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누가복음2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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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피 물이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감람 산에서 기도하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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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해돈 스펄전의 고난주간 메시지 3. 이 아침에 전하는 우리의 가장 중요한 요점은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우리를 위한 저주가 되셨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분의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인으로 서셨으며, 따라서 엄중한 공포가 그분의 영혼 위에 떨어졌고, 그 심장은 건강에 좋은 활동을 거부하였으며, 피와 같은 땀이 그분의 얼굴을 적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은 우리를 대신한 저주가 되기 시작하셨고, 그분은 우리에게 부과되어야만 했던 모든 징벌을 온전히 감당하시기 전까지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신성 안에서 그 징벌을 두 부분으로 구분하는데 익숙해 있습니다.

죽음의 징벌과 실제적 고난의 징벌!

그리스도는 이 둘 모두를 감내하셨습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호의와 임재를 상실하였던 것은 바로 죄인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께서는 외치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분이 모든 개인적인 위로를 잃어야 했던 것은 죄인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위로를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입고 계신 옷의 마지막 천 조각마저도 그분에게서 찢겨 벗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아담처럼 옷이 벗겨진 채 외로이 남겨졌습니다.

그 영혼을 자신을 지탱시킬 수 있었던 모든 것을 상실할 필요가 있었고,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위로가 될 만한 것들을 잃어버리셨습니다. 그분은 긍휼을 베풀거나 도울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음을 보셨습니다. 그분은 외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 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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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해돈 스펄전의 고난주간 메시지 3.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피처럼 흐르는 땀을 보시오

3.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피처럼 흐르는 땀을 보시오

우리는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더라”는 말씀을 읽습니다. 다소 범상치 않을지라도. 이 현상은 다른 사람들 안에서도 목격되어 왔습니다. 갈렌(Galen)의 오래된 의학 서적들을 포함한, 기록된 몇몇 사례들이 있습니다. 몇몇은 보다 최근의 기록이고, 장기간의 질병을 앓은 이들 안에서, 그리고 죽음의 공포 아래서 어떤 이들은 피와 같은 땀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는 전적으로 본질적으로 다른 이유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이 피와 같은 땀을 흘리심을 알아차렸을지라도, 그것은 땅바닥에 뚝뚝 떨어지는 피땀이었습니다. 그 피는 응고되어 큰 덩어리들을 형성하였습니다. 나는 크고 무거운 덩어리인 “응혈”(gouts)이라는 어휘보다 이 상황이 의미하는 바를 더 잘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는 어떤 경우에도 목격된 바가 없습니다. 약간의 피의 유출의 사례는 이전에 심신이 약해진 사람들의 경우에서 알려진 바는 있지만, 큰 덩어리의 피땀은 유례가 없습니다.

여기에 그분을 필적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분은 단지 약 30세 전후의 신체 건강한 분이었으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 없이 노동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험과 투쟁으로 말미암아 발생한 정신적 압박과 사탄의 시험을 좌절시키기 위한 힘을 쏟는 긴장은 그분의 정서를 자연스럽지 않은 흥분으로 몰아갔고, 그분의 땀구멍은 땅 바닥에 떨어지는 피와 같은 땀을 큰 덩어리로 내보내었습니다. 이는 죄가 구세주의 피땀을 뽑아내게 할 수 있을 만큼, 죄의 무게가 얼마나 끔직한가를 잘 증명해줍니다.

나의 형제자매들이여!

이는 주님이 가지신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증명해줍니다.

나무를 베지 않고 추출하는 고무질(gum)이 항상 최상의 것이라는 아이삭 암브로스(Isaac Ambrose)의 관찰은 바른 것이었습니다.

이 고귀한 녹나무(camphor-tree)는, 옹이가 달린 채찍으로 맞아 상처를 입을 때, 그리고 십자가상에서 못이 꿰뚫을 때 가장 달콤한 향을 내었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채찍이 없고, 못이 없고 상처가 없을 때, 그 나무는 최상의 향기를 내뿜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고난의 자원성(voluntariness)을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창이 없이도 그 피는 자연스럽게 흘러나왔기 때문입니다.

거머리를 붙이거나 칼로 그을 필요도 없었지요.

