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맥_서론

성경의 맥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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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도입

한 학기 동안 공부할 성경의 맥에 대한 것입니다. 성경 전체의 뼈대를 함께 살펴보는 그런 시간이 되겠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성경의 맥을 공부할 것인가? 하면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그리고 언약의 관점에서 이 3가지의 개념을 가지고 66권 성경 전체를 하나로 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성경은 66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하나님 말씀으로서 한 권의 책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 많은 다양한 내용들을 어떻게 통일성 있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나오고 수많은 장소, 수많은 사건들이 등장하는데 이 모든 다양한 사건들이 어떤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걸까?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관심사가 되겠습니다. 아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예수님 같은 이런 다양한 인물들이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 처음 창조된 사건, 또 아담이 타락한 사건, 노아 홍수 사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받은 사건, 가나안으로 들어가고 또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고 바벨론 포로로부터 귀환을 하고 예수님이 오시고 교회가 세워지고 장차 천국이 이루어지고 이런 다양한 사건들이 어떤 연관을 가지고 있는 걸까?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어떤 통일된 관점을 가지지 못하면 이 모든 것들이 다 개별적인 하나의 관련성이 없는 에피소드로 그렇게 다가오게 되면 성경 이해가 불가능해지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 동안에 어떤 방식으로 이 많은 사건들과 인물들을 연결하려고 하는가? 하면요. 세 가지라 그랬죠.
구속사적인 관점, 하나님 나라의 관점, 언약의 관점으로 성경 전체를 연결하고자 한다. 그런 뜻입니다.

II. 성경해석의 열쇠1:구속사

A. 성경과 구속사

1.성경의 뼈대는 역사다.

a.성경의 핵심은 역사다.

왜 그래야 되는가? 첫 번째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는 구속사라고 하는 개념입니다.
성경 자체를 이해하려고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경이 역사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경은 일종의 역사책입니다.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등뼈가 있듯이 성경 전체를 구성하고 있는 뼈대와 같은 것이 그 역사입니다. 그 성경은 역사책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역사 하면 인간들이 행동한 것을 가리키지만 성경이 역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인공이 되어서 하나님이 시작하고 하나님이 완성해가는 그런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이 성경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하나님이 주인공이 되시는 그런 역사인데요. 보통 또 역사라고 하면 주로 과거의 사건만 다루지 않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과거만이 아니라 미래의 사건도 다룹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미래에 일어날 사건에 대해서 미리 예고를 해 줍니다. 예언을 하시고 그리고 행동하시니까 하나님의 그런 예고는 또한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래의 사건까지도 역사의 범위에 집어넣을 수가 있습니다.

b.성경은 거대한 하나의 이야기다.

그래서 성경이 다루는 역사는 시간적으로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공간적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 영적인 천사들에 대한 이야기,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피조물에 대한 이야기, 하나님과 천사들과 인간들과 모든 피조물을 포괄하는 우주적인 역사입니다. 시공간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와는 아주 차원이 다릅니다. 시간적으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공간적으로는 하나님에서부터 피조물을 아우르는 거대한 역사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 중심의 거대한 역사가 주제가 있는데, 구원을 주제로 하는 역사이기 때문에 우리가 구속사라 부릅니다. 역사도 보는 관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르게 접근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정치사, 경제사, 사회사, 문화사, 예술사 등등 인간의 역사라고 할지라도 어떤 점을 중심으로 인간의 역사를 이을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듯이 성경이 역사책이라고 말할 때는 정치라든지 경제라든지 이런 게 중심이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는 구원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에 성경의 역사를 구속사라 이렇게 이름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성경을 접할 때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성경이 구속사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일종의 역사책이라고 하는 의식을 분명히 가져야 됩니다.

2.성경의 역사는 구속사다.

a.구속사는 직선적이다.

그러면 이런 구속사의 특징이 뭔가 하니까 직선적입니다. 고대 동양의 중국이라든지. 인도라든지 혹은 중동이라든지. 그리스, 로마 같은 모든 고대 사회 역사관은 다 순환적이었습니다. 원적이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계속 순환하듯이 밤낮이 순환하듯이 고대인들의 역사 의식은 그냥 돌고 도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그냥 돌고 도는 것이었습니다. 돌고 도니까 시작도 없고 끝도 없고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니까 목적도 없고 의미도 없고 그게 고대인들의 역사관이었는데.
성경만 이 유대인들의 역사만 직선적입니다. 직선적이기 때문에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끝은 시작의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말하는 역사는 시작이 있는 반면에 단순히 시작이 마무리되는 게 아니고 역사의 끝은 곧 완성이고 목적이고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역사의 목적도 있고 의미도 있고 그런데 이 역사에 중앙에 예수님의 오심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초림하시고 재림하셔서 하나님이 계획한 이 모든 역사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직선적인 역사관의 특징은 시작도 있고 끝도 있고 중심점이 예수님이라고 하는 이런 특징을 구속사는 가지고 있습니다.

b.구속사는 유기적이다.

구속사를 이해할 때 두 가지 측면을 이해하는 게 좋겠는데 하나는 이 역사가 통일성도 있고 다양성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공이 되셔서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예수님을 중심으로 이루어가는 이 역사의 통일성과 다양성이 있는데, 통일성은 다른 말로 말하면 유기적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겠고 다양성은 다른 말로 말하면 점진적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속사의 양대 특징이 유기적이고 점진적이다. 다른 말로 말하면 역사가 통일성도 있고 다양성도 있다.
우리가 흔히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거나 세계 역사를 이해할 때 이 세상의 역사가 어떤 목적을 향해서 어떻게 이 다양한 사건들이 연결돼 있는가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보여주는 이 구속사가 모든 사건들이 다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통일이 되어 있다는 것인데 이유가 하나님이 역사를 계획하기 때문에 통일성이 있는 거죠. 역사 자체를 하나님이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역사를 진행해 갑니다.
단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사건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성경에 나오는 많은 구속사의 사건들의 연관관계를 잘 모르고는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역사를 영원전에 계획하시고 어떤 목적을 향해서 계획했기 때문에 역사라는 것 자체가 우리가 생각하듯이 그렇게 산발적이거나 연관 관계가 없이 그렇게 나열된 게 아니고 전부가 인체가 유기적으로 통일돼 있던 만큼이나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이 사건들은 전부 다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 그런 뜻입니다.
그런데 그 연결의 가장 중요한 통일성의 중심이 예수님입니다. 왜 예수님이 되는가 하니까 아까 구속사는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는 넓게는 세상을 구원하시는 이야기인데 누굴 통해서 구원하시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하시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한다고 하는 점에서 구속사의 통일성은 예수님 중심으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넓게 말하면 왜 성경 66권이 구속사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이 하나로 통일성 있게 이해가 가능한가 하면 하나님이 역사 전체를 계획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하시려고 하는 목적을 가지고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구속사의 사건들은 통일성이 있다는 겁니다. 연결된다는 겁니다.

c.구속사는 점진적이다.

반면에 이것이 시간 세계 속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이라고 하는 변화가 있습니다. 변화가 있으니까 발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건들과 사건들 사이에 다양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어떤 시간의 변화를 볼 때 우리 자신들도 보게 되면은 어릴 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변화가 있지 않습니까? 10대 때 20대, 30대, 40대 하면서 변화가 있는데, 그 변화를 그냥 7살 때, 8살 때 이 차이는 크지 않죠. 그러나 7살, 8살 때와 20살 때는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게 넘어가는 지점이 사춘기라고 하는 고 시기를 기점으로 그렇게 사춘기 이전과 사춘기 이후는 좀 더 변화의 폭이 크죠.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창조해서 새 창조를 이루시는 사건들이 연결돼 있는데, 사건이 쭉 연결되다가 뭔가 이전과 이후가 좀 크게 변화가 일어나는 그런 지점들이 있습니다. 좀 중요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인제 그 시간을 중요한 사건을 기점으로 그 앞과 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변화가 있고 차이가 있고 발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역사의 사건들 사이에는 모든 것이 획일화되어 똑같지가 않고 그렇게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 뜻입니다. 그거를 이제 우리들은 점진적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점진적이라는 말 속에는 발전되어 가는 개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태어나서부터 우리 인간이 죽을 때까지 나라고 하는 인간의 정체성은 공통적이지만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대, 20대, 30대, 40대에 따라서 우리의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도 하고 정신적인 성숙이 일어나기도 하고 이렇게 점진적으로 발전해 가듯이 역사라는 게 딱 그렇습니다. 역사라는 것도 하나님이 처음 창조했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새 창조를 통해서 완성할 때까지 많은 사건들이 전개되어지는데 이 사건들이 점진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면서 변화되어 가고 발전되어 가는 그런 점진적인 양상이 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주 쉽게 비유를 하나 드리게 되면 처음에 씨앗이 있습니다. 그 씨앗이 땅에 심게 되면은 싹을 내게 되죠. 떡잎이 납니다. 조금 더 어린 묘목이 됩니다. 그다음에 아주 완전히 다 자란 그런 나무가 되어지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역사를 구속을 통해서 이끌어 가시는 이 역사도 그런 단계, 씨앗 단계같이 떡잎 단계같이 그리고 어린 묘목 단계같이 완전히 자란 나무같이 쭉 연결이 되는데 나무라고 하는 점에서는 공통적이지만 나무가 자라는 단계가 점진적으로 자라가듯이 역사라는 것도 그런 점진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이 모든 구속사가 이렇게 통일성도 있고 차이점 다양성도 있는데, 통일성을 주로 표현할 때는 유기적이라 표현하고 이 차이점을 표현할 때는 점진적이라 표현합니다. 그래서 이 구속사는 유기적이기도 하고 점진적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역사를 통해 알리시는데요. 하나님이 자신을 알리시는 계시의 역사가 유기적이고 점진적입니다. 그래서 역사 자체도 유기적이고 점진적인 쉬운 말로 하면 통일성과 다양성을 가진 것이다. 이렇게 성경을 읽어야 전체가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B.구속사의 시대구분

