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8 views
Notes
Transcript

마태복음 16:24 DKV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자의 정체성 예수님을 따르는 자.
지식과 친밀함은 다르다.(성경에서의 앎은 지식보다 경험적 차원
옛자아가 죽어야 한다 (지정의)
-영과 혼과 몸 - 사람! 그리고 육체로부터 오는 기본적 욕구가 있다. 자아와 죄의 옛 세상으로부터 죽었다.
로마서 6:11(하)
갈라디아서 2:20
옛자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죄에 대하여 죽었다. 물론 우리는 죄를 범한다. 무지해서, 연약해서, 고질적인 실수로 여전히 유혹의 소리가 현혹하는 쾌락에 매료 당한다.
자기부인.. 옛자아는 제거하려는 결단이 아닌,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었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결단이다. 2.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삶의 전영역을 포괄한다. 아브라함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몰랐지만 순종 나중에는 하나님의 약속의 아들을 하나님께 받치라는 도전 본회퍼- 아브라함은 이삭과 함께 산을 내려왔다, 산을 오를때와 똑같이 말이다. 그러나 모든 상황은 근본적으로 변화 되었다. 아브라함은 이식과 갖는 자기의 관계를 그리스도의 주권 밑으로 가져간 것이었다. 그것은 이제 ‘그리스도 안에’있게 되었다. 외형적으로는 현상이 변하지 않았지만 옛것은 지나갔다. 그러고보니 모든 것이 새로워졌다. 모든 것은 그리스도를 통과되어야만 한다.
세상안에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 것을 배운다는 것은 때로는 고난의 연속을 의미한다. 비그리스도적인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간다는 삶은 긴장이며, 스트레스이며, 때로는 고난이다. 세상은 더 편리와 안락함을 추구하며, 긴장들을 제거하고자 발전하지만,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은
-생각은 내가 아니다. 거절하면 그것이 바로 나다. 가인 “죄가 네 문에 있다 그러나 그것을 선택하면 안된다” 제자는 늘 예수님을 선택한다. 가족보다 예수, 돈보다 예수, 세상의 성공 보다 예수, 술의 쾌락보다 예수, 포르노보다 예수,
자신을 부인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는 팬들의 꼼수는.. 예수님께 터치 받고 싶지 않은 삶의 영역들을 따로 떼어놓는 것이다. 그러면서 예수님과 협상을 벌이려고 한다. “예수님을 따를게요, 단 재물은 건들지 마세요. 저를 괴롭힌 사람들을 용서하라는 말씀만은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용서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결혼전에 순결을 지키라는 말씀은 마세요 솟구치는 욕구를 어떻게 합니까. 제 돈은 건드릴 생각마세요 한푼도 내놓을 수도 없습니다. 팬들은 예수님을 따르되 삶의 전 영역에서 따르지는 않는다. 이것이 팬들의 특징이라고 말한다.
*한 청년이 나이든 그리스도인에게 물었다 십자가형, 다른 형태의 순교를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오늘날 십자가의 길이 시사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그러자 노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자는 자신의 계획을 더 이상 가지 않는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자기 삶을 의뢰한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는 ‘예 주님’이라고 말한다. “누구든지” -초대의 대상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