그 피는 자발적으로 흘렀습니다. 통치자들이 “오, 샘이여 솟아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자발적으로 그 피는 선홍색을 띠며 콸콸 흘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사람들이 마음속에 두려움에 찬 고통을 겪어야 한다면(나는 의료적 사안에는 익숙지 않습니다만), 명백히 피가 심장을 향해 몰려들 것입니다. 뺨은 창백해질 것이며, 까무러치는 발작이 일어납니다. 마치 시련을 통과하는 동안 피가 속사람에게 영양을 공급하려는 듯이, 피가 안쪽으로 흐릅니다.

그러나 그분의 고통 가운데 있는 구세주를 보십시오.

스스로에게 자양분을 주기 위해 그분의 피가 심장으로 몰리는 고통 대신에, 그분의 피는 땅을 적시도록 바깥으로 흘렀을 만큼, 그분은 전적으로 자아에 대해서는 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땅에 쏟을 만큼, 그리스도의 고통의 절정은 인류를 위해 그분이 감당하신 희생 제사와 완성을 그 려내고 있습니다.

나의 형제들이여!

그분이 통과하신 싸움이 얼마나 격렬했는지를 알지 못합니까?

그리고 당신에게 들려지는 소리를 듣지 못합니까?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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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장 가인에 대한 저주와 기회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가인이 죽인 아벨의 피가 땅에서부터 하나님께 호소한다. 아벨은 의인이지만 그의 피가 자신을 죽인 형을 품지 못하고 오히려 피의 보복을 요청한다. 그 결과 하나님이 가인의 죄에 대해 책임을 물으신다. 땅이 피를 받았기 때문에 가인은 땅에서 저주받을 것이다(창 4:11). 밭이 효력을 내지 않아 그는 땅에서 피하여 유리, 방황하는 자가 될 것이다(창 4:12).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다. 그런데 땀을 흘려야 할 곳에 남의 피를 흘렸다. 그 결과 그는 땅에서 저주받는다. 자신의 생업과 삶의 자리를 상실했다. 더 이상 농사를 지어도 땅이 열매를 내지 않는다. 당연히 농사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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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땀은 여러 층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땀은 노동의 신성함과 더불어 인생의 수고와 고통을 상징1합니다. 창세기 3장 19절에서 남자가 평생 얼굴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을 수 있다는 메시지1는 타락 이후 인간의 조건을 나타냅니다. 비록 타락 이전에도 인간은 노동을 했지만, 타락한 인간에게 노동은 하나님의 문화명령을 수행하는 신성한 의미보다는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수고와 고통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1.
성경의 제사장 규정에서 땀은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제사장은 직무 수행 시 땀이 나게 하는 옷을 착용하지 말아야 했는데, 이는 땀이 정결함을 훼손하는 부정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1입니다. 이는 거룩함의 엄격성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 장면에서 땀의 의미는 극적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땀을 핏방울같이 흘리셨1는데, 이는 기도의 간절함을 엿볼 수 있는 표현1입니다. 그분의 땀은 기진맥진한 가운데 나온 땀이었으며, 죽어가는 사람의 차갑고 습한 땀은 신체의 기력이 다했을 때 나오는 것2으로, 예수님의 영혼의 고통과 육체의 극한 상태를 동시에 표현합니다.
1가스펠서브, in 성경 문화배경 사전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5-9(03176): 생명의말씀사, 2018), 123쪽–124쪽.
2찰스 해돈 스펄전, 찰스 해돈 스펄전의 고난주간 메시지, ed 변길용와/과권대영, trans 왕인성, 스펄전 메시지 시리즈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68: 기독교문서선교회, 2017), 287쪽.
추가 질문하기...땀 흘리는 노동은 신학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나요?
땀 흘리는 노동은 신학적으로 노동의 신성함과 인생의 수고·고통을 동시에 상징합니다.1
이 이중적 의미는 성경의 역사적 전개 속에서 명확해집니다. 타락 이전 인간도 노동했으나1, 타락 이후 노동은 하나님의 문화명령을 수행하는 신성한 의미보다는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수고와 고통이라는 소극적 의미가 더 강해졌습니다.1 창세기 3장 19절은 “남자는 일평생 얼굴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을 수 있다”고 선언하며1 이 변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 전통은 노동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범죄 이후 눈물과 땀 흘림이 요구되는 고역이 되었지만,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노동을 높이 평가해왔고 자기 손으로 일하여 수고의 떡을 먹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 생각했습니다.1 십계명의 제4계명은 안식일을 지키는 전제로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1
신약에서 이 관점은 더욱 영적으로 심화됩니다. 골로새서 3장 22-24절은 종들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식으로 일할 것을 촉구하며, 이 원리가 모든 형태의 노동으로 확장됩니다.2 따라서 땀 흘리는 노동은 단순한 생존의 필요를 넘어 신앙 표현이자 소명의 수행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골로새서 3:22–24 “22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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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장