그러면 점진적이라고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서 어디까지가 비교적 비슷한 시기고 언제부터가 아주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가? 그 전환점을 중심으로 우리는 시대를 구분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역사 공부의 처음이자 마지막은 시대를 구분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역사만 하더라도 그냥 막연하게 우리나라 역사 이렇게 되면 이해할 수가 없죠.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 시점을 기점으로 끊어야 됩니다. 고조선시대 혹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대한제국시대, 일제강점기 시대 그리고 미군정 시대, 대한민국 시대. 이렇게 하는 것은 정치적인 관점에서 한 왕조가 무너지고 한 왕조가 새롭게 탄생하는 혹은 한 나라가 어떤 정체성이 무너지고 새로운 정체성이 생겨나게 되는 이런 중요한 사건을 기점으로 시대를 구분하죠. 그러듯이 구속의 역사를 이해하려고 할 때도 제일 중요한 것이 구속사의 시대 구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해가 됩니다. 우리가 이것은 개인도 마찬가지고 단체도 마찬가지고 한 나라의 역사도 마찬가지고 세계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단순하게 보게 되면 우리가 모세라는 인물을 이해할 때도 모세를 이해할 때 모세 하면 모세의 일생 이렇게 이야기보다 모세의 일생도 시대 구분이 되죠. 40년, 40년, 40년.40년은 에곱의 왕자로 그렇게 자랐던 시기 그것도 40년은 광야에서 목동으로 그렇게 목자로 살았던 시기 마지막 40년은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출애굽해서 가나안 땅까지 갔던 시기. 그런 모세의 일생이 20년, 30년 때는 변화가 별로 없었죠. 그러나 39년과 41년 사이에는 40년째 굉장히 큰 변화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렇게 개인도 그렇게 변화가 생기고 우리나라도 아까 예를 드린 것처럼 변화가 있듯이 전체 세계사도 그런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있죠. 고걸 기점으로 시대를 구분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계사를 구분할 때는 가장 일반적인 시대 구분 방법이 고대 중세 그리고 현대 이렇게 시대를 삼분하는 것이 세계사를 이해하는 가장 일반적인 구분 방법입니다. 이렇게 구분하기 시작한 점은 Renaissance 시대의 사람들이 자기들이 살던 시대는 그 전 시대와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다른가 하니까 자기들 앞 시대에는 기독교 문명권이 있었는데, 자기들이 추구하는 바는 기독교 문명권이 아니고 그 전에 있었던 그리스 로마 시대의 문화와 문명을 다시금 재생시키고 부활시킨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와 그 고대 그리스 로마를 시대를 다시금 복원하는 재생시키는 자기들의 시대 사이에 끼어있는 것을 중간에 있는 중세라 부르고 그 앞에를 고대 그리고 자기들을 우리들의 시대라 그래서 현대 이렇게 고대, 중세, 현대라고 역사를 3등분해서 보게 됐습니다.
그게 이제 오늘날에는 Renaissance 시대의 16세기 사람들이 현대라 부르던 것이 500년이나 지나버렸기 때문에 이 전체를 현대라 묶어버리기에는 너무 시간적인 변화가 많이 크기 때문에 다시 근대와 현대로 나누게 되었죠. 500년까지를 고대 500년부터 1500년까지를 중세 1500년 이후를 현대라 부르는데 다시 현대를 두 도막 나눠 가지고 20세기 이전과 이후 그래서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를 근대라 부르고 20세기를 현대라 부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대 구분이 이루어져야 인간의 역사에 대해서 특징들을 우리가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을 이해할 때 성경이 구속사를 그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중요한 것은 이 성경의 구속사의 시대 구분을 하는 것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지름길이 됩니다.
구속사를 시대구분할 때는 어떤 보는 관점에 따라서 목적에 따라서 시대 구분은 다양하게 할 수가 있는데요. 2시대, 3시대, 4시대, 5시대, 6시대, 7시대, 8시대, 10시대, 12시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시대 구분을 그렇게 다양하게 그동안 학자들이 해왔습니다. 가장 단순한 방법은 뭐든지 둘로 남는 겁니다. 그럼 제일 쉽습니다. 남자, 여자 이렇게 구분하면 사람들을 구분하죠. 동양, 서양, 고대, 현대 키 큰 사람 키 작은 사람 하여튼 안경 쓴 사람 안 쓴 사람 뭐든지 둘로 구분하면 가장 명쾌하죠. 이해하기가 가장 좋죠. 그러듯이 구속사도 둘로 구분하게 되면 가장 이해하기 쉬워서 그냥 구약시대, 신약시대 예수님의 오심을 기점으로 예수님 오시기 이전과 이후 BC와 AD 이렇게 구분하면 가장 단순하지만 단순하긴 한데 그 앞에 있는 내용들을 다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는데, 변화를 다 담아내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서 조금 더 두 시대보다는 세부적으로 나눈 게 네 시대론인데 창조, 타락, 구속, 완성 이렇게 인제 4개로 나누면 조금 더 낫죠. 단순히 그냥 주전, 주후 이렇게 구분하는 것보다는 창조, 타락, 구속, 완성 이렇게 나누면 좀 더 세분이 되는데 이렇게 나누더라도 너무 넓어요. 창조를 다루는 성경이 창세기 1-2 장 부분이고 타락을 다루는 부분이 창세기 3장 이고 구속을 다루는 부분이 창세기 3장 부터 요한계시록 20장 이고 완성을 다루는 부분이 요한계시록 21장-22장 인데 그러면 구속을 다루는 부분이 창세기 3장부터 유한계시록 입장까지니까 너무 넓어요. 그리고 그 안에 사건들이 너무 많이 벌어졌는데 그걸 구속이라 뭉뚱거리게 되면 그 안에서 생겨난 중요한 변화들을 우리가 간파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성경공부를 위해서 학자들은 조금 더 다양한 세부, 세분화된 그런 구속사를 나누는 방법들을 찾아내곤 했습니다.

1.구속사는 다음과 같이 10개의 시대로 구분할 수 있다.

저는 열 시대 구속의 역사를 10개의 시대로 나누는 것이 성경을 이해하고 성경을 가리키는 데에 가장 중요한 시대 구분 방법이 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10개의 시대로 나눌 때 주로 이름은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사람을 중심으로 시대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래야 기억하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우선 창조 시대는 아담이 창조된 때부터 타락하기 전까지 어쨌든 연속성이 있는 시대에 그리고 아담이 타락한 때부터 노아 홍수 때까지를 아담시대라 이렇게 이름하면 좋겠고요. 또 노아부터 아브람 부름받을 때까지를 제일 시작점을 기준으로 노아시대, 아브람부터 모세까지를 아브람시대, 모세부터 다윗까지를 모세시대, 다윗부터 바벨론 포로까지를 다윗시대, 바벨론 포로부터 예수님 오실때까지를 포로시대, 예수님 탄생부터 승천까지를 예수님 시대, 예수님 승천부터 재림까지를 교회시대, 예수님 재림 이후를 새 창조시대. 이렇게 이름을 붙이고 구속사의 변화들이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 시대의 시대의 시대만 내에서는 비교적 변화의 폭이 크지 않지만 시대를 넘어가게 되면 변화의 폭이 굉장히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10개의 시대로 성경을 구분하게 되면 성경을 이해하거나 가르치는데 굉장한 유용성을 가진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대를 구분해야 될 당위성 혹은 객관적인 어떠한 기준이 있느냐는 거죠. 아무나 시대를 구분할 수는 있지만은 타당성이 있어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주전과 주후 이렇게 구분할 때는 예수님의 오심이 엄청 중요하다고 하는 그 인식 때문에 우리가 타당성이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 오시기 전과 오시고 난 이후를 이렇게 구분하는 기준이 되고 또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이라는 것도 창조 사건이 중요하고 타락 사건이 중요하고 또 구속이 일어나는 사건이 중요하고 완성하는 사건이 중요하니까 나름대로 이렇게 시대를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이라고 4개로 분할하는 것도 근거를 가집니다. 그러듯이 이렇게 10개의 시대로 구분하는 것이 근거가 있냐는 거죠.
저는 두 가지 이유로 두 가지 근거로서 이렇게 구속사를 구분하는 것이 합당하다 생각하는 첫 번째는 언약입니다. 언약은 구속사를 구분하는 시대의 구분의 전환점이 됩니다. 언약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요한 언약이 맺어지고 나면 그때부터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왜 그런가 하니까 이 언약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뭐하는 겁니까?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 하는 약속을 해주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께서 예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었다는 얘기는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약속한 시점부터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시려고 행동하시겠죠? 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과 언약을 맺습니다. 그럼 그 이후부터 하나님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그 언약에 따라서 행동하시겠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람과 언약을 맺는다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자신이 약속한 대로 그 약속을 지키시려고 행동을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새롭게 언약을 인간들과 체결하신다 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주인공이 되어서 행동하시는 구속의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언약은 아주 쉬운 말로 말하면 법과 같은 것입니다. 법이 만들어지고 난 다음에는 그 법대로 모든 것이 움직여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예를 들어서 역사에서도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로 바뀌었다. 단순히 성씨만 바뀌는 게 아닙니다. 뭐가 바뀌죠? 고려의 법률에서 조선시대의 법률로 바뀌게 되는데 조선시대가 조선시대다워지는 것은 경국대전이라고 하는 조선시대의 조선을 이끌어가는 법률체계가 만들어지고 나면 그 조선의 법에 따라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움직여지기 때문에 조선 시대의 사람들의 삶은 고려 시대의 사람들의 삶과는 또 달라지게 됩니다. 그와 같이 시대의 구분에 가장 중요한 이 전환점을 뭘 가지고 시대를 구분하는 그 전환점을 삼아야 되느냐 언약이라는 겁니다. 언약이 시대 구분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겁니다.

