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tism of the Lord, First Sunday in Ordinary Time(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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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하느님사랑

우리 멋진 코딱찌 친구들 찬미 예수님~ 여러분 강아지 키우는 사람 있나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 그러면 고양이 키우는 사람. 기타 다른 동물 키우는 사람. 그래요. 저는 동물을 참 많이 키워봤어요. 우리 집도 그냥 아파트 가정집인데, 강아지도 키워 보고, 가장 많이 키웠을 때가 강아지 세 마리 키웠지요. 그 다음에 고양이도 키워 봤고, 새도 키워봤고, 장수 풍뎅이도 키웠고. 참 많이 키웠지요.
강아지를 키웠을 때, 강아지 사료를 바꿨거든요. 그런데 강아지가 그 사료를 잘 안 먹는 거야. 그래서 제가 왜 안 먹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사료가 맛이 없나 걱정이 되었지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제가 먹어봤습니다. 전에 먹던 사료량 지금 먹는 사료랑. 왜 그런 거야. 사료를 먹을 만큼 강아지를 사랑한 것이지요. 그만큼 강아지가 걱정 되었던 것이고. 그렇게 사랑하면 내가 사랑하는 그 강아지, 또는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과 같아지고 싶어해요.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었어요. 그래서 세례자 요한이 “예수님 제가 예수님께 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왜 저에게 세례를 받으십니까”하고 물어보지요.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셨냐. 우리 인간을, 여러분을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세례를 다 받았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이랑 똑같이 되기 위해서 세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한 주간 예수님 사랑 속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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