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1-2-1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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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2 참된 인간의 삶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1-2-1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qXLcTTAwY90

A.인간의 의무

인간은 무로부터 창조되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다른 피조물과 같은 점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혼을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 세상을 다스리도록 위임받았습니다.이 점에서는 다른 피조물과 구별됩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의 힘만으로는 하나님께 부여받은 존재의 목적에 따라 살 수 없습니다. 선량한 관리자로서 이 세상을 다스리려면 세계의 근원이시며 인류를 향한 도덕적 목적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앎은 그분을 사랑하게 하고 그 사랑은 그분의 뜻을 따라 살게 하는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장 큰 의무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알아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의무에서 멀어질수록 인간은 행복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삼위일체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한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당신을 기억하게 하소서. 당신을 알게 하소서.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저를 완전히 새롭게 하시기까지 이 모든 것을 내 안에서 확장시켜 주셔서"
자 이제 제일 먼저 나오는게 인간이 무로부터 창조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로부터 창조되었다고 하는 거예요. 
(01:23) 그래서 우리가 크레아티아 아엑니힐로라고 하죠. 그래서 니힐은 이제 라틴어로 없음이라는 것이고 니힐로는 이제 탈격이 되어서 이제 없는 없음으로부터의 창조 이런 것. 근데 이게 진짜 맞는 말이냐는 생각을 해봐야돼. 왜냐면은 없을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있는 것이 나올 수 있을까? 이런 반문을 해 보고 두 번째는 어 있음 없음이라는 것이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가 생각해 보는 거죠. 예를 들자면에 우리들이에 얼음을 기준으로 놓고 본다면 얼음 얼음이 이렇게 네모난 얼음 한 덩어리가 이렇게 내 박자 위에 있다 할 때 우리는 얼음이 있다라고 말하잖아요. 근데 그것이 이제 다 녹아서 물이 되었을 때 어 그때 어 얼음은 없지만 얼음을 구성하는 본질은 사라진게 아닙니다. 또 그것이
(02:30) 어 수중기가 되어서 공중에 흩어졌을 때조차도 물은 없지만 그러나 어 그것을 무리게 하는 본질되는 요소인 H2O는 전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유럽 철학에서는이 무로부터의 창조라고 하는 것을 어 일종의 그 뭐라 그럴까? 우리 우리 인간의 수준에 맞춰서 교육하기 위한 하나의 눈높이 교육이라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 형상으로만 놓고 보면 창조 이후에 생겨난 많은 사물들이 있잖아요. 인간을 비롯해서 어 늘의 초록들과 하늘의 새들과 바다의 물고기들과 어 땅의 짐승들 같은 것들 그런 형상을 가진 사물들을 기준으로 놓고 말하자면은 사실 아무것도 없었던 것이죠.
(03:24) 창조되기 전에 그렇지만 그것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에 더군다나 아무것 아무데도 안 계신 곳이 없으신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셨기 때문에 그런 영원한 의미에서 본다면은 이것은 무로부터의 창조가 아니라 유로부터의 또 다른 유의 창조라 봐. 동양 동부가 철학에서는 10세기에 북송 시대였는데 그때가 장횡거라는 인물이 등장하지 장 어 장 행 거행거라는 거예요. 이 정현거라는 사람은 이제 어 그 기철하게 선부자여서 그래서 모든 만물을 어 기 이론으로 그 기가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이제
(04:30) 사물들이 태어난다라는 개념을 갖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에 철학적으로 어 기여한 큰 개념 중에 하나가 뭐냐면 폐허라는 는 개념 허는 뭐지? 이게 엠스티네스고 패는 그레이단 말이야. 큰 없음이에요.이 이 태허가 이게 없음의 개념인데 이거를 이제 장연거를 비롯해서 어 공부가 철학이 이제 그 유교와 성리학 이철학을 이루는 그 모든 그 세대의 철학자들은 공통적으로이 태허가 태허의 개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잠재력의 다른 표현으로 봅니다. 무한한 잠재력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본 거예요. 그래서 이제이 장거가 태어의 개념을 설명하는데 그게 사실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그 없음의 개념과 상당히 중첩되는 부분들이 있다.
