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예배자,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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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4
주제: 한 해동안 하나님 중심의 바른 예배를 드리는 법을 알기
핵심구절: 요한복음 4장 23절
요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0. 시작전
인사 및 예배 모범
작년에는 샬롬이라는 인사로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샬롬이 무슨 뜻이었나요? 주님 안에서 평안이었습니다. 그 평안은 어디에 있다고 했었나요?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있다고 했습니다.
올해에는 조금 다르게 인사하고 싶습니다. 옆에 친구와 선생님들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한 인사는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신 은혜를 힘 입어서 이웃을 사랑한다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는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로 알려주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있습니다.
이제 그 말씀을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는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마음을 드리는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1. 화두(도입) :
오늘은 2026년 우리 초등부가 바라보아야 할 목표를 바탕으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예배자,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는 우리” 라는 제목을 통하여 여러분에게 올 한 해 두가지를 항상 마음에 두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의 모습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는 우리의 삶
우리는 이 두가지에 대해서 오늘 요한복음 4장 23절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2. 서론: 배경
본문의 내용은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입니다. 이 대화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이고 사마리아 여인은 사마리아인입니다. 그 때 당시에 유대인과 사마리아는 대립관계에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사건 때문에 그들이 편견과 경계가 생겼었습니다. 그런 문화 가운데에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떠한 사람이든지 문제가 있든지, 그분이 찾고자 하는 영혼은 어디에 있든지 찾아와주십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께서는 저 하늘에서 바라보시지 않으셨습니다. 이 땅 가운데에 실제로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낮아지셨습니다.
3. 본론:
[요4: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말씀을 보니 우리와 같이 피곤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유대 시간으로 여섯시는 해가 가장 강한 점심 12시입니다. 그리고 그 열기에 의해서 예수님께서는 갈증과 피로를 느꼈습니다.
그러고 있는 중에 7절에 보면 한 사마리아 여인이 물을 길으러 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물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당시 문화에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당연히 사마리아 여인은 어땠을까요?
[요4: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녀도 말했듯이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여인은 유대인이 왜 물을 달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가 없었습니다. 이상한 사람으로 여겼을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당신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의문을 품은 사마리아 여인이 어찌하여 그렇게 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예수님께서 이런 대답을 하십니다.
4. 결론:
5. 결단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