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개업예배(요한삼서 1장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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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업 감사예배 설교 (약 5~7분)
1. 개업 감사예배 설교 (약 5~7분)
제목: 영혼과 육체를 함께 살리는 기업
본문: 요한삼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말씀]
사랑하는 배영찬 집사님, 그리고 윤호연 권사님.
오늘 두 분께서 기도로 준비하신 '종근당건강' 개업 예배를 드리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종근당'이라고 하면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아는 신뢰받는 기업입니다.
저는 이 브랜드가 가진 신뢰만큼이나, 우리 배 집사님과 윤 권사님이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성도들 앞에서 쌓아오신 **'신앙의 신뢰'**가 참 두텁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사업장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요한이 가이오 장로를 축복하는 내용입니다.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순서가 중요합니다. "네 영혼이 잘됨 같이."
이것이 우선입니다.
영적인 질서가 바로 잡힐 때, 범사가 잘되고 육체의 강건함도 따라온다는 영적 원리입니다.
두 분께 세 가지를 권면하며 축복하고 싶습니다.
첫째, 이곳은 단순한 가게가 아니라 '건강을 선물하는 사역지'입니다.
요즘 백세 시대라고 하지만,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것은 고통입니다.
건강하게 사는 것이 복입니다. 두 분은 사람들에게 그 귀한 '건강'을 돕는 일을 하시는 겁니다.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올 때, 단순히 물건을 파는 대상으로 보지 마시고
"하나님, 이분의 건강을 지켜주십시오"라고 마음으로 축복해 주십시오.
권사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집사님의 정직한 추천 하나가 손님들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하게 할 것입니다.
둘째, '정직'이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건강식품은 '믿음'으로 먹는 것입니다. 주인이 권하는 것을 믿고 삽니다.
배 집사님의 우직함과 윤 권사님의 섬세함으로 고객을 가족처럼 대하십시오.
"저 집사님이 권하는 거면 믿을 수 있어"라는 평판이 들릴 때, 하나님께서 이 사업장에 물질의 복도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셋째, 영혼의 관리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남의 건강 챙기느라 정작 두 분의 영적 건강, 육적 건강을 놓치면 안 됩니다.
바쁠수록 예배의 자리를 지키시고, 피곤할수록 새벽을 깨워 기도하십시오.
사장님 내외분의 영혼이 기쁨으로 충만할 때, 그 밝은 에너지가 이곳을 찾는 모든 분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이곳이 '종근당건강'이라는 간판을 걸었지만,
영적으로는 **'예수님건강'**을 전하는 복된 통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축복 기도문 (안수 기도 또는 마무리 기도)
2. 축복 기도문 (안수 기도 또는 마무리 기도)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 배영찬 집사님과 윤호연 권사님 부부에게 귀한 기업을 허락하시고, 기도로 문을 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곳은 **'종근당건강'**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육신을 강건하게 돕는 터전입니다. 이곳에 진열된 모든 제품이 고객들의 건강 회복과 활력에 귀하게 쓰임 받게 하시고, 이곳을 찾는 모든 발걸음마다 육체의 질병이 떠나가고 활력을 얻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두 분을 경영의 지혜로 덧입혀 주시옵소서. 배영찬 집사님에게는 시대를 읽는 안목과 성실함을 주시고, 윤호연 권사님에게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온유함과 친절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부부가 한마음 되어 일할 때에 피곤치 않게 하시고, 돕는 손길들이 끊이지 않게 하시며, 재정의 기름부으심을 허락하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넉넉히 나누고 베푸는 **'거부(巨富)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세상 경기가 어렵다고 말하지만, 이 사업장은 요셉의 창고처럼 마르지 않는 축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이곳이 단순한 상점을 넘어, 지친 이들이 들어왔다가 두 분의 미소와 섬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돌아가는 '도심 속의 우물' 같은 곳이 되게 하옵소서.
시작하는 이 시간부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기업의 주인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오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참 생명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