(05:34) 그래서 왜냐하면은 지난 시간에 공부했지만 하나님을 하나님을 그 하나님을 하나님을 도덕적으로 부를 때는 뭐라고 부른다 그랬어요? 하나님을 도덕적으로 부를 때음 숨은 오는음 최고선 그걸 하나님을 도덕적 관점에서 부를 때는 이렇게 부른다 이거죠. 근데 이제 존재 존재론적 관점에서 보면은 하나님은 순마 애세 새라고 하는 거는 이제 담배가 아니라 담배가 거기서 온 거예요. 있음의 있다의 부정사예요. 이따의 부정사. 그래서 최고의 있음이다. 그래서 이걸 최고 위에 걸 최고 선이라고 부르고 밑에 걸 최고 유라고 부 유. 최고 유. 그렇게에 세상에 만물이 아무것도 없을 때 하나님이 혼자 계셨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최고 유로 계셨기 때문에 그리고 최고 유이신 하나님께서
(06:38) 창조하셨기 때문에 엄밀하게 말하면 무로부터의 창조가 아니라에 무한한 유로부터의 또 다른 유한한 유로의 창조다. 다시 무한한 유로부터 유한한 무한한 유로부터 유한한 유의 창조다. 그것을 이제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어 현상적 사물을 기준으로 말할 때는 무로부터의 창조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철학대에 들어가서 그 무화 유유를 무화 유의 철학적인 개념이 무엇인가 할까요? 철학 철학 공부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게에 용어에 대한 개념이에요. 그렇게 많지 않아요. 많지 않고 유무 그다음에 일과 다 하나냐 여럿이냐 그다음에 뭐 시간 뭐 선과 악 뭐 등등해서 그런 그 뿌리가 되는 개념들이 있는데 그런 개념 사전들을 열심히 공부하고 그 무화 유의
(07:41) 개념들이 어떻게 철학사 속에서 발전되어 왔는가라는 것들을 이제 그 개념 어 개념의 개념의 뿌리를 찾는 책들 속에서 다루거든요. 그런 공부를 튼실하게 해 놓는 것이에 이런 철학적 차유를 해 나가는데 있어서 어 꼭 필요해요. 이거는 이제 어 동양 철학과 서양 철학을 다 넘나들면서 그 물라는 개념 물라는 개념이 어떻게 논이 되었는지를 이제 공부해 가는 겁니다. 공부해 보도록 해. 제가 읽은 책으로는 그 이정우 교수의 그 어 개념 뿌리 사전 철학적 개념뿌리 사전이라는 책인데 조건으로 되어 있는데 아주 유익해서 뭐 읽을 때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그래도 머리가 아픈 것만큼 아 내가 좀 그 뇌가 없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어 좀 읽어봐야 돼.
(08:37) 자, 그래서 이제 인간은 어 없는 것으로부터 창조되었다는 점에서는 모든 피조물과 똑같지만 어, 그렇지만 어, 모든 피조물과 동등하지 않게 응인자로 참조되었다는 점에서는 모든 피조물과 구별되는 거죠. 어느 정도로 구별됐냐면은 한 사람의 생명이 사람이 없는 온 세상의 가치만큼 그렇게 무거운 것이 인간의 존엄성이다요. 그죠? 그 지위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지위에요. 그래서 모든 사물 중에 오직 인간만이에 영혼을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 그래서이 영혼 때문에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존재가 된 거예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어 그 하나 그래서 인간은 인간의 창조는
(09:42) 하나님과 아 피조물 사이에 있으면서 양쪽 다하에 이바지하는 존재로 어 부름을 받는 거예요. 그런 독특한 그 지위는 오직 인간에게만 물론 이제 넓은 의미에서 보면 하늘에 있는 별이나 새들이나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어 태어났지만 그러나 엄밀란 의미에서 보면은 인간만이 하나님을 그 향하여 책임을 가진 존재로 창조됩니다. 어떻 하나님이 세계를 창조하셨는데 창조하신 세계는 어 완성된 형태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완결된 상태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 수도 있고 더 추루한 세상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세계가 창조된 거예.
(10:40) 그래서 하나님이 어 아담을 창조하신 다음에 뭐라고 말씀하셔요?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그리고 다스리라. 이렇게 말씀하잖아요. 거기서 이제 다스리 생육하고 충만해진다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창조를 하나님이 그 무 굉장히 많은 그 가수를 창조하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였음을 보여주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시지만 나머지 인간들은 생육을 통해서 어 생물학적 번식을 하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근데 거기에서 다스리라는 그 명령이 아담 한 사람을 향한 명령이 아니라 하와는 물론 그 이후에 태어날 모든 인간에게 주어지는 창조 명령이에요. 그래서 다스리라는 그것이 이제 크게는 이제 노동 명령에 종교 명령과 노동 명령으로 나누죠.
(11:39) 공격 명령은 따먹지 말라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노동 명령은 어 그거보다 더 먼저 근데 어 그래서 인간이 인간이 어 그 어떻게 피조물들을 통치하고 다스리느냐 그래서 다스리다는 거기에 나오는게에 히브리어로 라다라는 단어인데 이거는 왕이 제국을 통치할 때 쓰 있는 단어예요. 왕이 제국을 통치하는 거죠. 그 선한 목적을 가지고 그 질서 있게 나라를 다스리는 그 광경이에요. 그래서 이제 인간이 이런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인간은 반드시 그 세계의 대상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새 세계에 대한 그 새 대상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된다 이거죠. 첫 번째는 뭐냐면 먼저 뭐겠어요? 첫 번째 그렇지.