2.구속사 10시대 구분의 근거 1: 언약

그래서 제가 지금 나누어 놓은 10개의 시대는 그냥 자의적으로 제 마음대로 이렇게 시대를 구분한 게 아니고 창조시대라고 불리는 그 시대가 어떤 시대라 그랬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아담이 타락하기 전까지 시대인데 그때 하나님과 아담 사이에 에덴 동산에서 맺어진 언약이 있습니다. 그걸 우리들은 나중에 공부하겠지만, 이름을 창조언약이라고 부릅니다. 그 다음 아담이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겠다고 하는 약속을 하시면서 또 하나의 우리가 아담 언약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언약이 하나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아담 언약에 따라서 아담 시대가 열리게 되고 그다음 노아도 하나님께서 뭘 맺습니까? 언약을 맺습니다. 또 아브라함과도 하나님 뭘 맺습니까? 언약을 맺습니다. 모세와도 모세를 중고자로 이스라엘 민족과 언약을 맺습니다. 다윗과도 언약을 맺습니다. 그리고 포로 시대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새 언약에 대한 예고를 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새 언약이 언제 맺어집니까? 예수님이 오셔서 새 언약을 체결합니다. 그리고 교회는 예수님이 체결하신 그 새 언약에 따라서 집행이 됩니다. 그리고 새창조시대는 이 언약이 완성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 나누어지는 이런 아담시대다, 노아시대다, 모세시대다, 혹은 다윗시대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어떤 인물들입니까? 하나님과 언약을 체결했던 하나님이 이들을 통해서 새로운 자신의 구속의 계획들을 발표해주신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여기 나오는 이 시대 구분이 무엇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가? 하니까 언약에 따라서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 시대의 출발점은 무엇이 체결되고 난 이후에 시대가 바뀐다고요. 언약이 맺어지게 되면 시대가 바뀌는 겁니다. 마지막 그리스도 교회 새창조는 언약이 하나입니다. 새언약이에요. 새언약이. 예수님이 오셔서 새언약을 맺으시고 교회는 새언약을 적용하고 새창조시대는 새언약이 완성되고 하는 거니까 마지막 새 시대는 다 새언약이라는 카테고리 묶어지지만 그 앞에는 창조시대는 창조언약, 아담시대는 아담언약 노아시대는 노아언약, 아브라함 시대는 아브라함 언약, 모세시대는 모세언약, 다윗시대는 다윗언약 이렇게 포로시대는 새언약 시대의 구분을 하게 된 것 자체가 언약을 기준으로 이렇게 시대 구분을 하게 되었다. 그런 뜻입니다.
누구나 이렇게 언약에 따라서 시대 구분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언약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보시니까 거의 중요 인물들마다 지금 뭐가 있습니까? 언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의 구약 시대에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면 누가 있을까요? 예수님 오시기 전에 가장 중요한 인물 한번 꼽아보세요. 일단 누가 있습니까? 아담이 있겠죠. 그다음에 아담이 타락한 다음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누가 제일 중요한 인물입니까? 아브라함이 제일 중요하죠. 그럼 아브라함부터 예수님 올 때까지 누가 제일 중요합니까? 모세하고 다윗이 제일 중요하죠. 또 아담부터 아브라함 때까지는 누가 제일 중요합니까? 누가 중요합니까? 노아가 중요하죠.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인물들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중요하게 된 겁니까? 하나님이 그들과 언약을 맺으신 언약의 대상자들이기 때문에 그때부터 뭐가 바뀐다는 거에요? 시대가 바뀐다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들이 바뀌어지게 되죠. 그래서 이렇게 언약을 중심으로 시대 구분을 해야 할 당위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고요.

3.구속사 10시대 구분의 근거 2: 구속사의 중요한 전환점을 보여주는 인물과 사건

a.아담: 타락 이전과 이후(롬 5:12)

언약만이 아니고 이렇게 시대를 10개로 나누어야 될 근거를 성경 자체의 여러 가지 내용들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번 성경을 몇 군데 찾아보면 확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 한번 보겠습니다.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지금 이 구속의 역사 가운데 한 사람이 죄를 지음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죽음이 세상에 들어온 이 사건이 무슨 사건입니까? 타락사건이죠. 아담이 타락한 사건이니까. 이 타락하기 이전과 이후는 엄청난 변화가 있는 겁니다. 타락 이전에는 아직 세상에 뭐가 없을 때입니까? 죄가 없고 죽음이 들어오지 않았고 그냥 타락 이후부터는 죄가 들어왔고 죽음이 들어왔고 그러니까 아담의 타락이라는 사건 자체가 구속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 큰 변화를 일으키는 전환점이 분명하죠. 그래서 우리가 시대 구분을 아담이 타락하기 이전을 한 시대로 묶은 겁니다. 뭐라고 이름 붙였었죠? 창조시대. 달리 이름하자면 아담 타락 전시대. 이렇게 이름 붙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락 아담 타락 전시대 그러나 생동감 있게 창조를 기념하기 위해서 이 시대를 창조시대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근거가 이런 구절들에 대해서 생겨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적어도 이 로마서 5장 12절은 무슨 시대와 무슨 시대를 나누는 것이 정당하다는 겁니까? 창조시대와 아담시대를 구분할 정당성을 이 중요한 구조를 통해서 우리가 확신할 수 있다. 이런 뜻이 되겠습니다.

b.노아: 홍수 이전과 이후(벧후 3:5-6)

그 다음에 베드로후서 가보겠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5-6절 을 한번 보겠습니다. 시작.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의 세상은 물에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게 지금 무슨 사건을 가리킵니까? 노아홍수 사건이죠. 노아 홍수 이전과 노아 홍수 이후는 분명히 구분해야 될 아주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 엄청난 일이 일어난 사건이죠. 옛 시대가 한번 완전히 물로 멸망한 사건입니다. 노아 8사람 빼놓고는 모든 사람이 다 죽은 사건이고 노아 방주에 탔던 소수의 짐승들을 제외하고 저 모든 짐승이 죽어버린 사건이고 그러니까 옛 세상이 그냥 물로 완전히 사라져버린 그런 사건이고 홍수 이유는 새로운 노아의 여덟식구를 통해서 인류가 새롭게 번성한 그러니까 노와 홍수 이전과 노와 홍수 이후를 구분해야 될 정당성을 얻게 되는 거죠. 그래서 시대구분을 아까 타락 이전과 타락 이후에 타락 이전을 뭐라고 이름 붙였습니까? 창조시대. 타락 이후에 타락 이후부터 노아 홍수 전까지를 최초의 사람부터 이름 붙이면 좋겠다. 그랬죠. 그래서 아담 시대라 그랬고 그러면 노아 홍수 이후부터 전개되는 시대를 누구? 누구 이름을 가지고 붙이면 좋겠습니까? 노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노아시대라 이렇게 이름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구분한 것 자체가 홍수 사건이 너무나 큰 사건이었기 때문에 이 사건을 기점으로 그 전 시대와 그 후 시대를 나누게 되었다. 그런 뜻입니다.

c.아브라함:이전과 이후(마 1:1-2)

그다음에 마태복음을 가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 -2절 을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게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지금 마태는 예수님의 족보를 쓰면서 시대를 어느 시대부터 시작하고 있습니까?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죠. 다시 말하면 지금 마태의 역사관에 의하면 예수님의 족보를 기록할 때 아브라함부터 시작했다는 얘기 자체가 아브라함 이전과 아브라함 이후로 크게 구분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아브라함이 부름받은 사건은 구속사에서 어느 정도의 중요성을 가지는 사건인가 하면요. 성경 기록의 분량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천지창조부터 아브라함 부름받을 때까지의 시간이 그냥 성경에 기록된 족보들만 이어도 최소 2천 년이 넘는 기간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 때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도 약 2천 년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에 기록된 족보만을 가지고 우리가 봤을 때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인물은 아담의 창조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딱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까? 시간상으로 딱 중간에 있는 사람이에요. 시간상으로 볼 때는 그런데 성경의 기록으로 보게 되면 창조부터 아브라함 때까지의 그 이천년은 몇 장으로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맙니까? 11장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창세기 12장부터 말라기서까지는 전부 아브라함과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구속사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그래서 마테가 예수님의 족보를 이야기할 때 아브라함부터 시작하는 것 자체가 아브라함이 구속사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고 아브라함 이전과 아브라함 이후로 구분해야 될 당위성을 정당성을 우리가 얻게 된다.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고시대를 노아부터 아브라함 부름받기 전까지를 한 시대를 이름 붙여야 되겠는데 어떻게 이름 붙였다고요? 노아시대라고 그 시대를 시작하는 경계선에 있는 사람 앞에 있는 사람 이름을 붙이는 게 기억하기 좋겠죠. 그렇게 해서 노아시대란 시대가 이름이 붙여지게 된 겁니다.

