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향한 담대함

바울로부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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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0:22–24 NKRV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에베소 교회에 모인 장로들과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고별설교
예루살렘에 가는데 심각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에베소에서 섬기는 동안 갈라디아교회에서 할례파 유대인(율법주의자)로 인한 혼란이 생기고 이로인해 갈라디아서를 써보낸다.
그리고 고린도 교회에도 동일한 문제가 있어서 편지를 보내기도 하였다.
이 두 교회 뿐만이 아니라, 다른 교회들도 미혹을 받을까봐 걱정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로 가고자한 계획을 철회하고 예루살렘으로 가고자 한다.
이때가 주후 54년 네로황제가 즉위하고 로마의 유대인 추방명령이 철회가 되어서 유대인도 로마에 갈 수 있었다
왜? 이 할례파 유대인들에게는 예루살렘교회에 배후가 있다.
사도행전 19:21 “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에베소에서 마술사들이 회개하고 돌아온 사건 이후에 바울이 결정한 것이다.
예루살렘으로 가는 이유
유대주의자들의 파송을 막기 위해
바울에 대한 나쁜 소식이 있어서: 율법을 폐하고 절기를 폐하려 한다
예루살렘에서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먼저 로마서를 보냄
로마교회는 바울이 가르치거나 개척한 교회가 아니어서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기에 복음을 체계적으로 전수한다. 바울의 유언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구원의 진리와 복음의 핵심이 로마서에 기록된 것은 후대의 우리에게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로마서 15:22–25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고린도교회에 모인 이방교회들의 연보를 예루살렘교회에 전해주기 위해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해서는
고린도전서 16:1–4 “1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구제헌금을 전달하는 것인데 다른 이들이 가도 되었지만
바울이 일부러 이들과 같이 예루살렘으로 간다
로마서에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바울의 기도요청이 있다
로마서 15:30–31 “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 나로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예루살렘으로 가는 여정
고린도에서 출발
지도 1
고린도에서 출발하는데
사도행전 20:3–6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드로아에서 창가에서 졸던 유두고라는 청년을 살리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드로아에서 밀레도
지도 2
사도행전 20:13 “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바울은 홀로 50km 되는 거리를 걸으면서 어떤 기도를 했을까?
밀레도에 도착한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을 청한다
지도3
사도행전 20:16–17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에베소 장로들과 눈물의 작별을 하게 된다
사도행전 20:22–24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에베소 장로들을 향한 고별설교
이스라엘 가이사랴에서
사도행전 21:12–14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아가보가 바울의 띠를 가지고 유대인들이 바울을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고 예언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리지만 바울은 권함을 받지 않았다.
예루살렘에서
두가지 기도제목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그 응답
사도행전 21:19–20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사도행전 21:25 “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이후 모든 이방교횐느 율법에서 자유롭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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