(12:35) 자기 일을 창조하시고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야지만 이제 하나님의 속성과 의도를 파악해서 하나님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시는가에 대한 개념을 세울 수가 있는 두 번째는 뭐냐면 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에 대한 그래서 이것들을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그것들의 존재와 작용에는 각각 질서가 있게 말했는데 그 질서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이 어, 이제 그 일반 학문이에요. 그래서 이제 자연에 대해서 자연계에 대해서 그런 질서를 공부하는 것이 자연과학 그다음에 인간의 사회에 있어서의 질서를 공부하는 것이 사회학 이렇게 이제 남게 되는 거죠. 그래서 위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줄 알고 아래로는 어 세계의 모든 사물들이 어떤 사물들인 줄 알아야지만
(13:42)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그대로 자연 세계에 사회 세계에 부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가장 큰 의무는 공부하기 위해 있어서 해야 그래서 데카르트는 오기또 에르고 뭐요? 나는 나는 생각한다. 근데 생각한다는 말이 거기서는 비판적으로 사고한다는 뜻이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나는 회의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거 나는 그거를 스트데오 에르고 나는 공부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리고 내가 공부해야 할 대상은 위로는 하나님, 아래로는 믿음을.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그 두 대상에 대해서 탐구하고 있는 자기 자신에 대한 암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 세계에 대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삶을 가짐으로써 어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창조 목적을 이해하는데에
(14:47) 사용되고 그다음에에 자연과 사회 세계에 대한 지식은 그 하나님의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서 어 현 상태를 바꾸는데 이바지하게 됩니다. 자신에 대한 앎은 이제 그것들을 스스로 반성하는 능력을 가진 자신의 존재에 대한 앎을 위해서 어 필요하게 된다. 이런 뜻이에요. 근데 이제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죄가 들어오게 되죠. 그래서 죄 없이 있었던 시간은 매우 짧고 곧바로 죄가 들어오게 돼요. 그러면서 이제 타락하게 되고 그래서 어 타락하지 않았어도 인간이 자기의 힘만으로는 하나님을 하나님께 부여받은 자신의 존재의 목적을 따라 살 수 없는데 타락했으니까 이거는 더더욱 불가능하게 된 거죠.
(15:36) 그래서 이제 대안이 주어지는데 그게 뭐냐면은 이제 어가스틴이 고백한 바와 같이 기억하고 그다음에 알게 하고 그다음에 사랑하게 되는 것 그 기억하고 알고 사랑하는 것 이것들이 점점 점점 점점 더 증대됨으로써 증대됨으로써에이 세상을 창조세 창조 목적에 맞게끔 다스려 가는 인간 본연 의무를 다 할 수 있는 이거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알고 사랑하는 것은 죄가 들어오지 않았어도 똑같이 일어났을 일이에요. 그러나 이제 훨씬 높은 수준에서 이루어졌죠. 예. 그렇지만 이제 타락했기 때문에 또 어 하나님을 기억하고 알고 사랑해야 할 필요성은 훨씬 더 desper퍼레이트.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의 명제가 됩니다.
(16:34) 아, 그래서 이제 기억함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위에 문장을 보면이 모든 것을 어이 모든 것을 그게 뭐예요? 암 기억 기억 암 기억 지식 사랑 이것들을 내 안에서 계속 확장시켜 주십시오. 그죠? 어 그래서 어 어 뭐라고 얘기하냐면에에에 그 각주에 보면은에 맨 끝에 끝에 도네크메 레포르메스 아드 인테그룸 그랬잖아 인테그룸은 이게 어 뭐라냐면은 그 아주 순수한 그다음에 어 불순물이 하나도 섞이지 하는 그런 완전함. 그리고 리폼은 새롭게 하는 거예요. 그 그런 완전함에 이르도록 어 새롭게 하시기까지 완전함에 이르도록 새롭게 하시기까지이 모든 것을 내 안에서 나오게 확장시켜
(17:42) 주십시오. 계속 더해 주십시오라고 하는 명문 중에 하나예요. 그 3위 일체에서 나오는 어 명문 중 하나가 바로 이거. 그다음에 이제 또 읽어 보겠습니다. 목사님 >> 기억함 첫째로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에는 자기를 탐자하신 하나님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비록 죄로 인해 인간의 영혼이으로 가득하고 생각은 허한는데 불법하여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영혼 안에 당신을 향한 기업의 시을 남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과 만물 안에 송성의 흔적을 바라보며 분을 찾게 됩니다. 이는 사람으로 꼭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실 때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이것은 핑계할 수 없을 정도로 분명합니다.
(18:25) 상세로부터 그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과 심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주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상계하지 못할지니라 그렇지만 하나님을 향한 기억의 시만으로는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신 분이지 인간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알지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구원의 은혜에 대해 알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피드물에게 있던 충성의 충만한 아름다움과 영광이 인간의 타락으로 힘이 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아름다움과 영광이 엄아 있다고 해도 인간 영혼의 어둠과 지성의 머음으로 인하여 구원의 필요한 지식을 얻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자연심하는 하나님을 찾아갈 수 없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교조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18:57) 자연 계시는 단지 창무주가 계신다는 것과 그분이 선악을 심판하신다는 사실만 알려줍니다. >> 다음 사람 >> 비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어떤 분지를 가장 시은 구원의 기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사람이 되게 하고 모든 선한가를 다죽게 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성령의 조명을 받을 때 믿음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은 기억하는 곳에서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 나는 기 밖에서 오는 복음을 지키고 이때 하나님에 대한 기적은 복음 증거의 귀를 기울이고 복음을 름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이 모든 일은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작용으로 이루어집니다.