d.모세:신정국가 이전과 이후:(롬 5:13-14, 갈 3:23-26, 4:1-4)

그 다음에 또 한 번 로마서 5장 13-14절 에 가보겠습니다. 로마서 5장 13-14절 을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죄가 율법 읽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자의 모형이다.” 여기 보면 구속사의 전개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아담부터 어디까지 끊었습니까? 모세까지. 이 모세라는 인물도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인물이에요. 그 모세를 통해서 사실은 인제 무엇이 이루어지는가? 하니까 시내산에서 새로운 언약이 맺어지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모세라는 인물 그리고 모세가 중보자가 되어서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사이에 언약이 체결된 이 사건이 엄청난 사건입니다. 그래서 모세 이전과 이후로 구분해야 할 중요한 근거를 우리가 가지게 되는 겁니다.
우리 다른 한 군데 더 살펴볼까요? 갈라디아서 3장. 모세 이전과 이후를 끊어야 될 정당성에 대해서 한 군데 성경을 더 찾아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3절 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시작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메인바 되고 게시될 믿음의 뜻까지 갖췄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계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게 하려 합니다.”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듯 이게 지금 율법이 초등교사 노릇한 기간이 언제부터 시작됐습니까? 모세 때부터 예수 50대까지를 율법시대라고 부르고 있고 지금 율법이 초등교사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시대라고 부르죠. 이거는 지금 시대 구분상으로 보게 되면 어느 시점부터 지금 기점을 잡은 겁니까? 모세때부터 이것을 이러한 이유에 의해서 그러니까 모세 이전과 모세 이후로 율법을 받기 이전과 받기 이후로 구분해야 될 정당성이 있죠. 그러니까 한 시대가 성립이 되는 겁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아브라함부터 모세까지를 구속사의 한 시대로 다른 시대와 구분이 가능한 그런 시대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죠. 그래서 그 시대 이름은 뭐라고 붙이면 좋겠다고요? 아브라함시대.

e.다윗: 왕국 이전과 이후(마 1:17)

그다음에 마태복음 다시 돌아와서 17절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장 17절 뭐 대부분 처음 읽겠습니다. 시작. “그런 모든 대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14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힐 때까지 14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간 때부터 그리스도까지 14대더라.” 여기보면 마태가 예수님 족보를 쓰면서 마태는 지금 3등분으로 역사를 구분했죠.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다윗부터 바벨론 포로까지 바벨론 포로부터 예수님 오실 때까지 물론 나름대로의 목적과 의도가 있으니까 구분했는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볼 때 다윗이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라는 걸 할 수 있죠.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가 한 시대가 되는 거고, 다윗부터 또 어디까지가? 바벨론 포로까지가 한 시대가 되는 거고, 바벨론 포로부터 예수님 올 때까지가 한 시대가 된다. 그래서 다윗이라고 하는 이 중요한 인물이 왜 그렇게 그러면 시대 구분에 표시가 되는가 하면요. 같은 이스라엘 사람인데 이때부터 뭐가 만들어집니까? 왕국이 만들어집니다. 그전까지는 이스라엘이 왕국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신정국가였죠. 그러나 다윗 때부터 다윗 왕국이 만들어짐으로써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역사가 전개가 됩니다. 그래서 또 그 이야기는 다윗 왕국이 망하게 된 바벨론 포로 사건이 엄청난 사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또 한 시대가 형성이 되는 겁니다.

f.예수님: 초림 이전과 이후(갈 4:4, 히 1:1-2), 승천 이전과 이후(행 1:9-11, 1:8, 마 24:14, 28:20), 재림 이전과 이후(벧후 3:10).

뒤에 거는 그냥 제가 구두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수님 오시면 너무나 엄청난 예수님 오시기 이전과 이후로 구분하는 시대가 되는 거고, 또 예수님이 오신 것도 탄생부터 승천까지가 한 단락이죠. 탄생부터 승천까지가 성육신부터 승천까지가 우리의 구속을 위해서 이 땅에서 행하신 지상사역 기간이기 때문에 이 시대는 당연히 구속사에 사실은 짧지만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도 할 수 있는 그런 시기니까 예수님의 성육신부터 승천까지를 우리가 예수님 시대라 이렇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승천부터는 어디까지가 기점이 되는 걸까요? 재림입니다. 예수님 재림이 초림과 방불한 중요한 구속사 사건입니다. 그래서 재림 이전과 재림 이후로 나누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승천부터 재림까지 이 기간을 무엇이라 이름하면 좋은가 하면요. 교회 시대라 이름하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승천하시고 난 이후에 뭘 세웁니까? 이제 성령을 보내셔서 신약 교회를 형성하시죠. 이 신약 시대 교회가 어디까지 갑니까? 재림할 때까지.

4. 구속사의 전개 과정(표)

그래서 제가 지금 이 구속사를 이해하려고 할 때 시대 구분이 제일 중요한데 이 시대 구분을 10개의 시대로 끊어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가 있고 제대로 가르칠 수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10개의 시대의 이름은 주로 처음 창조와 새창조를 제외하고는 주로 사람 이름을 중심으로 그렇게 구분하면 기억하기가 좋아서 그렇게 이름을 붙인 겁니다. 한번 안 보셔도 아마도 10개의 시대를 쉽게 떠올릴 수가 있을 겁니다. 제일 먼저 창조시대, 아담시대, 노아시대, 아브라함 시대, 모세시대, 다윗시대, 포로시대, 예수님 시대, 교회시대, 새창조시대, 이렇게 10개로 구분이 됩니다.
이렇게 구분한 이 구분점마다 중요한 두 가지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언약이 새롭게 발표가 되었고 하나님과 체결된 언약이 생겨나게 되었고 또 중요한 사건들이 벌어졌기 때문에 구속사에 있어서 이와 같은 차이점을 정당하게 인정을 해서 한 시대의 이름을 붙일 만큼 이와 같은 전환점들을 중심으로 시대를 구분할 필요가 있겠다.
왜 이렇게 강조하는가? 하니까 성경의 공부에 가장 중요한 뼈대가 이 10개의 시대에 따라서 어떤 하나님의 구속의 내용들이 변화를 일으켜 가는가 하는 것들을 살펴보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겁니다. 10개의 시대가 성경의 내용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러면 이제 성경을 볼 때 새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나라에 역사책을 읽는다고 하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10권으로 역사책을 쓸 수 있죠. 고조선에 대한 책 1권 삼국시대에 대한 책 1권 삼국시대에 대한 책 1권 조선시대의 1권 대한제국 시대의 1권 일제강점기시대 1권 미군정 시대 1권 대한민국 시대는 3권으로 나눠 가지고 그러면 인제 우리가 이 10권으로 구성된 역사책을 읽을 때는 어떤 자세 되는가 하니까 만약에 고려시대 역사를 펴서 읽을 때는 머릿속에 고려시대만이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죠. 고려시대 이전에 뭐가 있었습니까? 삼국시대가 있어요. 그걸 통일한 게 고려죠. 또 고려시대 이후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나갑니까?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생기죠. 이렇게 고려시대 역사를 읽을 때는 전체 10권의 역사책 가운데 지금 이 고려시대 부분을 읽고 있다는 생각으로 이걸 읽어야 전체가 연결됩니다. 다시 말하면 고려시대에 일어난 많은 사건들이 그 앞에 있는 무엇을 이해 못하면 이해가 안 됩니까? 삼국시대 사건을 이해를 못하면 갑자기 고려시대 책만 읽어 가지고는 그 내용들을 이해할 수 없어요. 왜 왕건이 그렇게 많은 부인들을 뒀는지 그런 것들을 이해할라 그러면 삼국시대라는 배경이 있어야 그게 이해가 됩니다. 그러니까 일반 역사책을 읽을 때는 그러면 삼국시대를 이해할라 그러면 또 뭘 알아야 되겠죠? 그 전시대를 쉽게 말하면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라 그러면 어디부터 어디까지 여겨야 됩니까?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려고 그러면 고조선 시대부터 현대 6공화국까지를 다 읽어야 일목요연하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성경책도 이 성경책을 몇 개의 시대로 구분했죠? 10개의 시대로.
그러면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이 마태복음을 읽기 시작하면 이것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시대가 아니고 구속사에 지금 10개의 시대의 흐름 가운데 지금 내가 몇 번째 시대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는 생각으로 읽게 된다는 것입니까? 일곱번째시대이야기를 내가 창세기 12장을 읽을 때 아브라함이 그렇게 하나님께 약속을 받고 이삭을 바치고 한 아브라함의 일대기를 읽을 때는 하나님의 구속사 가운데 지금 몇 번째 정도에 해당되는 시대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는 생각으로 읽어야 된다고요? 창조 아담 노아 구속사의 네 번째 시기에 돌입한 상태의 사건이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이전 시대 이야기를 알아야만 하고 아브라함 시대의 이야기가 그 다음 시대에 가서 발전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냥 성경을 그냥 우리가 아무 곳이나 펴서 그 속에 있는 이야기를 그냥 서로 연관 관계없이 읽게 되면 이솝우화 같은 책이 되고 말아요. 단편적인 이야기를 모아 놓은 수많은 단편적인 이야기를 모아 놓은 그런 책으로 밖에는 이해를 못 하게 되는데 성경은 그런 책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앞과 뒤가 연결되고 앞과 뒤가 연결되고 앞과 뒤가 연결되고 전체가 하나로 연결되는 하나의 이야기지. 서로 독립되어진 관계가 없는 서로 무관한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볼 때 머릿속으로 이 성경 전체의 내 용을 우리가 읽을 때마다 이 부분을 읽을 때 10개의 구속사의 중요한 시간의 흐름 중에서 내가 지금 어디쯤 읽고 있다라는 것을 그렇게 알고서 전후를 연결해 가면서 그렇게 읽어야만 이해되는 책이 성경책이라는 뜻입니다. 좀 더 역사책이 크게 느껴지시면 10부작 드라마라 해도 좋습니다. 10부작 드라마, 10부작 드라마가 있는데, 그러니까 앞뒤는 안 보고 시간이 있어 가지고 딱 다섯 번째 드라마만 봤습니다. 이해됩니까? 뭔가 고 드라마 안에서의 내용은 조금 이해되지만은 도대체 이 사건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이해할 길이 없을 겁니다. 고 드라마 10부작 중에서 5편 봤으면 뭐 봐야 됩니까? 4편 봐야 이해되죠? 4편 이해는 어떻게 이해됩니까? 3편 봐야죠. 결국 어떻게 해야 됩니까? 1편부터 10편까지 다 봐야 전체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돼서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완성되는지 아는 것처럼 성경도 10부작으로 구성된 대하 구속 드라마라 이해해도 좋고 아니면 10개의 시대로 구성된 거대한 구속의 역사라 이해해도 좋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성경이해의 열쇠 첫번째가 성경을 어떻게 이해해야 된다고요? 구속사적인 관점을 가지고 성경을 봐야 된다. 그 말인 즉슨 이 성경을 볼 때 몇 개의 시대에 대한 감각을 가지고 읽으면 좋다고요. 10개의 시대에 대한 감각을 가지고 그렇게 읽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체가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이 자세 하나만 바꿔도 성경 읽기에 작은 혁명이 일어납니다. 성경을 막연하게 다양한 내용들이 구성된 책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성경의 가장 중요한 이 뼈대 뼈대는 구속사가 그 속에 들어있는 것이고. 구속의 역사에 또 가장 중요한 뼈대는 뭐라 그랬죠? 10개의 시대 구분. 이 시대 구분의 가장 중요한 근거는 뭐라 그랬습니까? 언약과 중요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그렇게 시대를 성경 자체가 말하는 근거에 따라서 그렇게 구분을 했다.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III.성경해석의 열쇠2: 하나님 나라