겟세마네의 고뇌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36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태복음 26장 36-38

그리고 그 표현은 의미로 가득 차는데 사실 설명하기 쉬운 내용보다는 더 많은 것을 포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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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스펠서브, in 성경 문화배경 사전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5-9(03176): 생명의말씀사, 2018), 123쪽, 996쪽.
2Sunhee Kim with Timothy Lim T. N., “일”, in Lexham 성경사전, ed John D. Barry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20). [여기 참조]
추가 질문하기...예수님은 겟세마네에서 왜 땀을 흘리셨나요?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 때 땀을 핏방울처럼 흘리신 것은 기도의 간절함을 드러내는 표현1입니다. 누가복음의 기록에 따르면, 예수님은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며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었습니다. (눅 22:44)
이 현상을 해석하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일부는 땀이 마치 큰 핏방울처럼 방울방울 떨어졌다고 보고, 다른 이들은 극도의 정신적 긴장 상태에서 혈관의 혈구가 땀에 섞여 나오는 생리적 현상으로 이해합니다.1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은 올리브 즙을 짜듯이 자신의 모든 진액을 다 짜서 하나님께 기도 드렸으며, 온 인류의 죄를 짊어지신 그리스도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2 그분은 피처럼 흐르는 땀과 함께 많은 말씀을 하셨으며, 동산 안에서 고난받는 그 분은 자신의 슬픔을 숨길 수 없었고 숨기고 싶은 마음도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3
이는 단순한 신체적 반응이 아니라 십자가 죽음을 앞두신 예수님의 영혼의 고뇌와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절절한 순종의 의지가 육체로 표현된 것입니다.
1가스펠서브, in 성경 문화배경 사전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5-9(03176): 생명의말씀사, 2018), 124쪽.
2재경안, “렘브란트: 겟세마네 동산, 탄원과 침묵 사이”, 매거진 re (2017), 47:76.
3찰스 해돈 스펄전, 찰스 해돈 스펄전의 고난주간 메시지, ed 변길용와/과권대영, trans 왕인성, 스펄전 메시지 시리즈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68: 기독교문서선교회, 2017), 276쪽–277쪽.
추가 질문하기...예수님의 땀은 그의 신성과 인성을 어떻게 보여주나요?
제공된 검색 결과들은 예수님의 땀 자체를 직접 다루지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신학적 틀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의 땀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의 신성과 인성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는 전통적으로 ‘속성의 교류’라는 개념으로 설명되어 왔는데, 이는 그리스도의 단일한 인격 안에서 신성과 인성이 서로 교통함으로 연합한다는 뜻입니다.1 그리스도의 고난에는 신적 고난과 인간적 고난이 함께 있습니다.1
이러한 신학적 틀 속에서 예수님의 땀은 그의 완전한 인성을 드러냅니다. 신약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드시고, 마시고, 주무시는 모습을 그리고 있으며, 이는 복음서 전통 속에서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성을 그리는 본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2 마찬가지로 땀은 신체적 반응으로서 그의 진정한 인간성을 증거합니다.
동시에 비우심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버리심이 아니라 도리어 인성을 더하심입니다.3 따라서 예수님의 땀은 신성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신성이 인성 안에서 자신을 낮추고 제한하신 것을 보여줍니다. 기진맥진한 가운데 나온 땀, 죽어가는 사람의 차갑고 습한 땀은 신체의 기력이 다했을 때 나오는 것4으로서,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경험한 깊은 고통과 영혼의 약함을 나타냅니다. 이는 신성과 인성이 한 인격 안에서 함께 작동하면서, 신적 능력이 인간적 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역설을 보여줍니다.
1윤형철, 조직신학 꿀팁, 궁금해 시리즈 (서울: 홍성사, 2021), 135쪽.
2Bria Burns, “예수의 인성”, in Lexham 신학 개론, ed Brannon Ellis, Mark Ward와/과Jessica Parks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8). [여기 참조]
3토마스 R. 슈라이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간추린 신약신학, ed 박상민와/과전희정, trans 김현광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2016), 149쪽.
4찰스 해돈 스펄전, 찰스 해돈 스펄전의 고난주간 메시지, ed 변길용와/과권대영, trans 왕인성, 스펄전 메시지 시리즈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68: 기독교문서선교회, 2017), 287쪽.
추가 질문하기...아담의 죄와 땀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제공된 검색 결과들이 이 질문에 직접적으로 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답변하겠습니다.
창세기 내러티브에서 아담(그리고 하와)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1은 인류 전체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바울은 “한 사람을 통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를 통해 죽음이 들어왔다”고 기술합니다1.
땀과 아담의 죄의 관계는 창세기 3장 19절에서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습니다2. 이 추방의 결과로 하나님은 아담에게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얻으리니”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따라서 땀은 단순한 신체적 현상이 아니라 죄의 구체적인 결과를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하나님과 그분의 뜻을 벗어나서 독립을 주장하려는 인간의 시도를 나타냅니다2. 그 불순종의 대가로 인간은 고된 노동 속에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운명을 받게 되었으며, 이것이 땀으로 상징됩니다. 이는 원죄가 인류의 삶의 조건 전체를 변화시켰음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증거입니다.
1데릭 브라운와/과토드 트위스트, Lexham 리서치 주석: 로마서, trans 한재구, Lexham 리서치 주석 시리즈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23). [여기, 여기 참조]
2Andrew Hay, “원죄”, in Lexham 성경사전, ed John D. Barry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20). [여기, 여기 참조]
추가 질문하기...더 보기 »질문과 답변은 AI에 의해 생성됩니다. 항상 정확성을 확인하십시오.미디어주요 구절창 3:19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겔 44:15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겔 44:17–19그들이 안뜰 문에 들어올 때에나 안뜰 문과 성전 안에서 수종들 때에는 양털 옷을 입지 말고 가는 베 옷을 입을 것이니 가는 베 관을 머리에 쓰며 가는 베 바지를 입고 땀이 나게 하는 것으로 허리를 동이지 말 것이며 그들이 바깥뜰 백성에게로 나갈 때에는 수종드는 옷을 벗어 거룩한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을지니 이는 그 옷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할까 함이라집회 12:1선행을 할 때는 누구를 위해서 하는지를 알고 하여라. 그래야 상대방이 네 자선에 감사할 것이다.눅 22:43–44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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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ham 신학 개론 예수의 인성

