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5:12-14, (26.01.14)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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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론 :

- (26.01.14)오늘의 말씀 / 창세기 15:12–14 (NKRV)
12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메세지] :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시는 장면입니다. 창세기 15:1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시며,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브람에게 큰 어둠과 두려움이 임했습니다.
우리 삶에 큰 어두움이 찾아왔을 때, 두려워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그 때에도 우리와 함께 계서 말씀해주십니다.
우리가 죄책감 없이 당당할 때에만, 우리가 밝을 때에만 하나님이 찾아오실 것처럼 제한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어둠과 두려움이 하나님을 막을 수 없습니다.
내 삶이 어두울 때에, 내가 두려울 때에, 그 때에 오히려 더 하나님을 의지하기 원합니다. 어둡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계셔서,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을 변함없이 이루시는 그분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감사로 찬양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세상의 어떤 염려와 두려움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약해서 두려워 떨 때에도, 하나님이 우리 방패와 상급이 되십니다. 어려울수록 더욱 더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뜻 안에 있는 우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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