(19:32) 그래서 구원의 의는 하나님의 여기서 이제 그 믿음과 기억을 이제 이제 연결시키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돌아가 보면은 인간의 가장 첫 번째 의무는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 쉽게 말하면 하나님을 잊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더라도 죄를 짓지 않았더라도 하나님을 기억하여야 한다라는이 계명은 유효한 계명이 그래서 죄가 들어오지 않았 않았어도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서 지금처럼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하나님을 모르는 데까지는 가지 않았겠지만 하나님께 대한 기억이 그 기억은 인간이 하나님을 얼마나 탐구하고 하고 또 그분과 교재하느냐에 따라서 그 하나님을 그 기억하는 것이 증대될 수도 있고 감퇴될 수도 있는 그런 불완전성은 죄가 들어오기 전에 인간 인간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에
(20:36) 인류에게도 이것은 유효한 계명이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이제 어 인간은 인간의 영혼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영혼은 하나님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자기의 그 어 고향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제 인간이 죄를 지으면서 그 하나의 그 만가 만각 만각의 그 어 만각을 망각이 들어오게 된 거죠. 한 그래서 기억을 잊어버리는 거죠. 어떤 사람의 경우는 아주 심각할 정도로 아주 깜깜하게 자신의 그 영혼의 고향에 대해서 몰라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어 비록 예수를 믿지 않는데도 영혼과 영혼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감각을 가지고 있는 그것들이 그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기독교 신앙이 되는데 그렇지
(21:42) 못할 경우에이 심과 영원한 세계, 영혼에 대한 흐릿한 인상을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 속에 투영해 버릴 때 그것이 다양한 이방 종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아주 낮고 천하게는 악수 무당부터 시작을 해서 어 높고 고상하게는에 다른 보다 더 완전한 종교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교들의 시작의 근거를 거기서 발견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플라톤은 이런 것도 이제 플라톤으로부터 많이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냐 이제 이런 그 어 학자들의 이제 그 주장도 있고 한데 플라톤은 자기의 티마이오스라는 책에서네 그 책은 특별히 인간의 창조에 대해서 많이 다루 영혼 선재설이에요.
(22:38) 영혼 영혼이 영원한 세계의 영혼이 있고 그 영혼이 이제 어 강을 건너서 이게 레의 강이라고 하는 강인데 예 그 만각의 강이라고 돼요. 강을 헤엄쳐서 건너와서 그래서 이제 영의 세계에서 육의 세계로 와서 자신의 육체와 만나면서 이제 인간으로 태어난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근데 어떤 그 수많은 영혼들이 그 강물을 헤엄쳐 나오는데 어떤 영혼들은 아주 수영을 잘해서 물을 거의 안 마시고 조금밖에 안 마신 상태에서 언어와 그리 이런 영어는 그 만각의 강물을 조금 마셨기 때문에 기억이 약간 희미해지긴 했지만 그러나 그 자기의 이대아의 이대아의 세계 속에 있었던 그런 기억들을 생생하게 가지고 있었은 이제 종교심이 많은 사람들 그런가 하면 어떤 영혼은 헤엄을 잘 고쳐서 렉 때의 강물을 배터지게 먹어요. 아셔.
(23:40) 그리고 그다음에 딱 건너오면 너무 망각의 강물을 많이 마셔서 그 자기가 있었던 이디아의 세계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도폭이나 아니면은 또 그 그냥 육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잖아. 오늘 오늘을 살고 그냥 오늘을 죽어 버리는 그런 사람들 암흑소에에 들어가서 커다란 형보를 받으면서도 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나 죽음 이후에 세상에 대한 어떠한 생각도 없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바로 그런 종류의 인간들이라고 그래서 우리는 어 우리는 어 굳이 플라톤의 그런 그 영혼 망각설에 기대 기대지 않고도 우리의 신학을 충분히 어 세워갈 수 있어요. 그래서 어 하나님께서 그 이런 것이 뭐냐면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인간은 아무 희망이 없다 이렇게 보는 것이
(24:46) 비관 중이라면 성경적인 견해는 인간은 타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이 남아 있다. 인간이 그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그것이 이제 어 하나님 없이 인간이 선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그것을 지지하는 의견이라기보다는 어 그런 거죠. 뭐냐면은 인간이에 죄를 지었을 때에 가장 법정에서 판결할 때 고뇌를 많이 하면서 내려야 될 판결이 사형 온도란 말이에. 왜냐하면 그것은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생명과 존엄성을 한 번에 빼앗어 버리는 행동이란 말이야. 그래서 어 사형이 점점 없어져 가는 추세 사형 제도가. 근데 이제 미국이나 중국 같은 나라는 여전히 가지고 있고 사 사용 사형을 집행하죠.