예수의 인성은 인간으로서의 그의 본성을 뜻하는데, 예수의 인성은 예수의 신성과는 구별되는 본성이다.

신약과 구약 성경 둘 다 그리스도의 인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메시아 예언,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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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산(מַעֲלֵה הַזֵּיתִים마알레흐 하쩨이팀;τὸ ὄρος τῶν ἐλαιῶν, 토 오로스 엘라이온). 성전 산 인근, 고대 예루살렘 동쪽의 올리브 숲. 그리스도의 승리의 입성, 체포 및 승천을 포함한 중요한 성경의 사건들이 일어난 장소.
물리적 특징
감람산은 예루살렘 동쪽과 경계를 이루는 2마일 길이의 능선 중 하나의 봉우리로, 동쪽으로는 유대와 예루살렘 도성 사이에 장벽을 형성한다 (Walker, In the Steps of Jesus, 116). 때때로 "감람산"은 다른 두 개의 봉우리들을 포함하여 이 전체 범위를 가리킨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감람산 동쪽에서 바로 건너편에 있는 가장 높은 중앙 봉우리를 가리킨다 (Finegan, The Archeology of the New Testament, 155).
1마일 길이의 감람산은 대략 해발 2,700 피트에 위치해 있다. 그것은 도시보다 300 피트 위로 서 있으며, 기드론 골짜기로 내려가는 성전 산의 가장자리를 지나쳐 있다. 이 관점에서 보면, 감람산은 실제로보다 더 높아 보인다. 정상에서는, 인상적인 파노라마와 같은 전경이 펼쳐진다. 사해는 지평선 위로 모압 산을 위시한 유다 광야 너머 동쪽으로 15마일에 걸쳐 있다 (Finegan, The Archeology of the New Testament, 170). 서쪽으로는 성전 산과 함께 예루살렘 도성이 있다. 감람산의 높이는 주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으며, 예루살렘 도성 주변에 위치한 이 산은 동쪽의 침략자들에 대한 감시탑의 기능을 배가시켰고, 보호의 상징이자 자연적인 보루가 되었다 (시 125:2) (Walker, In the Steps of Jesus, 116). 요세푸스는 감람산으로부터 예루살렘까지의 거리를 Antiquities 20.169에서는 대략 3,300 피트로, Jewish War 5.70로 기록한다.
비록 "산"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규모는 아마도 산에 관한 일반적인 개념에 부합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언덕"과 "산" 사이의 구분은 모호하고, 원래 용어인 הַר (하르)ὄρος(오로스)는 꼭 거대한 땅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실제로,ὄρος(오로스)는βουνός(보우노스)-경미한 고도-보다 더 높은 지역으로 규정된다 (Danker, A Greek—English Lexicon, 724).
감람산은 석회암 토양의 길게 뻗은 동쪽 가장자리에 자라집고 있는데, 그 토양의 표면을 덮고 있는 수많은 올리브 숲들이 자라나게 한다 (Mare, The Archaeology…
Lexham 성경사전더 알아보기 »질문 할 내용감람산에서의 예수님의 태도는 우리가 고난에 직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나요?
감람산에서 예수님이 보여주신 태도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방식을 가르칩니다.
겟세마네 기도 장면에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에 도착하신 후 깊은 고민과 슬픔을 드러내셨습니다. (마 26:30–46) 예수님은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라고 표현하시며 제자들에게 함께 깨어 있으라고 촉구하셨습니다. (마 26:36–46) 이는 고난 앞에서 감정을 억누르지 않으셨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신 방식 (마 26:36–46)입니다. 예수님의 순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인간의 배신을 받아들이는 것이었으며, 인간의 배신 속에 걸어 들어가 거기서 사는 것이었습니다.1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깊이 번민하셨으며, 예수님이 흘린 땀은 핏방울같이 되었습니다.2