A.성경과 하나님 나라

1.성경의 가장 포괄적인 주제는 하나님 나라다.

두 번째, 성경 해석의 열쇠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모르면 또 역시 성경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것은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주제입니다. 가장 거대한 주제예요. 그냥 성경이 그런 10개의 시대를 통해서 뭘 얘기한다고요? 하나님 나라 얘기하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야기하는 책이 성경책입니다.

2.예수님의 사역의 핵심은 하나님 나라다.

한 가지 성경이 하나님 나라를 이해하는 책이라는 것을 말하는 책이라는 것을 이해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는데 예수님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하나님 나라 세우러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사역하신 내용이 크게 가르치시고 행동하신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행동을 생각해보면 예수님이 설교하실 때 첫 번째 설교의 주제가 뭐였습니까?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라.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 예수님이 입술을 열어서 첫 번째 선포하신 내용이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는 겁니다. 그 얘기는 예수님 뭐하러 왔다는 얘기입니까? 하나님 나라 때문에 왔다는 얘기죠.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얘기죠. 지금. 그럼 예수님의 설교의 마지막은 뭔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실 때까지 약 40일을 지상에 계시면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을 가르치시다가 그렇게 승천했습니다. 그 40일 동안 예수님 뭐 하셨는가 잠깐 한번 살펴볼까요?
사도행전 1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1-3 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신 분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를 기록하였노라. 그가 고난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계심을 나타내서 40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공생의 처음에 뭐 했습니까? 하나님 나라 선포하시고 공생의 마지막에 또 그럼 중간에 뭐 했을까요? 전부 하늘의 나라 설교죠.
예수님의 설교를 집약적으로 모아놓은 마태복음의 5군데 설교가 있는데, 그 첫 번째 대표적인 것만 예를 들어 되겠습니다. 산상설교라 그러죠. 그 산상설교를 처음 시작할 때 팔복으로 시작합니다. 팔복의 처음과 여덟 번째가 다 하나님 나라 된 겁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나니 천국 달리 말하면 하나님 나라가 그들의 것이고.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가 복이 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산상설교의 가장 중앙센터에 주기도문이 있습니다. 주기도문의 핵심에 하나님 나라의 임하옵시며 산상설교를 또 달리 말하면 거의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렇게도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예수님의 설교 자체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거라는 걸 쉽게 알 수 있겠죠. 예수님의 설교의 가장 중요한 방식은 비유였습니다. 예수님의 비유 설교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마태복음 13장 은 전부 다 천국은 이와 같으니 전부 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것들이 예수님 비유의 핵심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사 가르치신 내용의 핵심이 처음부터 중간부터 중간에 거쳐서 마지막까지 다 뭐 가르쳤다고요?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것과 앞으로 올 거라는 것과 하나님 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가리켰습니다.
그럼 예수님의 행동은 뭘까요? 예수님은 어떤 행동했습니까? 병 고치시고 귀신 쫓아내시고 이게 예수님 공생의 중요한 일들인데 예수님이 귀신 쫓아내고 병 고친 일을 왜 했겠습니까? 자신이 지금 말로 가리킨 건 뭘 가리켰습니까?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것을 가리켰는데 예수님의 행동은 이 기적 사건 자체가 하나님 나라가 왔다고 선포한 것을 증명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 나라가 이미 너희 가운데 임하였느니라. 무슨 뜻입니까? 예수님이 선포한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강력한 증거물이 뭡니까? 예수님이 귀신 쫓아내시고 질병을 고치신 것 자체가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는 이 세상의 특징 자체가 귀신 들린 현상으로 질병 걸린 현상으로 그렇게 죄값으로 인해서 신험하고 있는 이 세상 자체가 지금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원리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누가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까? 사탄이 이 세상의 신으로서 공중의 권세 잡은 자로서 지금 통치하고 있는 상태에서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 나라가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왔다는 증거들이 예수님이 하신 뭐라고요? 귀족들,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증거들입니다. 그럼 예수님의 탄생, 예수님의 죽음, 예수님의 부활, 예수님의 승천, 예수님 재림 다 뭐와 연결되어 있을까요? 전부 하나님 나라 건설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3.구약에 하나님 나라라는 용어는 나오지 않지만 하나님 나라의 동의어 및 관련 개념이 나온다(여호와의 나라, 내 나라, 영원한 나라, 여호와의 왕권, 여호와의 주권, 여호와의 통치 등)

그러니까 이렇게 성경의 가장 센터 중심이 예수님이 오신 사건인데 그 예수님이 오신 사건에 예수님 자신이 설명하시기를 자신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러 왔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다시 말하면 하나님 나라야말로 성경 전체에 뭐라는 겁니까?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이 되는 거고, 그럼 구약성경에는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 나라라는 용어는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 나라라는 용어와 다른 여호와의 나라라는 말 그리고 여호와께서 내 나라라 그러고 그리고 여호와의 주권, 여호와의 왕권, 여호와의 통치, 여호와를 왕으로 부르는 이런 내용들이 다 무슨 내용들입니까? 그게 하나님 나라의 내용들이에요.

B. 하나님 나라의 요소

1.하나님 나라는 하나님, 세상, 인간을 모두 포괄한다.

창조는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로 세우신 이야기고 타락은 하나님 나라에서 반역이 일어난 사건이고 예수님을 통한 구속은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이야기고 재림은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이야기입니다. 전체가 성경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가 중요한 이유는 가장 포괄적이에요. 무엇이 다 담기는가 하니까 하나님과 우주와 인간 전체가 하나님 나라 안에 다 들어가는 겁니다. 원래 나라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세 가지 요소가 필수적이죠. 주권. 백성, 영토 이 세 가지가 한 근대 국가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인데 이건 하나님 나라에도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요소는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 나라 영토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영토에서 하나님 백성을 통치하는 이야기가 하나님 나라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 속에는 거기에 하나님과 이 세상과 인간이 다 포섭이 되는데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 가운데 어떤 부분입니까? 하나님의 왕권. 주권을 말하는 거고, 인간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말하는 거고, 이 우주는 하나님 나라의 영토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성경이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해서 특별히 그 가운데 인간을 창조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 가운데 인간과 교제하시고 인간을 통치하시고 다스리는 이야기란 말이죠. 혹은 인간을 통해서 다른 피조물을 통치하시는 이야기란 말이죠. 이런 내용을 한마디로 말할 때 하나님이 하나님이 만드신 땅 속에서 사람들을 만드셔서 그들을 통치하시고, 또 그들을 대리통치를 삼아서 나머지 피조물을 다스리는 이야기 이게 곧 무슨 이야기라는 겁니까? 하나님 나라 이야기라는 거죠.
예전의 학자들은 한 100년 동안 하나님 나라를 연구할 때 주로 어떤 점을 연구했는가 하면요.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부분과 앞으로 올 거라는 거 그것만 가지고 100년 동안 연구했어요. 그러니까 어떤 부분은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부분을 말해주는 거고, 어떤 내용은 하나님 나라가 올 거라는 것을 말하는 건가?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과 미래성만을 가지고 100년간 연구했어요. 그런데 하나님 나라는 이미 왔다는 것과 앞으로 올 거라는 정도만 말하는 게 아니고 성경 전체를 통해서 볼 때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이야기. 하나님 백성에 대한 이야기. 하나님 나라 영토에 대한 이야기. 그러니까 성경 어디를 펴든지 간에 어느 장을 펴든지 간에 거기에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이야기가 있거나 아니면 하나님 백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거나 아니면 하나님 나라 영토에 대한 아니면 이것들이 섞여 가지고 상호작용하는 이야기들이에요.
성경은 처음에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할 때 이 우주 자체가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개념으로 볼 때 뭐가 된다는 겁니까? 하나님 나라의 영토가 되는 거고, 그리고 인간 창조 자체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자 또 다른 피조물들을 통치한 대리 왕과 같은 창조인데요. 처음에 이것 자체가 이런 계획을 어디서 인제 완성하는 겁니까? 새하늘과 새 땅에서 그러나 태초의 창조 때는 규모가 적었어요. 하나님 나라 영토를 어디로 축소시키는가. 하니까 에덴동산이라고 하는 작은 공간에서 딱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하나님 백성이었지만 완성된 새하늘과 땅에 가보면 그 에덴동산은 어디까지 확장됩니까? 새하늘의 땅 전체로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은 어떻게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사람들로. 그러니까 영원한 천국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새늘과 새 땅에서 누구를 하나님 백성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고 교제하시는 이야기니까 성경 전체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라고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다.
그래서 성경은 사실 하나님 나라 이야기를 모르면 그 속에 담겨진 내용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로 읽어야 한다. 그런 것이고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주제는 예전에 학자들이 했듯이 단순한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과 미래성 정도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부분, 하나님의 백성의 이야기, 영토에 대한 이야기가 상호 결합된 작용하는 그런 이야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하나님 나라의 포괄성은 전통적인 조직신학의 모든 주제를 다 포함할 수 있다.

