생이라는 아름다운 경주에서 제외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시작과 함께 우리 인생은 계회되어졌고, 그 계획에 따라 살아감을 믿고 26년을 나아가야 합니다. 하난미이 창조주라면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이 설정하신 방향으로 우리의 삶을 몰입시켜야 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인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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