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8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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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여러분 이번주간은 제가 연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대체로 어떤 기도와 바램을 하나님께 고하고 계십니까?? 우리는 자신의 어떠함을 가지고 기도하며 바램을 하나님께 고합니다.
나 위주의 신앙이 많습니다. 성경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오늘 본문 1,2절 은 이웃을 기쁘게 하라고 합니다. 믿음이 있는자들 그리스도인을 향한 내용입니다.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성장 시키시며 믿음이 자라나게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합니까?? 그 자라남으로 이웃을 위해 서로를 위해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는 겁니다.
선은 무엇이고 덕은 무엇입니까? 이웃에 성숙을 도우라는 겁니다. 기쁘게 하는것에서 그치지 말고 그가 성숙할수 있게 도와야 하는겁니다. 나의 성숙이 내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게로 서로 에게로 흘러가는 겁니다.
교회는 서로를 향해 흘러가는겁니다. 내것, 내신앙, 내가, 나는, 이런 내용이 우리안에서 서서히 물러나 저사람 우리 와 같은 내용으로 채워 져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께서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자신을 위한 걸음이 아닌 우리를 위한 걸음 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한다는 말에 여러분이 아멘 하신다면 나를 위한 걸음이 아닌 이웃을 향한 다른이를 향한 걸음에 동참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바 입니다. 오해하지 마실것은 우리가 방향을 이렇게 잡아야 한다는 것이지 못하면 안되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웃을 향한 자로 만들어가시고 우리는 말씀을 따라 살아가려 하는 그리고 실패하기도 하는 과정가운데 주가 우리를 만드십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4절말씀을 보면 전에 기록된 말씀들은 인내 함과 위로와 소망을 가지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의 자세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잊지 말아햐할 자세는 인내 입니다.
나의 것을 주장하고 내가 옳음을 증명하는것이 아니라 서로를 위해 인내하는 겁니다.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5절에 보면 그 인내함은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는것으로 나타납니다. 무슨 뜻이 같다는 걸까요???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는겁니다. 나를 위한 신앙에서 서로를위한 교회를 위한 신앙으로 전환 되는 것으로 같게 된다는 겁니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 예수이니 교회는 결국 서로를 위해 나아가게 되는겁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7절 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를 받았다고 합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우리를 위해 고통당하셨다. 입니다. 자신을위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내용이 오늘 본문에 반복되는 겁니다.
그러니 너희도 서로를 위해 인내하며 고통 고난 받는 모든것을 견뎌 내라 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고통 고난으로 끝나지 않고 부활과 영생의 열매로 이어졌듯 너희의 시간도 그렇게 열매를 맺을 것이니 소망을 갖으라는 겁니다.
그러니 교회가 연합 한다는 말은 무엇이겠습니다. 서로를 서로에게 내어주는 겁니다.
그리고 더나아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세상에 우리를 내어주는 겁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우리도 그렇게 내어주는 겁니다.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6절에 한마음 한입으로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라는 것은 서로를 위한 마음과 서로를 위한 말로 영광을 돌린다는 겁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자신을 내어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듯
우리가 서로를 위해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