이렇게 읽으면 우리가 조직신학에서 공부했던 모든 주제를 사실 새롭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직신학에서 성경론, 신론, 인간론, 기독론, 성경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이렇게 인제 구분하는데 이것도 사실 재정리하면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부분, 하나님 백성에 대한 부분, 하나님 나라 영토에 대한 부분 이렇게 재정리도 가능한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어떤 내용이라도 하나님 나라는 다 뭐 할 수 있다는 겁니까? 다 담아낼 수 있는 빠뜨린 내용이 없어요.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거대한 성경의 주제 속에는 성경의 66권 1189장 중에서 매 페이지마다 매 문단마다, 매 절마다 하나님 나라 내용에 안 들어가는 게 없어요. 다 들어가죠.
거기에다가 또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통치할 때 법을 가지고 통치합니다. 그 법이 아까 말한 것처럼 뭡니까? 언약입니다. 언약은 하나님 나라를 통치해 가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님 나라에 뭐가 일어났습니까? 반란이 일어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완전히 완성할 때까지 누구와의 전쟁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원수나라인 사단의 나라와의 전쟁이 이 속에는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전부 다 어디 들어가는 겁니까? 하나님 나라에 다 들어가는 겁니다.

C.구속사에서 하나님 나라의 발전 과정(표)

그래서 성경은 제일 첫 번째는 통시적으로 시간적으로 어떤 감각까지 읽으라고요. 구속사의 10개의 시대를 흘러가는 느낌을 읽으면서도 매 시대마다의 공간적인 느낌은 하나님, 인간, 우주라고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매 시대마다 하나님 나라의 내용으로 채워져 가는 겁니다.
시간과 공간,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보세요. 가로축과 세로축을 그리시는데 우선 시간의 축. 통시적인 축은 무엇으로 흘러간다고요? 구속사, 구속사의 10개의 시대가 통시적으로 시간적으로 흘러가는데 세로축 공간적인 축은 그 속에 하나님 나라의 거대한 내용이 담겨서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 나라 백성과 하나님 나라의 영토 이 세 가지가 매 시대마다 이것이 전개되어 간다. 그런 뜻이에요.
창조 시대의 내용 공부하려고 그러면 뭘 공부해야 됩니까? 그 속에 있는 하나님과 인간과 우주 하나님 나라의 영토에 대한 이야기 아담 시대, 아브라함 시대, 모세시대 예수님 시대 전부 다 하나님 나라 내용들이 흘러가는 겁니다. 세부적으로 하면 10개의 시대 가운데 어떻게 할 수 있는가 하니까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 하나님 나라 영토의 역사 쉽게 말하면 땅의 역사와 시의 역사,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 이렇게도 또 하나님 나라 요소를 하나하나 끊어서도 연결시킬 수 있겠죠.
그래서 성경 전체를 마치 좌표를 가로축과 세로축으로 설정을 해 놓고 성경의 내용들을 그 속에 다 재배치를 하려고 할 때 성경의 시간축, 가로축 속에는 10개의 시대로 나눠놓고 세로축, 공간축은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 나라의 백성 하나님 나라 영토에 대한 요소로 하면 10개에다가 세 토막을 나눴으니까 성경 전체 내용을 어디다가 다 집어넣을 수 있다고? 상자에다가 30개의 공간에다가 전체 내용들이 다 들어갈 수 있다. 그런 뜻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교통정리를 할 때 이사를 갔는데 온통 그냥 집 안에다가 막 이렇게 이삿짐을 부려놨습니다. 그럴 때 이제 뭘 해야 됩니까? 공간 배치를 일단 공간 배치를 이거는 안방 이거는 공부방 이거는 거실 이거는 응접실에다가 주방 이렇게 해 가지고 해 놓은 다음에 각기 거기에 필요한 가재도구들을 다 집어 넣어야만 정리가 끝나지 않습니까? 성경도 막 널려있는 것 같아도 그렇게 구속사적인 흐름과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거대한 내용이 그렇게 이 속에서 전개되어 가고 있다. 그런 겁니다.

IV. 성경해석의 열쇠3: 언약

A. 성경과 언약

1.성경의 명칭: 구약(옛언약)과 신약(새언약)이라는 명칭 자체가 바로 ‘언약’의 관점에서 성경을 보는 것이다.

여기에 마지막 성경의 열쇠의 핵심이 뭔가 하면 언약입니다. 이 두 가지를 결합시키는 것이 언약입니다. 아까 전에 구속사의 가장 중요한 개념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언약이라고 그랬죠. 구속사를 시대 구분하는 전환점이 바로 언약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언약은 구속사 이해에 또 열쇠가 되기도 하고 또 하나님 나라의 가장 핵심이 뭡니까? 언약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진전되어 갈 때 하나님 나라가 발전되어 갈 때 하나님 나라가 통치되어 갈 때 하나님은 뭘 가지고 통치하신다고요? 언약을 가지고 마치 우리가 어떤 회사를 만들거나 나라를 만들 때 그 회사와 나라의 모양이 뭐에 따라 완전 바뀝니까? 법을 바꾸게 되면 모양이 확 바뀌게 되죠.
대통령 선거를 가장 단적인 예로 들게 되면 대통령 입후보를 80 이상 된 사람만 입후보 할 수 있다고 헌법을 뜯어 고치고 투표도 80 이상 된 사람만 투표할 수 있다. 이렇게 헌법을 뜯어고치면 그 나라도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전히 그냥 보수적인 노인의 국가가 될 것이고. 반대로 20대만 대통령 할 수 있고 20대만 투표할 수 있다. 이렇게 법 뜯어고치면 완전히 나라가 진보적인 나라로 이렇게 또 바뀌게 되겠죠. 그게 다 뭐가 좌우하는 겁니까? 법이 좌우하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를 하나님이 통치할 때 하나님 나라의 모양새와 하나님 나라의 형태와 하나님 나라의 내용을 결정적으로 지배하는 게 바로 하나님 나라의 법인데 다른 말로 말하면 뭐라는 겁니까? 언약이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를 통치하는 통치수단이 언약입니다.

2.성경의 구조 자체가 언약적이다.(표)