(25:47) 우리나라는 93년인가 그죠? 95 예 97년 마지막으로 사용 집행하고 아직까지도 사용 집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근데 국제적인 압력이 굉장히 강해요. 이네스티 같은 데서 국제 인권 단체에서 굉장히 그 어 압력이 굉장히 거슬니다. 그 실제로 또 역사를 보면은 어 억울하게 죽은 사람도 너무나 많고 한 3일 만에 재판받고 그냥 죽여버린단 말이에요. 나중엔 국가가 잘못됐다고 해가지고 또 가족들에게다 유족들에게 돈으로 보상해 주는데 죽은 사람의 생명은 보상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존엄성 그것은 어떤 경우에도 인간이 아무리 타락한 경우에도 그 형상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26:32) 그래서 이제 그 인간이에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에 불불신 하락과 함께 잃어버렸지만 그러나 넓은 의미에서선 아직까지도 그 형상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그 전제가 아직까지도 유지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에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인간의 영혼 안에 기억의 실을 남겨 두셨습니다. 그래서 어 인간은 그 시 때문에 어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과 만물 안에 남기신 신성의 흔적을 바라보면서 그분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에 그런데 이제 이것의 그 한계를 한계를 40페이지에서 열거하고 있는데 그 그 시의 한계가 뭐냐면은 어 창조주가 계시다는 거. 그다음에 그분이 선악을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것.
(27:31) 이거는 모든 인류가 피할 수 없는 의식이다. 이렇게 니다. 그래서 무신론자로 어 살아가는 사람들도 더 깊은 의식 속에는 그런 것들이 있단 말이. 그래서 그 영화에서 오마이갓 어려 뭐 놀라운 일이 생겼을 때 오마이갓 하는 것은 그 무신론자들도 하는 거죠. 오마이갓. 그런 그 그런 것만 알려 준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40페이지 위쪽으로 둘째 줄에 가면 하나님을 향한 기억의 심한 우으로는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신 분인지 인간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지 이런 것을 아는 거죠. 불가능하다. 그래서 뭐가 필요하게 된 거예요? 특별 계시가 필요하게 된 음.
(28:18)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남아 있는 특별 계시들 중에서 남아 있는 것은 특별 계시는 훨씬 큰 개념이고 성경은 그보다 작은 개념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 특별 계시는 다 사라지고 마지막에 남은 것이 성경만 우리에게 남아 있는데 그 남아 있는 것을 특별 계시의 특별 계시가 기록이라는 특별한 형태로 남아 있는 것 그것을 우리들이 성경이라고 성경 응 다시 이제 여기서 성경론에서 가톨릭과 개신교가 왜 갈라지냐면 예 카톨릭에서는 는 어 일찍이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그 기독교가 발전해 갔어요. 그니까 알렉산드리아와 안디옥 두 곳이에 유명했는데데 안디옥은 이제 대표적인 주자가 이제 헤르톨리아노스 같은 사람이고 사람들은 어 말하자면은 철학과 신학 사이에 조화를
(29:22) 꾀하기보다는 어 그 철학을 불신하고 신앙만을 강조하는 것 예를 들면 유명한게 그런 거잖아요. 베르틀리아노스가 어 나는 불합리함으로 믿는다. 어 그러니까 그 그리스도가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믿는다. 불합리하기 때문에 나는 믿는다. 그리고 또 유명한 예루살렘과 아데네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니까 아덴은 철학의 철학을 대표로 하는 도시였고 예루살렘은 신학을 대표 신앙을 대표로 하는 도시였는데 신앙과 철학이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어 하던 사람들이었었어요. 결국은 역사를 보면은 알렉산드리아의 승리로 끝나요. 알렉산드리아는 이런 얘기는 딴 데가 잘 못 들으니까 천천히 할게.
(30:18) 알렉산드리아는 알렉산더가 세운 도시예요. 전 세계에 알렉산드리아가 알렉산더가 18세의 왕이 되어서 그 스승이 누구였는지 아세요? 어, 아리스토텔레스였어요. 어, 아리스토텔레스였고 그 밑에서 공부를 했고 그리고 이제 그 사상을 이제 헬레니즘이라는데 헬레니즘의 정의가 뭔지 알아요? 헬레니즘이 아, 그리스 주구나. 어 헬헬헬라 주구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헬라 헬라 헬라스라는 그 그이 그 그리스들이 그리스들이 그리스 본토에서 벗어나서에 이렇게 그 그 그리스본토에서 벗어나서 이방 민족을 계속 점령해 나간 세계를 가르쳐서 헬라스 세계라 그 헬라스 그래서 어 거기에서 이루어진에 사고 방식과 과 문물들을 가르쳐서 헬레니즘이라 그 원래 그리스에 속한 것은에 헬레니즘이 아니에요.
(31:20) 그건 그리스주의고이 그리스주의가 아 정복하는 땅의 민족들의 문명과 만나면서 말하자면은 두 개가 서로 서로 다른 것이 만나면서 다양한 문화를 뽑히오게 돼요. 그것을 헬레니즘이라 이렇게 부른 거예요. 그러니까 헬레니즘은 이제 그런 점에서 보면은에 국제적인 것이죠. 그리스적인 것과 비그리스적인 것들이 만나서 새로운 그리스적인 것으로 예 펼쳐가는데 그게 마지막에 인도까지 다 인도까지 다 점령하잖아요. 근데 이제 인도에서는 이제 그 끝까지 점령 못 하고 이제 물러나기는 하지만은 그러나 이제 어 세계 전체를 뭐 그 아시아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유럽에 인기까지 전 세계를 동하잖아.