이러한 모습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시합니다. 예수님도 “고난을 받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다면, 우리가 고난을 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오해인가3를 깨닫게 합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고난의 길을 걸어 죽음을 넘어 부살의 자리까지 가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4는 것이 성경의 메시지입니다. 감람산에서의 예수님 태도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박영선, 사사기, ed 문선형와/과정유진, 성경공부 시리즈 (서울: 무근검, 2022), 38쪽.
2크레이그 바르톨로뮤,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ed 송혜숙와/과오수현, trans 송동민,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서울: 이레서원, 2017), 88쪽.
3D. A. 카슨, 위로의 하나님: 고난과 악에 대한 묵상, ed 변길용와/과권대영, trans 한동수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2017), 123쪽.
4박영선, 다시 보는 요한복음 (서울: 무근검, 2022), 503쪽–504쪽.
추가 질문하기...감람산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나요?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여러 중요한 사역을 행하셨습니다.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예수님께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해 물었을 때, 예수님은 거짓 그리스도들의 출현, 전쟁과 기근, 지진 등 종말의 여러 신호들을 설명하셨습니다. (마 24:3–51; 막 13:3–37) 이 가르침 속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경고와 함께,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마 24:3–51)
최후의 만찬 후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으로 나아가셨습니다. (마 26:30–46; 막 14:26–42) 이 길에서 예수님은 베드로가 자신을 세 번 부인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마 26:30–46; 막 14:26–42) 감람산의 겟세마네 동산에 도착한 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남겨두고 물러나 기도하셨습니다. (마 26:30–46; 막 14:26–42) 무릎을 꿇고 기도하신 예수님은 아버지께 이 잔을 옮겨달라고 간구하셨으나, 자신의 원이 아니라 아버지의 원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고 기도하셨습니다. (눅 22:39–46) 이 기도 중에 천사가 하늘로부터 나타나 예수님에게 힘을 더했으며, 예수님은 더욱 간절히 기도하셔서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었습니다. (눅 22:39–46)
또한 예수님은 감람산 내리막길에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제자들이 자신이 행하신 능한 일들로 인해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눅 19:29–44) 이 때 예수님은 성을 보시고 우시며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셨습니다. (눅 19:29–44)
일상적으로는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 중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고 밤에는 감람산의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며 휴식하셨습니다.1
1가스펠서브, 편집자, in 라이프 성경단어 사전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5-9(03176): 생명의말씀사, 2011), 689쪽.
추가 질문하기...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기도하셨나요?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이마에서 핏방울이 떨어질 정도로 강렬하게 기도하셨습니다.1 이는 매우 드문 현상으로, 피가 피부의 땀구멍을 통해 솟구쳐 나오는 상태였으며, 예수님은 이 기도 시간에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게 그리고 충심으로 피땀을 흘리셨습니다.1
예수님의 기도 모습은 이사야의 여호와의 종 전통과 여러 접촉점을 가지고 있으며, 고난을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증거로 강조하고, 종의 운명으로 부름 받은 자가 하나님의 뜻에 겸손히 순종하는 특징을 보여줍니다.2 유대 문헌의 순교 장면과 달리, 예수님은 “잔”을 제거해 달라고 기도로 분투하고 간구하는 모습을 드러내셨습니다.2