그러니까 이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를 연결해주는 동시에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핵심이 뭐라는 겁니까? 언약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와 언약 이렇게 상호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 우리가 이 66권을 딱 둘로 나누어서 앞에 39권과 뒤에 27권 이름 붙일 때 어떻게 붙였는가 하니까 앞에 붙어 있는 39권의 성경책을 뭐라고 이름 붙였습니까? 구약이라고 옛 언약이란 말입니다. 뒤에 있는 27권을 이름 어떻게 붙였습니까? 신약이라고 새언약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책을 우리 선배들이 어떤 방식으로 성경을 이해했는가 하니까 성경은 언약문서라고 이해한 겁니다. 옛 언약문서와 새 언약문서 언약문서라는 말이 조금 생소하시면 그냥 계약서라고 좀 바꿔봅시다. 성경은 두 개의 계약서예요. 옛 계약서와 새 계약서 두 개의 계약서예요. 이렇게 성경 자체의 명칭 자체를 구약과 신약이라고 이름하는 이유 자체가 성경 이해에 있어서 뭘 모르면 성경 이해가 불가능하다는 뜻일까요? 언약을 모르면 성경 이해가 불가능한데 또 언약도 종류가 다르다는 것, 감각이 좀 있는 거죠. 옛 계약과 새 계약. 뭔가 공통점이 있고 차이점이 있는 거고, 한 부분은 새 언약이라 부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성경 이해의 마지막 중요한 열쇠는 언약이다. 성경 명칭 자체가 벌써 언약 중심으로 우리가 부르고 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이 성경 66권의 가장 거시적인 구조도 언약을 중심으로 성경이 짜여져 있습니다. 우선 보세요. 왜 앞에 39권의 성경책을 옛 언약이라고 부르는가 하니까 일단 창세기는 잠깐 좀 빼놓으세요.
창세기를 빼놓으시면 성경의 제일 앞부분이 뭐부터 시작합니까? 출애굽기부터 시작하는데 출애굽기부터 신명기까지는 무슨 사건을 중심으로 기록된 성경체인가 하니까 아까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데리고 어디까지 갑니까? 시내산까지 가서 거기서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습니다. 그 언약을 우리가 사람 중심으로 볼 땐 모세언약이라 하고 장소 중심으로 부를 때는 시내산 언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 신약과 비교해서 부를 때는 옛 언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복음과 비교해서 볼 때는 율법언약이라 부릅니다. 이게 맺어진 내용이 바로 핵심이에요. 그래서 출애굽기 1장부터 18장까지는 시내산까지 도달한 얘기고 18장부터 민수기 10장까지는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고 언약의 내용을 받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민수기 11장부터 신명기까지는 은학에 따라서 이제 가나안 땅까지 들어가는 이야기여서 출애굽기부터 신명기까지의 전체 내용 자체가 뭐 중심입니까? 바로 옛 언약 중심이에요. 신명기 자체는 뭘 한번 되풀이하는 거죠? 아까 시내산에서 받았던 출애굽기 18장부터 민수기 10장까지 담겨 있던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았던 율법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더 설명하는 형식입니다. 그러니까 출애굽기부터 민수기까지의 이 구약성경의 제일 처음에 얘기는 뭐 맺은 이야기입니까? 옛 언약 맺은 내용을 중심으로 기록한 것이고.
여호수아부터 에스더서까지는 우리가 흔히 부르는 역사서는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이 언약을 맺었으니까 언약을 맺은 대로 사나 안 사나를 추적하는 이야기. 언약백성들의 언약 역사입니다. 이사야서부터 말라기까지의 예언서는 이거 전부 다 언약과 연결돼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하는 설교의 대부분은 이스라엘 백성이 뭐했다는 겁니까? 지금 시내산에서 맺은 언약을 안 짓겠다는 걸 고발하는 겁니다. 그리고 꾸짖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그 언약에 따라서 어떻게 될 거라는 겁니까? 망할 거라는 얘기예요. 포로 잡혀갈 거라는 얘기예요. 옛 언약의 내용이 뭔가 하니까 순종하면 가나안 땅에 오래 머물게 되겠지마는 불순종하면 가나안 땅에서 뽑아내버리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언서 전체도 무엇과 연결돼 있다고요. 언약과 연결된 거예요.
그러면 시가서라고 불리는 욥기부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 얘기는 언약백성들이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어떻게 언약백성답게 사느냐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구약성경자체가 모세오경이라고 부르는 그 책 자체는 창세기는 일단 언약 전체 서론이에요. 서론이니까. 빼고 출애굽기부터 신명기까지가 무슨 내용이라고요. 옛 언약의 내용을 옛 언약을 체결하고 옛 언약을 기록한 거예요. 뒤에 우리가 부르는 역사서와 이 예언서는 합쳐 가지고 언약의 역사를 기록해 놓은 거예요. 그리고 시가서라 부르는 부분은 언약 백성들의 매일의 삶, 언약 생활을 기록한 겁니다.
신약성경도 구조가 똑같아요. 신약성경도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사복음서는 뭐 맺은 얘기인가 하면 새 언약의 중보자인 예수님이 와 가지고 뭐 맺는 얘기입니까? 죽으심으로써 뭘 맺어요? 새언약책이라는 얘기예요.
모세오경 중에서 창세기를 뺀 출애굽기부터 신명기까지가 모세의 탄생에서부터 모세의 죽음까지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의 핵심이 뭐라 그랬습니까? 모세가 옛 언약의 중보자로서 옛 언약을 맺는 이야기듯이 신약성경의 처음 네 권은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이 탄생해서 죽으시기까지 이야기인데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으시기까지 하일라이트가 어디 있는가 하니까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하는 이 죽음이 새 언약을 체결해서 뿌리는 피라고 말씀을 했어요. 그러니까 구약성경의 기초가 제일 앞부분에 뭐가 있었습니까? 옛 언약의 체결과 옛 언약의 내용이 담겨 있듯이 신약성경의 새언약의 제일 첫 부분도 뭐가 나온다고요? 새언약의 체결 내용이 새언약의 내용이 먼저 나오는 것이고.
그다음 사도행전은 뭐하고 비슷한 겁니까? 아까 여호수아서부터 에스더서까지가 옛 언약백성들의 이야기를 기록했듯이 사도행전은 새 언약백성의 이야기를 기록한 건데 좀 범위가 좁죠. 딱 세 언약백성의 최초 30년의 이야기를 기록해놨어요. 그런데 30년 안에 이 끝에 하나님 나라의 일을 전파하되 아무도 그 많은 자가 없더라 해서 계속 이것이 열린 결말로써 그런 방식으로 계속 계속 계속해서 예수님 올 때까지 사도행전에 기록된 방식으로 뭐가 일어날 거라는 겁니까? 계속 세계 복음화가 일어날 거라는 얘기니까 30년 그 이야기 자체가 교회사 전체 이야기의 그냥 모형이 모델이 되는 거예요. 앞부분인 동시에. 그러니까 사도 행전은 구약성경과 비교하면 어느 부분과 일치한다고요? 아까 여호수아서부터 옛 언약을 맺었던 옛 언약 백성들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듯이 신약성경의 두 번째 부분은 새 언약백성, 신약백성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신약성경의 대부분의 로마서부터 이제 요한계시록까지의 전체 이야기가 편지 형식인데 편지라는 게 뭡니까? 세우자. 백성들인 교회가 매일매일 자기 교회 생활을 할 때 당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살으라는 것을 가르쳐. 마치 구약성경에 구약 시대에 옛 언약 백성들이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옛 언약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길을 가는 성경이 뭐라 그랬습니까? 시가서였듯이 신약성경의 서신서라 불리는 부분은 이렇게 새 언약백성들이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살아가야 될 문제점들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한 겁니다. 구조가 똑같아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손바닥이 부딪치면 딱 맞아떨어지듯이 구약성경 전체의 구조와 신약성경 전체 구조가 거의 대칭을 이루는데 전체 이 성경 전체의 내용이 뭘 중심으로 이렇게 짜여져 있다고요. 언약을 중심으로. 그래서 창세기는 이 언약 이야기의 전체 서론이고 계시록은 이 언약 이야기의 전체 결론이에요. 중앙에 있는 부분들은 언약책이라는 얘기. 앞에는 옛 언약책이라는 이야기, 신약서는 새 언약책이라는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서 이렇게 언약을 맺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를 역사를 기록하고 뒷부분에 가면 이들이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거대한 성경의 구조가 언약 중심으로 짜여져 있다.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이 성경을 통일성 있게 일관되게 전체를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로 읽어가기 위해서 성경을 이해하려고 할 때 세 가지의 열쇠를 가지고 성경을 열어야 된다. 하는 걸 살펴보았죠. 몇 가지의 열쇠로 열어야 된다고요? 세 가지 열쇠. 첫 번째가 뭐죠? 구속사라고 하는 열쇠, 두 번째가 하나님 나라라는 열쇠, 세 번째가 언약이라는 열쇠를 가지고 성경을 읽어야 성경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서 부분 부분들이 다 통합되게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런 뜻입니다.
그런데 이것들 자체가 세 가지가 서로 다 다른 것은 아니고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릴 때 그냥 가로, 세로 축으로 생각해서 구속사라는 개념 자체는 성경을 어떤 축을 따라야 된다고요? 통시적인 시간의 축을 따라서 읽는 방식을 가리키는 것이고. 하나님 나라는 공간축을 따라서 매 시대마다 내용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런데 시간축과 공간축을 전체를 하나로 묶어가는 개념이 뭐라고요? 언약이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언약은 언약 하나만 가지고도 사실은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그러한 구조이자 뼈대라고 할 수가 있는데, 왜 언약이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뼈대가 되는가 이유는 구속사의 시대 구분을 이루는 전환점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 나라가 통치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데 통치의 방법 자체가 언약이기 때문에 그래서 성경은 언약에 대한 이야기로 읽어야 한다.

