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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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시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기도
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16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18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전형상화 (말씀) /형상화 (현실)
3장에 인간의 타락과 반역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사탄과 여자와 남자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어제도 말씀 드렸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심판 가운데서도 회복과 구원을 선포하십니다. 여자의 후손과 사탄의 후손이 적이 되지만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깨트린다고 말씀 하십니다. 아담은 인류의 대표로서 죄를 지어 모든 인류가 원죄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에덴에서 추방된 아담과 하와는 세상과 교회의 표상이 되는 자녀를 얻습니다. 온 인류가 아담으로 대표 되었듯, 인류가 성도와 죄인, 경건한 자와 악한자들, 하나님의 자녀와 사탄의 자녀들로 구별되는 것이 4장에서 가인과 아벨로 대표됩니다.
1-2절은 가인과 아벨의 출생과 직업을 , 3-5절은 가인과 아벨에게 드러나는 신앙의 다른 양상을 보여줌, 6-7절은 가인의 분노와 하나님의 책망, 8절은 가인의 살인, 9-10절:하나님의 질문,가인의 답변, 하나님의 정죄, 11-12절, 가인에게 형벌이 선고됨, 13-14절은 선고에 대한 가인의 불평, 15-16절은 선고의 확정과 집행, 17-24절은 가인의 가문과 후손들, 25-26절은 아담의 다른 아들, 셋과 손자의 출생
1-2절: 가인 (소유)-하와의 기쁨과 감사, 아이를 낳았을 때의 감격(경이), 실낙원 하셨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지속 되고 있었다. 자녀는 축복 입니다. 아벨 (헛된것) 전도서 11:10 “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세상에 오래 살아갈 수록 헛된것들을 더 경험 합니다. 가인과 아벨은 직업이 둘다 있었고 아벨이 먼저 가진듯함,
3-5절: 세월이 지난후 ( 장성 하여 자신들의 의지로) 가인과 아벨이 헌신하고 예배를 드림. 문제는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물을 하나님이 받으심. 여러 말을 할수 있다. (첫새끼, 짐승의 피,) 그러나 문제는 사람이다. 그 마음의 중심이 다른것이다. 가인은 악인으로 살았다. 그리고 아벨은 의인으로 산것이다. 삶이 예배이다. 우리의 행동이 열매가 무엇인가?를 따라 하나님이 열납 하시기도 하고 받지 않기도 하신다. 가인은 하나님의 행동에 불쾌하게 여긴다. 악인의 특성이다. 얼굴이 일그러지고 화를 낸다. 이러면 대화가 안된다. 잠언 9:8 “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교회의 사역자와 리더들이 거만한 마음이 아니라 지혜로운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인은 하나님에 대한 적개심과 동생에 대한 시기심을 느끼게 됩니다.
6-7절: 하나님이 가인에게 불만의 이유를 물으시고 권면 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저 (우리) 같으면 단번에 쳐 죽이지 않았을까요? 참 하나님은 요한을 사랑의 사도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하여간 하나님은 가인에게 분낼 이유가 없고 선을 행하면 네 제물도 받을 것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장자권이 아벨에게 간것도 아니고 가인의 것은 모두 자신의 것입니다. 회개하고 돌이키면 됩니다. 그러나
8절: 가인은 아벨을 죽임으로 자신의 악함을 증명 합니다. 하나님이 제물을 받지 않아서 가인이 화가 나서 죽인것이 아니라 그가 악인 이라서 하나님이 그 제물을 받지 않은 것입니다. 그 결과가 8절입니다. 출애굽시 모세가 바로 앞에 가서 백성을 보내라고 말할 때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해서 바로가 모세와의 약속을 어긴 것이 아니라 바로가 원래도 악인이라 그 마음을 완악한 대로 내버려 두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악하면서 언제나 그 원인을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죄에 돌리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 돌립니다. 의인이 고난 당하고 순교자가 됩니다. 가인은 세상 사람이고 아벨은 교인 입니다. 세상과 교회 입니다.
9-10절: 가인에 대한 하나님의 심문이 있고 가인은 고의적인 거짓말을 합니다. 끝까지 회개의 기회를 박차 버리자 하나님이 가인을 정죄 하십니다.
11-12절:가인에게 선고가 내려 집니다. 그러자 가인은 그 하나님의 선고에 불평 합니다.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땅에서 정착하지 못하고 유리할 것이니”
13-15절: 하나님 심판의 본질은 하나님에게서 떠나감 입니다. 이제 가인은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회중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그는 끝까지 하나님 앞에 불평하고 불만을 노래합니다.
16-24절은 이제 가인이 하나님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끝까지 하나님 말씀을 어깁니다. 땅을 유리 하지 않고 보란듯이 성을 지어서 삽니다. 죄는 내리막 길입니다. 죄인은 스스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고 은혜없이는 망하는 것이 결론 입니다. 이후 가인의 자손들이 소개됩니다. 그중에 라멕이 두 아내와 결혼하고 자식들의 성공에 도취되어 살며 죄인의 대표적인 특성을 드러냅니다. 내면적으로는 두려움, 외면적으로 통제와 복종의 태도입니다. 지나치게 통제적인 사람들은 실제로는 그 안에 불안과 두려움에 대한 방어기제에 지나지 않습니다.
재형상화 (대안)
25-26절: 두 아들을 모두 잃게 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십니다. 슬픔속에서도 가문을 재건 합니다. 셋을 보게 하십니다. 그를 통해 신앙을 회복 시킵니다. 에배가 다시 회복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결코 실패하거나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를 보면 답이 없습니다. 사역자들은 부패 하고 교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른 씨를 주시듯이 하나님의 교회를 회복 시키실 것을 믿습니다.
대안은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그리스도인에서는 첫째도 하나님의 은혜요~ 둘째로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삶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성품을 아는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모든것을 되돌리시고 우리의 삶과 교회를 회복 시키실 그날을 바라보며 기도하며 나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 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