(32:12) 그래서 이제이 사람이 알렉산더 대제가 딱 하한 문명이 전혀 다른 나라를 정복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에 그 문명에 속한 아주 고유한 종족과 혼인을 하는 거예. 그리고 아이를 그리고 그 이방인들을 본래의 그리스인과 차별하지 않는 그러면서 이제 새로운 문화를 꼽히게 만드는데 그 막 어 마케도니아 시절에 이제 그 어이 알렉산더는 어 땅을 원한 것이 아니라 사실 사람을 원한 것입니다. 로마의 정복 전쟁은 어 땅을 점령하는 거죠. 점령을 통해서 새로운 부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새로운 어 수입이 들어오게 되면서부터 어 로마가 막 번영하게 되고 그리고 이제 다 점령해 버리고 나서 더 이상 싸울 곳이 없게 되면서부터 로마는 이제 붕괴하기
(33:15) 시작을 합니다. 근데 어 이제이 어 알렉산더는 일종에 사도 바울 같은 그런 소명이 있었죠. 이게 뭐냐면은 어 사람으로 태어난이 모든 인간들이 그리스락을 모르고 죽어 가는 것에 대한 그 비참함. 그게 그리스터락도 모르고 죽어가는 더 비참한 인간들을 그냥 지켜보고 지켜보면서 산다는 것은 그것은이 그리스로서의 도리가 아니다. 그래서 알렉산더가 그렇게 정복 활동을 하고 해서도 그런 북기 영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그리고 싸워서 칼치물들을 얻으면은 다 장군들과 부하들에게 다 나누어 주었고 자기 자신은 그런 재물이나 이런 물질적인 영화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34:14) 그 소명 하나로 한 나라를 정복하면 아 이제 그들에게 이제 그 광명을 내가 주었구나 하는 이런 그 생각을 이제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경복을 해 나가니다. 무슨 얘기를 하다가 거기 꺼져야지. 아 아 아 그래서 이제 그래서 이제 그 도시를 세워요.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라를 61개 정도 세워요. 똑같은 이름의 도시. 근데 지금은 이제 다 파괴되고 없고 어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하나만 남아요.데 그 알렉산드리아에가 어 이제 그 지금은 없어졌는데 이제 세계의 불가 사이 중에 하나가 있었어. 그게 하로스의 등대라는 것이어. 하로스. 근데 그게 어 높이가 어느 정도 되냐고? 요즘 아파트 45층 높이었다.
(35:05) 니까 3m씩만 잡으면은 135m 그니까 150m 정도 되는 높이의 등대를 세우 그 시절에 예 기원전 이산적 기정에 세우는데 세운 이유는 뭐냐면 그 알렉산더리아를 한구 도시인데 거기를 세계의에 교역의 허브로 만들기 위한 그래서 이제 그 등대가 45km 바깥에서도 등대가 보였대 우리가 이게 바다에서 에서 수평선이 나오잖아. 수평선까지 거리가 얼마쯤 될 거 같아? 모르겠어요. 20마일 32km. 그러니까 수평선 저 뒤에서도 수평선 저 뒤로도이 등대가 올라온게 보였다.이 그 등대를 보면서 모든 배들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거기서 이제 교육을 하고 물자를 씻고 물자를 내려놓고 뭐 이렇게 하면서 그렇게 하면서 이제 다시 또 다른 목적지로 떠나가는 허브의 역할을 하였단 말이야. 알렉산.
(36:06) 그래서 알렉산드리아가 막 그 그리스 제국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 중 하나가 돼 가지고 어느 정도가 되냐면은 아데메보다 오히려 더 문화적으로 우위에 있는 왜냐면 학문이고 모구반이 다 돈 있는 곳에서 시작되잖아. 그까 사교육이 제일 활발한 동네가 어디야? 응? 강남 대치동잖아. 거기 뭐가 많아? 돈이 제일 많으니까 그 소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리스에서 예전에는 지방에서 철학하다가 돈을 벌려면 아덴데를 갔어야 됐거든요. 근데 이제는 아데네로 가봐야 벌벌 일 없고 알렉산드리아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알렉산드리아를 모여 그 모였던 사람들 중에 유명한 사람만대 볼까? 그중에서 어떤 사람이 있었냐면은 유클리트 유클리트 기아 기아의 아버지 유클리트 어 그다음에 유레카를 외쳤던 아르키메디데스 다 활동지가 거기에 그 알렉산드리아에서 활동 알렉산드리아에 도서관이 있었는데 보관하고 있는 장소가 120만 권 그
(37:11) 당시 그래서 세관원에서 세관 검사할 때 첫 번째로 빼앗는게 책이래 책을 딱 뺏어서 이거를 압수를 해서 먼저 이거를 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보내. 그럼 도서관에서 봤는데이 똑같은 책이 있다. 그러면 그건 그냥 다시 돌려 줘. 너 이거 없다 그러면은 이거를 필사 필경사들이 이거를 쪼개 가지고 순식간에 됐. 그래서이 원본은 고속관에다 넣어 놓고 복사본은 그 사람에게 돌려. 아주 빼앗지 않고. 그래서 알렉산드리아에서 뭐가 이루었죠? 그 유명한 그렇지 7인력이 이루어진데 그래도 재밌는 일이 있어. 뭐냐면 이제 어 그 70인 70인 그거 번역된 거는 알렉산드리아 어 대왕 시대 때 이루어진 것은 아니에요.
