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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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오늘, 제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옷에 관한 이야깁니다.
여러분, 아마...여기 계신 어르신들은 아실 것 같은데...
때때옷을 아시죠?
때때옷....때때옷이 뭐죠?
설이나 추석 같은 명절에 입는 특별한 옷이죠.
보통, 옛날 사람들은 평상시에 ...무명옷을 입는데요..
때때옷은 비단으로 만든 옷입니다.
그리고, 보통 때 입는 옷은 단색의 옷인데..
때때옷은 색깔이 알록달록한 옷입니다.
이 옷을 색동 저고리라고도 하죠.
혹시...여기 어르신들 중에 색동 저고리....때때옷을 입어 보신 분 계신 가요?
나는 어렸을 때...때때옷을 입어 봤어...하시는 분
없으세요?
아...(계시군요..부럽습니다. 어르신...)
저(도)는 못 입어 봤습니다.
어르신들도 아시겠지만,
옛날에 우리 부모님들이 때때옷을 준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엇습니다
그때는 옷에 신경 쓰며 살 수도 없는 시절이엇습니다.
먹고 살기에도 빡빡한 시절이었죠.
그래서…옷이라고 하면, 그냥 대충 입고 살았습니다.
평생 몇벌 옷 가지고 헤어지면 기워입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려운 형편에서도
옛날..우리 어머니들은 꼭 명절만 되면,
아이들을 위해 때때옷을 만들어 입히셨습니다.
어디서..비단 조각들을 구해서는 한땀 한땀 정성껏….밤새 바느질을 하시면서...
자식을 향한 사랑으로 지으신 옷이 바로 때때옷이죠.
그렇게 만든 때때옷을 입는 날,
그 아이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하늘로 날아오를 것처럼, 마음이 행복하겠지요.
때때옷을 입은 그날 만큼은 왕자나 공주가 부럽지 않습니다,
그 옷을 입고…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자랑하며 다닙니다.
네...맞습니다.
옛날의 때때옷은요...단순한 새옷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의 사랑이 담긴 옷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그 옷을 입으며 자부심을 느꼈던 옷이었습니다.
어떤 자부심이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사랑 받는 존재다”….라는 자부심이죠.
저를 포함해서..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이런...때때옷을 못입어 보신 …것 같은데
너무 아쉬워하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또 다른 때때옷이 있습니다.
그것은...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때때옷이죠.
바로...그리스도의 옷입니다.
오늘 말씀 다시 읽어 볼까요?
27절만 읽겠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레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할 때,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옷이 입혀집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손수 만드신 때때옷이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입혀주시는 옷입니다.
옛날의 때때옷은 가장 좋은 옷감인….비단으로 만들어 졌죠…,
그런데…그리스도의 옷은 그보다 더 좋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옷감으로 만들어진 옷입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옷입니다.
엣날의 때때옷에 어머님의 사랑이 흠뻑 채워져 있다면..
이 그리스도의 옷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흠뻑 채워져 있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이 옷에 흠뻑 담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옷에....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흠뻑 채워져 있는지...그것을 나누려고 합니다.
세 가지를 나눌텐데요…
이 세가지는 하나님의 사랑이 이 옷에 담긴 세 가지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는 우리가 옷을 입는 세 가지 이유와 똑 같습니다.
어르신들….어르신들은 옷을 왜 입으세요?
옷을 입는 이유가 뭔가요?
여러가지가 있겠죠?
지금처럼, 겨울에는 추워서 입죠..
또, 외출할때는 뽑내려고 입고요...
또…더 편해지려고 입습니다.
옷을 입는 이유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요…
크게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우리의 부끄러운 부분을 가리기 위해섭니다.
어르신들...제가 질문 하나 드릴께요..
세상에서 최초의 옷은 어떤 옷일까요?
아시는 분?
세상의 최초의 옷을 알아보려면…
성경책에서 창세기를 봐야 합니다.
창세기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야기가 나오쟎아요….
이 창조 이야기 속에..최초의 옷 이야기도 나옵니다.
어르신들…하나님이 최초로 만든 사람이 누구죠?
누굽니까?
아담과 하와
그런데, 이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는 처음에 옷을 입었을까요? 안입었을까요?
네...안입었습니다. 올 누드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처음에는 옷을 전혀 입지 않고 살았어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만든 에덴 동산에 살때는 옷을 입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왜 옷을 입지 않고 살아도 됐는지 아시나요?
하나님이 인간을 처음 창조하실 때는
인간에게는 죄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라는 것을 모를 때는...옷을 입지 않아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그들에게 죄가 들어오면서부터...
