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겨울수련회 사do it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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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5P
세상 나라가 아닌 ‘하나님 나라’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능력으로 세우시기 때문이요, 하나님께서 지배하시기 때문이요, 그 나라의 성격이 영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간의 힘과 제도로 완성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손대지 아니한 돌 단2:45)
하나님은 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를 무장시키셨습니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1절까지 볼 때 ‘하나님의 나라’라는 말이 나오고, 그 다음에 ‘성령’, ‘증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이 네 가지 개념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Q.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완성됩니까? ‘성령의 능력’으로 완성됩니다.
Q.누구를 통해서 입니까? ‘증인’을 통해서 입니다.
Q.완성되는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의 재림’때입니다.
26-28P
성령이 교회에 오신 목적은, 교회를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는 것보다 ‘하나님 나라의 증인’이 되게 하는 데 있습니다.
Q.증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역군들입니다. 보고들은 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제자들이 바로 증인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부활 사건을 그대로 전하라는 것/성도들은 모두 순교를 각오한 ‘마르투스’입니다.)
Q. 교회는 강합니다. 왜 강합니까? 모든 성도가 다 증인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증언하기를 조금도 주저하지 아니하는 자가 바로 교회요 증인)
사도행전 1-7장까지는 ‘예루살렘’의 복음화 과정을 보여준다.
사도행전 8-11장 18절까지는 ‘온 유대와 사마리아’의 복음화 과정이다.
사도행전 11장 19절부터는 ‘땅 끝까지’의 복음화 과정이다. 그런데 이 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수님 오시는 날이 그 마지막 장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증인의 삶을 살기 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를 더욱 확장시키라는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순종하는 자에게 아낌없이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29P
03. 한마음으로 성령을 기다리다
40일 동안 훈련받은 제자들, 120명이 예루살렘 다락방에 모였다.
초대교회의 첫 모임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다락방 모임은 그야말로 마음이 하나 된 시간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다락방에 모인 상당수 여자였을 것 / 하나님 나라를 섬기는 데에는 남녀 구별이 없습니다.
Q.이 다락방의 주인은 누구였을까요? 행12:12에 나오는, 마가라는 별명을 가진 요한의 어머니 집이라고 흔히 이야기 합니다. 학자들은 유월절 떡과 잔 나눈 다락방이라고 추측함. 또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제자들을 찾아 오신 곳도 같은 장소였을 것이요. 40일 동안 주일 아침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교헤하며 음식을 나눈 곳도 이 다락방이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34P
당시 팔레스타인 인구 400만명으로 예상, 그 중 120명은 겨자씨 같은 굉장히 적은 수. 하나님은 항상 이렇게 작은 것으로 큰 기적을 이루십니다.
38P
04 오로지 기도에 힘쓰다
Q.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이 무엇을 했을까요? 그들은 마음을 같이하여 계속 기도에 힘썼습니다.
Q.끊임없이 기도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약속 없으면 얼마 못 가 기도가 끊겨버립니다.
기도를 지속적으로 하려면 혼자 하는 것보다 합심 기도가 좋습니다. (약5:14-16 ‘서로 기도하라..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43P~
05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이루어지다
베드로는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해서 유다에 관해 예언하신 것을 전합니다.
시편에는 하나님이 장차 보내주시겠다고 하신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시편69:25, 109:8 인용 (유다 용서받지 못할 원수의 표본,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할 모든 원수)
51P~
06 성령의 인도로 맛디아를 세우다
Q.사도란 무엇이고, 그 자격은 무엇입니까? 행1:21-22 사도는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는 사람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께 세례를 베풀 때부터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까지 그분 곁에서 모든 것을 목격한 증인이어야 비로소 사도의 자격이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부활해서 승천하신 뒤 하늘로부터 선택받은, 어떤 면에서 계열이 다르다고 할 만큼 독특한 사람이었습니다. 또 하나, 열두 사도는 원칙상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언하도록 선택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이방을 위한 사도로 부름받았습니다. 역할이 다름
열두 지파를 향해 증언해야 했기에 남은 한 자리 사도 세워야 했음
베드로는 성경을 근거로 성경적인 방법으로 12사도 뽑을 것 주장함. 성령의 인도로 뽑음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180도 달라졌다. 모든 것을 성경에 비추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Q.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분명한 확신을 얻었습니까? 하나님의 뜻이라고 판단됩니까? 이것은 꼭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은 분명 성령의 인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거리가 멀면X)
제비뽑기-맛디아 뽑을 때가 마지막. Q.신약시대가 되자 제비뽑기가 싹 사라졌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신약시대에는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소명이 개개인과 교회에 뚜렷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처럼 희미하지 않습니다. 단, 사탄의 계략 조심. 중요한 결정은 함께 모여기도함으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결정
2장
07 오순절, 성령이 임하시다