(38:00) 어, 골렘이때 이루어진거나 지거나 그랬는데 어, 이제 그 어, 유대인들이 이제 어, 히브리어 성경을 못 읽는 세대들이 많이 생겨나니까 그거를 그리스도로 번역을 한다면은 그러면 그리스가 늘리 공급이 되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이제 그거를 제안을 해요. 그리고 그거를 이제 요대의 랍비들에게 다 그래요. 그래서 유르대 라비들이 12 지파에서 한 지파에서 여섯 명씩 해 가지고 72명을 모아요. 72명을 모아서 그것을 여섯 여섯 팀으로 나눴대요. 여섯 팀으로 나눠서 그래서 방 안에 딱 가둬 놓고 일체에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고 구약 성경을 번역을 하 번역이 몇 가지 몇 개가 나왔다는 거예요? 여섯 가지가 나왔는데 여섯 개를 마지막에 쫙 놓고 비교해 보니까 거의 다 똑같은 거예.
(38:50) 그래서 70인역의 번역이 그렇게 잘된 번역이다. 근데 70인역을 어디서 번역을 했는지가 미스이에 마소라 사본에서 번역했다는게 이제 옛날에 학살이었는데 마소라 사본에서 번역했다고 하기에는 어떤 부분들은 뭉텅뭉텅 완전히 다른 다른 글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마소라 말고에 유대인들이 마소라로 강도로 통일하고 없애 버린 더 우월한 사본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본문 비평적으로 볼 때 어 70인력이 마소라보다 훨씬 더 높은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쨌든 그렇게 했는데데 이제 성경이 거기에서는 어 66번에다가 17번이 더해져서 73번이 돼요. 그걸 알렉산드리아 정경이라고 합니다.
(39:44)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그 17권이 빠진 상태에서 옛날에 히브리어 성경을 고집하는 것 그 66권으로 보는 것이 그게 이제 팔레스타인 정경이라 이렇게 달라지게 됐는데 종교 개혁 때까지는 이제 이거를이가 없이 알렉산드리아 정경을 전체적으로 받아들 그러다가 이제 마르틴 로트가 등장하면서 우리는 팔레스타인 정경만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라고 이제 외경을 거부를 거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에신교에서 외경이라고 부르는 거는 캐톨릭에서 제2 정경이고 어 그다음에에 이쪽에서 위경이라고 부르는 것은 캐톨릭에서 외경이라고 그렇게 차이가 있는 외경은 영어로 뭐라 어이은 슈데피가파 슈피 P피가 묵음이에요.
(40:41) Eu t 이게 슈드 슈데피그라파 그거를 이제 어 위경이라고 부르는데 그 위경이 캐톨릭에서는 외경인 거 아포크리파 아포크리파 아포크리파 그래서 이제에 그래서 성경 성경 얘기하다가 이렇게 멀리 갔는데에 그래서 이제 성경에 그래서 어 성경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이야기예요. 그래서 디모데후서 3장 15절에서 17절을 한번 찾아보세요. 읽어 보세요. 시작 >> 같이 읽어봐. 한 목소리로 시작부터 성경을 하나님이 돌아갈 수 있는 죄가 있게 하니라 모든 성령은 하나님의 것이고 과니이는 하나님의 사랑하며 모든 사람을 하여
(41:49) 그래서 이제 성경을 주신 목적이 두 가지로 제시되는데 하나는 어 믿음을 주기 위해서 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갖게 위해서 주어졌고 두 번째는 는 뭐냐면에 사람이 되게 하는 거 그래서 온전한 사람이 되고 그다음에 사람으로서 온전히 살아가게 하기 위함 그렇다고 보면은 이제 어떤 관계가 성립되냐면은 어 성경은 사람을 참 사람 되게 하고 사람으로서 선한 것을 행하면서 살아갈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성경이 주어진 것인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어. 그 그리스도인이 돼야 돼. 그러니까 뭐냐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조차도 궁극적 목적이 아니라 참 인간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다.
(42:41) 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그래.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그런 거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나면은 이제 그 입문학적 접촉점이 굉장히 많아. 결국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진정한 인간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오직 성경으로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고 참된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이에 하나님의 생명을 따라서 하나님의 아는 지식을 따라서 살아가게 될 때 그때에 이제 참 사람이 되어갈 수 있다. 이런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그 정도로 끝내고 그다음에 알아갑니다. 그다음 사람 >> 실제로 인간에의 인간은 나의 사람 말씀 나라가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과 영광이 이제 영원한 하나님을 알아가는
(43:47) 하나님을 믿는 성경의기를 하나님의 하나님을 아주 것의 시행게 되면 하나님께서 어 >> 거기 주치세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의 속성과 그것의 시행 방식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밑에 보면 하나님의 속성 속성이라는 것은 어떤 대상에게 돌리는 또는 어떤 대상을 서술하는 특성이나 자지를 뜻하는데 하나님의 속성을 논할 때에는 오해의 여지가 많다. 그래서 프란시스 트레티는 하나님의 속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하나님의 속성이란 연약한 우리 인간에게 당신 자신을 알리시는 본질적 특성들이며 이것으로서 하나님은 피조물과 구별 계신다. 계속 읽으세요.