아담과 하와는 수치와 부끄러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죄를 지으면, 양심에 가책을 느끼잖아요...
그 양심의 가책이... 바로 우리 마음속에 수치와 부끄러움을 일으키는 겁니다.
어르신들도 다 느껴보셨죠?
양심의 가책...부끄러움과 수치...
우리는 잘못을 저지를 때, 나쁜 일을 저지를 때...그 죄 때문에 부끄러움과 수치를 느낍니다.
그런데...죄에 푹 빠져버린 사람은..무감각해져서..….이런 부끄러움과 수치조차도 못 느끼게 되죠.
어쨋든…아담과 하와는 죄를 배우게 되면서부터….그들은 부끄러움과 수치를 느꼇고요...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벗은 몸을 가려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했을까요?
나뭇잎으로 몸을 가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그걸 보시고는...
마음이 아프셨죠.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것도 마음이 아프셨는데,
그들이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는 것도 마음이 아프신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직접 옷을 만들어 주십니다...
어떻게요?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주십니다.
이 가죽옷이 바로....인간이 입었던 최초의 옷이죠.
여러분....이 이야기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게 있죠?
인간이 왜 옷을 입기 시작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부끄러움과 수치를 가리기 위해서였어요.
우리는 부끄러움과 수치를 가리려고 옷을 입습니다.
세상에 부끄러움 없이 떳떳하게 벌거벗고 다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그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부끄러움과 수치를 가리려고 옷을 입는 겁니다.
그런데…..여러분...그리스도의 옷은 우리 안에 있는 더 큰 수치와 부끄러움을 가려주죠.
어떤 수치와 부끄러움인가요?
우리의 보이지 않는 죄와 그 죄로 인한 부끄러움과 수치입니다.
여러분....사람이 죄를 지으면…얼마나 죄책감에 시달립니까?
이 죄를 들킬까봐 얼마나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까?
또 들켰을때는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럽니까?
여러분…경찰서에 잡혀가고 감옥에 가는 것이 자랑스러운 사람이 있나요?
없습니다.
우리는 어떡하든지…우리의 죄를 가려야 합니다.
우리의 부끄러움을 가려야 합니다.
그런데….이것을 가릴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는 이 죄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죠..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만이 이 죄를 씻어내고 없앨 수 있습니다.
여러분….그 예수님의 보혈로 만든 옷이 바로 그리스도의 옷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가려주시려고 이 옷을 우리에게 주신 거예요.
어르신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옷을 꼭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옷을 항상 입고 벗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사람이 옷을 입는 첫 번째 이유를 보았는데요…
첫 번째 이유는 부끄러운 부분을 가리기 위해서였죠?
두 번째 이유는 또 뭐가 있을까요?
사람이 옷을 입는 두번째 이유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섭니다.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세찬 비바람으로부터, 혹독한 추위로부터, 세상의 온갖 위험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사람들은 옷을 입죠.
여러분….소방수들이 입는 옷이 무슨 옷입니까?
방화복이죠….소방수들은 불에 잘 타지 않는 방화복을 입습니다.
왜요? 자기 몸을 보호하려고요…
마찬가지로…깊은 물 속에 들어가려면, 깊은 물 속에서 견딜수 있는 잠수복을 입어야 합니다.
전쟁에 나갈 때는 전투복을 입어야 합니다.
우주는 어떻습니까? 우주복을 입어야 합니다.
여러분…우주복 하나가 얼마 하는지 아세요?
놀라지 마세요….우주복이 한 벌에 100억이 넘습니다.
아마, 세상에서 가장 비싼 옷이겠죠?
혹시…어르신들 중에 100억 있으신 분 있으세요?
아무도 없으시네요…여기 계신 분들은 우주복을 못 입어 보시겠군요…
저도 돈이 없어서…우주복은 못 입습니다.
그런데…여러분….왜 이렇게 돈을 들여 방화복을 만들고, 잠수복을 만들고, 비싼…우주복까지 만들까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죠.
그런데…여러분…이렇게 돈을 들여, 옷을 입는다고 정말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나요?
옷만 잘 입으면 교통 사고를 피할 수 있고, 감기도 피할 수 있고, 모든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까?
없죠? 세상에는 우리를 완벽하게 보호해줄 옷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여러분…우리를 완벽하게 보호해줄 옷이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옷입니다.
누가복음 21장 18절에서…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이 세상 마지막 때에 큰 환난이 오겠지만…
두려워 하지마라….내가….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하겠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세상의 모든 악한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옷으로 무장하면...