이 기도는 견딜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어려운 때에도 기도할 필요성을 보여주며, 세상 역사상 가장 중대한 행동이 일어나려는 때에 그 행동이 기도에 뿌리박아야 함을 드러냅니다.1
1마이클 그린, 마태복음: 천국의 도래, ed 모티어, 스토트와/과티드볼, trans 김장복, BST 성경 강해 시리즈 (서울: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23), 439쪽–440쪽.
2조엘 그린, 누가복음, ed. & trans. by 신상균, NICNT 시리즈 (서울: 부흥과개혁사, 2020), 972쪽–973쪽.
추가 질문하기...감람산에서의 고난은 구원 계획에 어떻게 기여하나요?감람산은 성경에서 왜 중요한가요?
감람산은 그리스도의 승리의 입성, 체포, 그리고 승천을 포함한 중요한 성경의 사건들이 일어난 장소1입니다. 성경에서 감람산의 중요성은 여러 층위에서 드러납니다.
신학적 의미에서 감람산은 하나님의 현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스가랴는 감람산을 하늘 군대의 호위를 받으며 여호와가 나타나는 곳으로 확인하며, 이는 포로 후기 선지서에서 자주 인용되는 만군의 여호와라는 칭호가 실현되는 것2입니다. 스가랴의 예언은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버리셨다가 동쪽 길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오는 에스겔의 이상을 생각나게 합니다2.
신약에서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예수는 감람산의 경사지에서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하여 제자들에게 가르쳤으며2, 부활 후 40일 후에 감람산에서 하늘로 승천했고, 천사들의 메시지는 예수께서 그와 똑같이 거기로 돌아올 것이라고 암시2합니다. 감람산은 종말론적인 의미로 메시아의 등장과 관련이 있습니다3.
지리적·신학적 상징성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곳을 ‘동쪽’과 연관시키는 신학적 확신으로 인해 사람들은 동쪽에 매장되길 원했으며4, 신약 성경 시대 이후로 가장 큰 공동묘지가 감람산에 있었습니다4. 이는 감람산이 단순한 지리적 위치를 넘어 신앙 공동체의 종말론적 소망과 하나님의 구속 역사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1Nathan Brasfield, “감람산”, in Lexham 성경사전, ed John D. Barry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20). [여기 참조]
2힐앤드류E., 학개·스가랴·말라기, ed 백승현와/과정희연, trans 유창걸, 틴데일 구약주석 시리즈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68: 기독교문서선교회, 2014), 356쪽.
3조엘 그린, 누가복음, ed. & trans. by 신상균, NICNT 시리즈 (서울: 부흥과개혁사, 2020), 860쪽.
4폴 라이트, “성전산의 이미지로 위선을 고발하심 (마 23:1–36; 눅 11:37–42)”, in LEXHAM 성경 지리 주석: 사복음서, ed. & trans. by 배리 베이첼 (서울: 죠이북스, 2021), 357쪽–358쪽.
추가 질문하기...더 보기 »질문과 답변은 AI에 의해 생성됩니다. 항상 정확성을 확인하십시오.미디어주요 구절삼하 15:30–32다윗이 감람 산 길로 올라갈 때에 그의 머리를 그가 가리고 맨발로 울며 가고 그와 함께 가는 모든 백성들도 각각 자기의 머리를 가리고 울며 올라가니라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알리되 압살롬과 함께 모반한 자들 가운데 아히도벨이 있나이다 하니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옵건대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 하니라 다윗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루턱에 이를 때에 아렉 사람 후새가 옷을 찢고 흙을 머리에 덮어쓰고 다윗을 맞으러 온지라슥 14:4–5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마 21:1–9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막 13:3–4예수께서 감람 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조용히 묻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눅 22:39–54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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