(44:50) 하나님을 아 하나님을 아세 뭐 야 것 빨리 하나님 하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 성령은며는 성령을 하나님에 대한 >> 여기서는 이제 강조하는 것이 인간의 일생의 의무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 인텔레라고 되어 있죠. 요거는 알아가는 것이라고 번역을 했다는 점에서는 어 그 혼돈을 느낄 수 있는 것인데이 라틴로 인텔레게라고 하는 것은 알아가는 것은 알아가는 것인데 그 수단 자체가 어떤 그 통찰로서 어 믿음을 포함하는 통찰로서 알아가는
(45:54) 거예요. 논리로서 알아가는 겁니다. >> 그런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에 두 번째로 여기서 이제 중요해야 될 중요한 것은 뭐냐면 어 하나님은 인간에게 당신에 관해서 알아가는 것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는데 그런데 어 하나님을 아는 가장 중요한 통로가 뭐냐면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에 그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기록된 책이 성경이에요. 그래서 성경을 꼼꼼히 읽으면 아이 전체의 책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는 책이구나. 지식의 책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되고 그 그리스도를 제대로 만나고 알게 되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죠.
(46:57) 그래서 이제 하나님이 >> 이제 당신의에 당신을 아는 지식을 인간에게 주셔요.이 지식이 맨 처음에는 창조 창조하 인간을 창조하면서부터 하나님이 당신을 아는 지식을 주시죠. 그리고이 세계 안에 창조된 세계 안에 하나님이이 세상을 창조한 증거들이 다 묻어 있고 죄가 들어오기 전에 아담과 하와가 자연의 세계를 보면서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받는 것 같은 은혜를 받았을 거라는 겁니다. 그러다가 죄가 들어오고 그러면서 이제 이게 눈이 자연도 부패하고 그 자연을 바라보는 인간의 지성도 부패함으로써 자연 세계 속에 묻어 있는 하나님에 관한 그 아름다운 증거들을 잘 파악을 못 하게 되는 거예요.
(47:45) 그러면서 이제 먼저 그렇게 눈먼자처럼 되었지만 그래도 그래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의식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두 가지 의식은 남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 그래서 이제 그다음서부터 잘 들으세요. 그다음서부터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 자신을 어떻게 알게 하셨느냐? 예. 어떻게 알게 하셨느냐 이거요? 그 맨 처음에는 한 사람을 택하여 알게 하죠. 그 그 한 사람이 더 멀리로는 아담이지만 그러나 더 가까이로는 아브라함 한 사람을 택하고 한 가정 아브라함의 가정을 택하고 한 민족 이스라엘을 택하심으로써 잘 들으세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 이전부터 얘기할게 아담을 택하시고 그다음에 어 아벨을 택하시고 쭉 그 아브라함 이전에 믿음의 선조들이 나오잖아.
(48:48) 인물들을 택하셔서 그 인물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으면서 그 관계 속에서 사건이나 일들을 통해서 혹은 신의 현년이나 그다음에 현언 이게 말씀을 주시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상품을 가진 분이신지를 보여 주셔요.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한 사람을 택하게 돼요. 그게 아브라함이고 그 사람부터가 이스라엘의 시작인 거예요. 그리고 한 가정을 택하고 그래서 아브라함과 끊임없이 관계를 맺으면서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그걸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성품을 가진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성품이 아브라함을 불러싼 그 가족 속에서 어떻게 실행이 되는지를 알려 주심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 주시고 그것을 민족을 이루어서 이스라엘 민족과 관계를 맺으시면서 그래서이 민족을과 관계를 맺으시면서 여기에서 하나님의 다양한 성품을 보여 주시는 거예 심지어는 이스라엘 백성이 보상을 숭배할 때는
(49:52) 그들을 파멸시키시면서까지 하나님은 당신의 속성을 보여 주시고 속성이 어떻게 시행되는지를에 회개와 용서 그다음에 구원과 은혜 이런 것들을 통해서 다양하게 보여 주시고 그것이 이제 다시 신약으로 넘어오면서 다시 한 사람이 나타나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래서 그 한 사람에게서 다시 한 가족처럼 공동체가 생겨나. 그게 그리스도의 교회예요. 그리고 그 교회는 계속 확장되어 가서 이스라엘처럼 대비를 이루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완전한이 그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고 끝까지 저항하는 자들은 지옥으로 보내고 마지막에 그 온 세계가 이제 그 교회와 세계가 일치하게 되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의 전망이란 말이에요.
(50:44) 그렇게 되면은 결국은 어이 타락한 세상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씨앗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씨앗인 거예요. 그것이 계속 확장되어 가는 거란 말. 그래서 어 이제 무지한 인간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두운 영혼을 조명시키는 일이 필요하고 그것을 받을 때 우리의 믿음이 생겨나게. 그래서 믿음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선물이라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그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창조 세계에 대해서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이제 그런 하나님의 계획이 더 아주 찬란한 빛으로 드러나게 되겠 속에 하나님의 진리가 어떻게 아름답게 순 어 드러나 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기독교 학문의 사명입니다.
(51:40) 그 정도로 하면 이제 기억하시 알아감의 알아감까지 됐고 잠깐만 쉽시다. 한 15분만 쉬다가 사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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