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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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합니다.
2.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을 나타내 주신다.
3.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는 이름에 제한되지 않으신다. 오히려 우리가 그 이름 앞에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다.
결론 : 우리에게 나타나신 주님의 이름앞에 순복하고, 믿음으로 고백함으로 불러 예배합니다.
중심 : 1.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합니다.
2.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을 나타내 주신다.
3.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는 이름에 제한되지 않으신다. 오히려 우리가 그 이름 앞에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다.
결론 : 우리에게 나타나신 주님의 이름앞에 순복하고, 믿음으로 고백함으로 불러 예배합니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메세지] :
A. 본문 배경 -
1) 선악과 타락후, 언약을 주시고, 가죽옷으로 가려주심 && 쫓겨남
2)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아벨을 죽인 가인
3) 인간의 실패 vs 변함없이 말씀대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 두 가지.
a. 보편적인 축복 명령 - 생육번성 땅에 충만
b. 여자의 후손 언약 - 구원의 길을 열어가심
4)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함
]]]]]>> 본문 분석 <<<[[[[[
B. 이름을 부르는 것의 의미 >> 뭘까?? 그냥 불러??
1) 아버님 함자 && 아도나이 - 서기관 예화
- 여호와라는 이름 나오면, 붓/목욕등 …
- 쓰기는 ‘여호와’로 쓰고, 읽기는 ‘아도나이’라고 읽음
(3계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
2) ‘아도나이’ : ‘나의 주님’ - 나의 주인 되십니다… 고백
3) 그렇다면, 오늘 본문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의 의미
> 이름을 불러 예배드렸음을 뜻한다.
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C. 우리가 지어주는 이름이 아닌,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주시는 이름으로
> 하나님의 주권으로 알게하시는 이름 / 그 이름앞에 엎드려 경배할 이름 /
1) 많은 이름이 있음 : 엘로힘, 여호와(야훼), 아도나이, 엘 샤다이, 여호와 이레.. 20여개 이상??
— 야훼(여호와) 라파(치유자) 엘로힘(하나님)
샤다이(전능자, 창 17:1 ) 이레(예비자) 아도나이(주님)
2) 엘 로이 -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 내가 원하고 필요할때 내 뜻대로 살펴달라고?? )
: 하갈 - 아브람의 첩 > 임신하고 여주인을 멸시 > 학대당함 > 도망 > 광야의 샘물에서 여호와의 사자 만남 >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 돌아가서 복종하라… && 네 씨를 번성케 하리라…
>>> 이와같은 일이 있고 나서, 엘 로이 하나님이라 이름불러 엎드려 복종하여 경배함
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3) 에벤에셀의 하나님 : (이름까지는 아닌데…) 도움의 돌
1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이스라엘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려고 에벤에셀 곁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은 아벡에 진 쳤더니
2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전열을 벌이니라 그 둘이 싸우다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패하여 그들에게 전쟁에서 죽임을 당한 군사가 사천 명 가량이라
1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에벤에셀 : 처음 에벤에셀 옆에 진치고 전쟁에서 패해서 사천명 죽음
> 언약궤를 가져오자!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 이스라엘이 또다시 더 심하게 패해서, 삼만명 죽음 && 궤를 빼앗김
> 홉니, 비느하스, 엘리…지도자까지 죽음… ( 헐…. 망했… )
> 언약궤가 하찮은 것이냐??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수단으로 격하시킨 것이지, 하나님은 위대하고 강하시다.
a. 아스돗 지역의 다곤신전 > 다곤 엎드려지고, 다음날은 다곤 머리와 손목이 끊어짐
b. 아스돗 지역 사람들에게 독한 종기의 재앙 > 가드로 옮겨라 >> 독한 종기… >> 에그론으로 보내라 > 에그론 사람들 왈 : 우리를 죽이려 한다.. >>> 신의 궤를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하고 우리 백성이 죽임 당함을 면하게 하자…
c. 벧세메스의 암소 시험… > 하나님이 재앙을 내린 것임을 시험해보는 것
d.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와라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e.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리에서 도우시고 구원해주심
7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8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에벤에셀(도움의 돌,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 우리 마음대로 도우라고 하나님을 불러서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그럴 수 없다.
하나님의 이름앞에 엎드려 경배할 때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도우심.
4) 여호와 이레와 여호와 라파도 그러하다. -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을 나타내 주신다.
> 뜻 : 여호와 이레 (준비/예비하시는 하나님, 창 22:14 ) , 여호와 라파 ( 치료하는 하나님, 출 15:26 )
; 우리 생각대로 준비하시라고 시키는 이름이 아니다. 내 의도대로 고쳐주라고 소환하는 이름이 아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고백하고 그분의 주권아래 엎드려 경배하며, 내가 처한 상황에서 믿음으로 그분을 불러 예배하며 간구하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 정리]
[오늘의 말씀 정리]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을 나타내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는 이름에 제한되지 않으신다. 우리가 지어서 붙여준 이름이 아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 삶을 통해 하나님이 은혜로 우리에게 나타내주신 것이다.
사람의 필요에 따라서 이용하려고 불러내는 이름이 아니다.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가서 의지하며 엎드려 예배드릴 이름이다. >> 하나님을 높이느냐, 사람이 높아지느냐의 큰 차이가 있다. ( 선악과 & 바벨탑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신 은혜가 크심에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결론]
[결론]
말씀을 통해, 또는 삶을 통해 우리에게 나타내 주십니다.
주님의 이름앞에 순복하면서, 믿음의 고백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고, 전적으로 의지하며 주님만 예배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 :
[우리의 기도] :
1.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도 하나님을 나타내 주세요.
2.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에, 믿음으로 주를 부르며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3. 살아가면서 주님이 나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주실때에, 잘 알아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가르쳐 지키게 하라]
[가르쳐 지키게 하라]
(1) 여호와
'스스로 존재하는 자' , 창세기 2장부터 나옴, 언약하시고 정하신 뜻대로 이루심. (출3:14)
(2) 엘로힘 (엘..)
창세기 1장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을 표현하는 명칭
(3) 아도나이
나의 주님, 야훼를 야훼라 쓰고 읽을 때는 아도나이
(4) 엘의 복합어
a. 엘 로이 -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창16:13)
b. 엘 샤다이 - 전능하신 하나님(창17:1)
c. 엘 올람 - 영원하신 하나님(사40:28)
(5) 여호와의 복합어
a. 여호와 이레 - 여호와께서 준비하심(창22:14)
b. 여호와 니시 - 깃발, 승리의 깃발 (출17:15) ; 아말렉과 전투, 손들고 기도
c. 여호와 샬롬 - 여호와는 평강이라 (삿6:22-24)
d. 여호와 체바오트 - 만군(많은 천사)의 여호와(삼상1:3)
e. 여호와 로이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23:1)
f. 여호와 치드케누 - 여호와는 우리의 의(렘23:6)
g. 여호와 엘 게물로트 -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렘51:56) ( >> 보응하시는 하나님)
h. 여호와 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겔48:35)
[ 너무 어려워?? ]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다.
위대하고 거룩하여 이름 부르는 것도 겁나는 하나님을, 우리는 아빠라고 부르는 존재들이 되었다. 그 거룩하신 이름의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다. 할렐루야~!
[공과 나눔 주제]
[공과 나눔 주제]
1. 나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이름이 있었나요?
2. 지금 나에게(또는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우리 친구) 부르짖어 간구하며 그 이름앞에 엎드려 예배해야 할 하나님의 이름이 어떤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