우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는다고 약속하신 겁니다.
어떻게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세상에는 위험하고 무서운 일이 점점 많아지는데…
사고도 많아지고, 재해도 많아지는데…
어떻게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을 수 있나요?
그 이유는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우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는 다는 것은… 다른게 아니라…
죽음의 세력이, 어둠의 세력이 더이상 우리를 건드릴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의 세력을 무너뜨리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죽음이 더이상 우리를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어르신들….나중에 천국가실 것을 믿으시나요?
천국가서 영원히 사는 것을 믿으세요?
네….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우리 인생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요…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삶을 주시려고…이 옷을 주셨습니다.
이제부터 영원토록…..내가 너를 지키고 보호하시겠다고…이 옷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어르신들….이 옷을 꼭 입으시기 바랍니다.
자…사람이 옷을 입는 두 가지 이유를 보았는데요…
첫 번째 이유는 부끄러운 부분을 가리기 위해서였고요…
두 번째 이유는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자…그럼, 세 번째 이유는…..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려내는 것이죠.
여러분…흰 가운을 입으면…뭐 하는 사람이죠?
의사와 간호사,
군복을 입으면….군인,
요즘은 입지 않지만….교복을 입으면….학생,
승복을 입으면…스님,
이처럼….우리는….그 사람이 입고 있는 옷을 보고….그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입는 옷으로 자신을 뽐내려고 하기도 하죠.
돈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돈 많다는 걸 뽐내려고…
아주 비싼 옷을 입고 자신을 뽐냅니다.
옛날에…사모님들이 자기를 뽐내려고 많이 입었던 옷이 있죠?
밍크 코트…
혹시…집에 밍크 코트 갖고 계신 분 없으세요?
보니까…
왕년에 밍크 코트 입고…다들 한 가닥 하셨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여기 계신 분들은 다들….왕년에 뭔가 하신 분들 같아요….아닌가요?
네….밍크 코트 안입어도…다들 한 가닥 하실만큼 지금도 멋져 보이십니다.
그런데요….어르신 여러분….
왕년에 다들 한 번쯤은 멋진 옷 입고, 뽐 내 보셨을 텐데….
지금은 어떠십니까?
지금도 좀 뽐내고 싶지 않으세요?
나 입은 옷 좀 봐….나 이런 사람이야…
뽐내고 싶지 않으세요?
아이고….나는 원래 뽐 같은 것 낼 줄 몰라…
그런거 안 좋아해….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뽐 내는 방법을 하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어르신들….지금도 멋지게 뽐 낼 수 있고요.
뽐 내셔야 합니다.
아이고…이 나이에 무슨 뽐이야….하시겠지만...
여러분은 뽐 내실 이유가 있습니다.
오히려...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당당하게 뽐 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여러분의 옷이 특별하기 때문이죠.
이 옷이 뽐 낼만한 옷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옷은요…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옷이거든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뭐가 부러워할 만 할까요?
이 옷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옛날 왕들은 왕자에게 특별한 옷을 입혔죠.
이 아이가 왕족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특별한 옷을 입혔습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특별한 옷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옷입니다.
여러분...여러분이 재벌집 가문이 아니라서 뽐 낼 수 없습니까?
아니면, 똑똑한 박사 가문이 아니라서… 뽐 낼 수 없습니까?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가문이 아니라서… 뽐낼 수 없습니까?
그보다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뽐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돈 많은 재벌집 가문도, 똑똑한 박사 가문도, 유명인의 가문도
하나님의 가문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가문이 어떤 가문입니까?
세상의 주인이 되는 가문입니다.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는 가문입니다.
하나님의 가문 앞에서는 재벌도 박사도,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명함을 내밀 수 없습니다.
어르신들…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특권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상속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물려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물려 주십니까?
저…하늘 나라…천국을 물려 주십니다.
그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특권을 물려 주십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이제는 좀 뽐을 내 보십시오.
세상 사람들에게….나 이런 사람이야…
하나님의 자녀야….하나님의 상속자야….
뽐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2026년 새해를 맞아서…우리가 다 함께 때때옷을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때때옷이요?
하나님이 주시는 때때옷….그리스도의 옷이요.
이 옷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흠뻑 채워진 옷입니다.
그 사랑은 우리의 모든 죄를 가려 주시고요….
그 사랑은 우리가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지켜 주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당당하게 뽐 낼 수 있게 합니다.
오늘…여기 계신 분들 다들….너무 멋진 어르신들이신데…
이 때때옷을 날마다 입으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뽐 내시며 사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