성령강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 성취된 사건입니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오늘날 다시 일어나지X,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시는일 반복되지 않는 것처럼 성령님의 강림도 반복되어 일어나지 않음)
Q.하나님께서 언제 이 약속을 주셨을까요? 욜2:29 마3:11 눅24:49 요16:13
예수님은 진리의 영이 오시면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실 것이요. 우리 속에 거하실 것이요, 우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실 것이라고 여러 번 박복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성령강림 하나님의 계획
08 신약교회가 탄생하다
성령이 임하셔서 신약교회가 탄생한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은 ‘신약교회으 탄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교회가 탄생하기 이전의 성도의 모습, 예를 들어 제자들의 모습은 어떠했나요? 어딘지 모르게 불완전했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 Q.왜 그랬을까요? 바로 교회를 잉태하는 중이었기 때문입니다. 120명이 최초의 신약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강림은 교회의 생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우리가 언제 세례를 받습니까? 예수 믿을 때입니다. 그리고
Q.언제 예수님의 몸인 교회에 한 몸으로 연합되었습니까? 예수 믿고 성령의 세례를 받았을 때입니다. 극적인 체험을 한 사람들도 있고, 교회 안에서 자라며 정확히 언제 성령세례를 받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 중요한 것은 체험 이전에 말씀이다. ‘느낌’ 이전에 더 중요한 것은 ‘믿음’이다. 은사와 영적인 성숙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말씀대로 고백하면 그 사람은 이미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성령이 이미 교회에 임하셨고, 우리는 성령세례를 통해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 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임하신 오순절은 유대의 3대 절기 중 하나입니다. 이 절기는 유월절 후 7주가 지난 50일 만에 지키는 절기여서 칠칠절(출34:22),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민28:26)이라는 의미로 초실절이라고도 합니다.
Q. ‘제 3시’ 오전 9시에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었을까? 학자들은 주일마다 함께 모이던 습관 때문일 것이다 라고 설명합니다. 주일에 성도가 모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Q.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앉아있었다.
유대사람들은 기도할 때 보통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본문에 앉아 있었다고 하니 아마도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하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모일 때마다 주님 손에는 우리에게 부어주려고 예비하신 은혜가 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각자에게 때마다 허락하시는 은총이 있습니다. 그 은총이 어느 때에 강하게 임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09 말세가 시작되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때에는 항상 표적이 따랐습니다. 히 12:18-19, 왕상19:11-12 엘리야 호렙산, 예수님 임하실 때, 광채 천군 천사. 성령님이 임하실 때 표적 없이 조용히 임하실 수 있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는 순간, 큰 바람 소리가 들리고 불의 혀 같은 것이 사람들 눈에 보였습니다.
성령님이 이미 오셨기 때문에 더 이상 불의 혀와 같이 보일 필요도 없고, 또 강한 바람 같은 소리를 낼 필요도 없습니다. 고넬료 집안 모든 사람 베드로의 설교 들을 때 이런 현상 없음.
Q. 마지막 때를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주님이 재림하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부어준다’ 혹은 ‘쏟는다’라는 말은 성경에서 ‘성령’과 ‘진노’ 양쪽에 다 쓰이고 있습니다. 잠1:23, 욜2:28, 사32:15, / 겔7:8, 호5:10 이 두 단어의 관계에서, 말세에 하나님께서는 양극단의 결단을 내리실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령-진노
‘부어준다’는 말은 가득히 넘치도록 최대치로 우리에게 주신다는 의미인 동시에 ‘끊어오르다, 솟아나다’라는 의미도 포함합니다. 하나님 편에서는 성령을 우리에게 주실 떄 부어주시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어떻습니까? 공중에서 성령이 쏟아집니까? 아니면 내 안에서 샘처럼 솟아납니까? 성령의 역사,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는 항상 우리 마음속에서 하나하나 깨달아지면서 마음 전체를 적시고 채우고 넘칩니다.
하나님 편에서는 부어주시는 것이고, 우리 편에서는 속에서 강수처럼 솟아납니다. 샘처럼 넘칩니다. 따라서 외적인 성령의 은혜를 지나치게 추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개인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면 오히려 내면에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내면에서 은혜의 샘이 터집니다. 깨달아집니다. 내 속에서 기쁨이 솟습니다. 힘이 솟습니다. 내 안에 있던 불안과 공포가 사라집니다. 내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충만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내면의 은혜는 마귀가 속이지 못합니다. 증오나 불평, 고통이나 갈등 같은 것은 마귀가 줄지 모르지만 성령 안에서 강수와 같이 솟는 은혜를 깨달을 때 얻는 기쁨과 능력은 성령만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풍성하게 주시는 하나님을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직도 영적으로 빈곤한 것 같고, 도무지 갈증이 나서 못 견디겠고, 믿음이 약해서 자꾸만 넘어지고, 성경도 보기 싫고 기도하기도 싫고 교회도 억지로 끌려 나가고 설교를 들어도 마음에 감동이 없고 엉뚱한 생각만 자꾸 떠오른다고 한다면, 당신은 영적으로 병이 든 상태입니다. 이럴 때는 지체 말고 회개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절대 우리를 메마른 상탤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수련회 때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수련회는 무엇을 하는 시간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듣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왜 해야 합니까?
약속 무슨약속? 증인이 되리라(행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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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이 한일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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