B.성경에 나오는 언약의 분류

1.전통적인 개혁신학의 언약 분류(구속언약,행위언약,은혜언약)

그래서 이제 앞에서부터 언약 맺은 사람을 중심으로 하게 되면 시대적으로 하면 제일 먼저 사실은 노아 때부터 언약을 맺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다음부터 노아와의 언약, 아브라함과의 언약, 모세언약, 그다음에 다윗언약, 새언약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단어는 나오지 않지만 내용, 개념이 창조 때도 나오고 타락 이후도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앞에 부분을 우리가 창조 언약, 아담 언약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붙인 겁니다. 그런데 우리 개혁주의 선배들은 이것도 그렇게 되면 최소한 7개가 되잖아요. 이 내용들을 공통점을 묶었습니다. 공통점 묶어보니까 어떻게 묶는 것이 아주 통일성 있게 묶을 수 있는가 하니까 타락 이전과 이후로 타락 이전에 하나님과 아담과 맺은 언약을 이름을 행위언약이라고 붙였습니다. 그리고 타락 이후는 전부 다 은혜언약이라고 붙였어요.
왜 그런가 하면 타락 이전에는 아담이 죽거나 영생을 얻는 것이 뭐에 달려 있었습니까? 아담의 순종에 달려있죠. 아담이 순종하면 영생을 얻고 불순종하면 죽음에 이르니까 순종과 불순종의 여하에 따라서 영생도 얻고 아니면 영벌도 받는 그 결과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 영생과 죽음이라고 하는 결과가 아담의 뭐에 달렸다고요? 행동에 달렸기 때문에 그래서 인제 타락 이전에 하나님과 전 인류를 대표하는 아담과 맺었던 그 언약을 행위언약이라 이런 이름을 붙였고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타락한 우리 인간이 죄를 용서받고 영생을 얻는 방법은 우리 인간의 행위로는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오로지 죄를 용서받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건 무엇으로부터만 가능합니까? 하나님의 은혜로부터만 가능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행동으로만 가능합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행동을 은혜라고 부르죠. 우리가 그래서 그 이후로 맺은 모든 언약은 전부가 무슨 언약이 될 수밖에 없는가 하니까 원리상 은혜로 구원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모든 언약이 다 은혜언약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약간의 모세언약에는 기본은 은혜언약이지만 형식 자체가 처음 창조 때와 같은 순종하면 가나안 땅에 머물고 불순종은 쫓겨난다고 하는 다시 형식을 행위언약의 형식을 빌었기 때문에 모세언약은 나중에 공부하겠습니다. 은혜의 언약적인 면도 있는 동시에 행위언약적인 면도 가지는 양면성이 있는 약간의 독특한 언약입니다. 그래도 모세언약도 기본은 무슨 언약이라고요? 은혜언약이에요.
그래서 우리 개혁주의 선배들은 모든 언약을 이렇게 행위언약과 은혜언약으로 나눴는데 기준점이 어디입니까? 타락사건 이전은 행위언약이고 타락 이후는 은혜언약입니다. 그런데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러면 이렇게 이런 일들이 원래 하나님이 영원전에 계획된 일들이 역사가운데 일어난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행위언약과 은혜언약의 내용이 사실은 창세전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사이에 합의된 언약의 내용들이 시간 가운데서 펼쳐지기 때문에 영원전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사이에 맺어진 언약을 구속언약이라는 이름으로 붙였습니다. 그래서 개혁주의 선배들은 이렇게 구속언약 행위언약, 은혜언약이라는 세 가지 언약의 개념으로서 성경 전체를 설명했는데요.

V. 결론: 언약에 대한 종합적 이해(표)

우리들은 시간 세계 속에서 지금 효과적으로 성경을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구속언약은 별도로 하고 어디서부터 공부할 것인가? 하니까 창조시대 때부터 새창조시대 때까지 10개의 시대의 발전사를 공부해 가면서 거기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의 모습과 언약의 모습을 통해서 성경 전체를 함께 통일성 있게 이해하는 공부를 앞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은 학자들이 성경을 연구할 때 어떤 분들은 그냥 하나님 나라라는 개념만 가지고 성경 전체를 이해하려고 시도한 분들도 계셨고 또 어떤 분들은 언약이라는 관점만 가지고 성경을 이해하는 분도 계셨고 또 어떤 분들은 구속사만을 가지고 이해한 분도 계셨고 또 어떤 분들은 하나님 나라와 언약이라는 개념 가지고 성경 이해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이번에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 세 가지를 결합합니다.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와 언약이 별개는 아니고 이 세 가지의 개념이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가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성경을 읽어 내려가는 겁니다. 아마 이번 학기가 끝나고 나면 여러분이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마스터 키를 하나 얻게 되는 그런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눈이 열릴 겁니다. 그래서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이 열렸던 것보다 조금 더 열릴 것이에요. 왜냐하면, 2천 년이 지났거든요. 예수님이 설명하신 후 2천 년 동안에 성령님께서 수 많은 우리 사람들에게 성경을 해석할 수 있는 조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때 이후로 더 많은 성경 이해의 길이 열렸습니다. 축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대를 하셔서도 좋겠습니다, 성경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합시다.
제시해주신 강의안 내용을 바탕으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맥을 정리한 **PPT 구성안**입니다.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구조화하여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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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T 구성안] 성경의 맥: 구속사, 하나님 나라, 언약
## **Slide 1. 타이틀**
* **제목:** 성경의 맥(脈)을 찾아서
* **부제:** 구속사, 하나님 나라, 언약의 관점으로 성경 66권 꿰뚫기
* **강의 목적:** 성경의 통일성 있는 이해를 위한 마스터 키(Master Key)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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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2. 도입: 왜 성경의 맥을 알아야 하는가?**
* **성경의 특징:** 66권의 다양한 기록이나, 하나님 말씀으로서 '한 권의 책'
* **파편화된 이해의 위험:** 수많은 인물, 장소, 사건이 개별적인 에피소드로만 다가오는 것
* **성경 해석의 3가지 관점 (통합적 접근):**
1. **구속사적 관점:** 구원의 역사라는 시간적 흐름
2. **하나님 나라 관점:** 성경의 가장 포괄적인 주제(공간적 내용)
3. **언약적 관점:** 하나님과 인간을 묶어주는 법적 체계 및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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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3. 열쇠 1: 구속사(Redemptive History) - 성경의 뼈대**
* **성경은 역사책이다:** 하나님이 주인공이 되어 시작하고 완성하시는 역사
* **특징 1: 직선적 역사관**
* 고대의 순환적 역사관(시작과 끝이 없음)과 대조
* 시작(창조) → 중심(예수 그리스도) → 끝(완성/재림)
* **특징 2: 유기적(통일성)** - 모든 사건은 예수님 중심으로 연결됨
* **특징 3: 점진적(다양성)** - 씨앗에서 나무로 자라듯 역사는 발전하고 성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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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4. 구속사의 시대 구분 (10개 시대)**
* **기준:**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인물**과 **사건**, 그리고 **언약**
1. **창조 시대:** 아담 창조 ~ 타락 전
2. **아담 시대:** 타락 후 ~ 노아 홍수 전
3. **노아 시대:** 홍수 후 ~ 아브라함 부름 전
4. **아브라함 시대:** 아브라함 ~ 모세 전
5. **모세 시대:** 시내산 언약 ~ 다윗 전
6. **다윗 시대:** 다윗 왕국 ~ 바벨론 포로 전
7. **포로 시대:** 바벨론 포로 ~ 예수님 탄생 전
8. **예수님 시대:** 초림(탄생) ~ 승천
9. **교회 시대:** 승천 ~ 재림 (현재)
10. **새 창조 시대:** 재림 이후 (영원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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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5. 10대 시대 구분의 성경적 근거**
* **아담:** 타락 이전과 이후의 구분 (롬 5:12)
* **노아:** 홍수 이전과 이후의 심판과 보존 (벧후 3:5-6)
* **아브라함:** 구속사의 새로운 시작, 믿음의 조상 (마 1:1)
* **모세:** 율법의 수여와 신정국가의 출발 (갈 3:23-26)
* **다윗:** 이스라엘 왕국의 성립과 영원한 왕위의 약속 (마 1:17)
* **예수님/교회:** 구약의 성취와 새 언약의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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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6. 열쇠 2: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 - 가장 포괄적인 주제**
* **예수님 사역의 핵심:**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느니라" (공생애의 시작과 끝)
* **하나님 나라의 3요소:**
1. **주권(Sovereignty):** 하나님의 왕권과 통치
2. **백성(People):**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
3. **영토(Territory):**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공간(에덴 → 이스라엘 → 온 세상 → 새 하늘과 새 땅)
* **성경의 전개:** 하나님 나라의 **반역(타락) → 회복(구속) → 완성(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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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7. 열쇠 3: 언약(Covenant) - 통치의 수단이자 열쇠**
* **명칭 자체가 언약:** 구약(Old Testament, 옛 언약) & 신약(New Testament, 새 언약)
* **언약의 정의:** 하나님이 나라를 통치하시고 백성과 관계를 맺으시는 '법적 계약'
* **언약의 역할:**
* 구속사의 **전환점**을 제공 (새 언약이 맺어질 때마다 시대가 바뀜)
* 하나님 나라의 **모양과 내용**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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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8. 성경 구조와 언약의 평행성**
| 구분 | 구약 (옛 언약) | 신약 (새 언약) |
| :--- | :--- | :--- |
| **언약 체결** | 모세오경 (출~신: 시내산 언약) | 사복음서 (예수의 피: 새 언약) |
| **언약 역사** | 역사서 (여호수아~에스더) | 사도행전 (교회 확장사) |
| **언약 생활/설교** | 시가서, 예언서 | 서신서 (로마서~요한계시록) |
| **서론/결론** | 창세기 (전체 서론) | 요한계시록 (전체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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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9. 결론: 세 가지 열쇠의 통합**
* **가로축(시간):** **구속사** - 10개 시대를 흐르는 구원의 역사
* **세로축(공간/내용):** **하나님 나라** - 주권, 백성, 영토의 확장과 회복
* **연결고리(방법):** **언약** - 하나님이 역사를 이끄시고 나라를 다스리시는 법적 기초
* **학습 결과:** 성경을 볼 때 "나는 지금 구속사의 어느 지점에 있는가?", "이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질문하며 읽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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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ide 10. Q&A 및 다음 예고**
* "성경 이해의 혁명적 전환이 일어날 것입니다."
* 다음 강의: [I. 창조 시대와 창조 언약] 상세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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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팁]**
1. **Slide 4(10개 시대)** 부분은 화살표나 타임라인 형태로 시각화하면 좋습니다.
2. **Slide 8(성경 구조)** 부분은 표를 활용하여 구약과 신약이 대칭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세요.
3. **Slide 9(통합)** 부분은 가로축(구속사)과 세로축(하나님 나라)이 만나는 그래프 또는 십자가 형태로 표현하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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