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3 viewsNotes
Transcript
하나님은 우리의 시작과 끝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시작과 끝이십니다.
창조의 순간을 인정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시작이십니다. 우리 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의 시작이십니다. 26년 첫 주일에 우리는 이 진리를 인정해야 합니 다. 하나님이 시작이라는 진리에 대한 인정은 곧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내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비로서 참다운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 신앙의 고백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는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삶에서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 하나의 창조물이 우리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은 당연히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인정하십니까? 아직도 아니라고 생각되시나요? 여러분이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 않는 고집을 피운다 해도 하나님의 손길에서 당신의 인생이 출발 되었다는 진리는 불변의 사실입니다.
삶의 시작이 하나님께 있음으로 인하여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나와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습니다. 매일의 힘든 순간에도 넘어지지 않고 오늘에 이른 것은 하나님이 시작하신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별다른 표족한 방법도 변명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시작으로부터 시작된 인생이며, 그 시작의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보호하고 계십니다. 아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살아볼수록 아름답고 신비롭습니다. 그러므로 힘들고 어렵고 곤할지라도, 그리고 만약 자기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점에 이르렀다고 생각된다면, 하나님이 계획하신 시작 점에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출발선상에서 바르고 정당한 출발만이 인생이라는 아름다운 경주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부당하게 출발한다든지 출발선을 어기며 출발하는 자는 완주할 수 없습니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인생의 경주에서 제외되고 맙니다. 어떻게 하시겠스ㅜㅂ니까? 아직도 스스로가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꺼ㅏ? 좋은 계획과 자원이 다 준빋괴어 있으니 26도 별 탈 없이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요. 그렇게 살아간다면 참으로 불행이라는 인생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갈 뿐입니다.
인생의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데서 갈라집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그 결과는 무엇을 얻게 되는지 아는 자만이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여러분은 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존재들입니다. 반드시 하나님께 드려지는 산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까 ?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불에 타 없어질 것들이 아니라 영원한 나라 하나님의 통치만이 존재하는 나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하난미으로부터 상급과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를 준비하시기 위하여 지금도 기도하시며 간구하고 계십니다.
우리네 인생에 어렵고 고난이 닥칠 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기억하십시오. 다른 것 다 잊어도 됩니다. 잘되던 때도, 절젹을 마주보고 있는 어두움 속에 잇을 대에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시작이시고 우리의 끝이시라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가 되찾기를 원하는 것들, 안정감이나 평화나, 행복과 잔잔한 감사등은 결토 우리의 수단으로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적용하려던 방법들은 이미 어긋나 있습니다. 아마도 여러분의 믿음이 하나님의 시작되심과 끝이 되심을 인정할 때 우리 안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금보다 귀한 믿음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하나님의 시작과 함께 우리 인생은 계획되어졌고, 그 계획에 따라 살아감을 믿고 26년을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창조주라면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이 설정하신 방향으로 우리의 삶을 몰아 가야 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인생은 상급과 보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