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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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우리는 하나님과 연합 된 백성을 같이 나눴습니다. 하나님과 연합 되었지만 우리가 살다 보면 하나님과 떨어져 나뭇가지와 같은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나뭇가지를 하나님은 버리 시는 것이 아니라 다시 회복 시키시는 장면을 살펴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회복 하신동의 하나님의 자기 주인으로 시인 하는 것이었고 하나님께서서는 자기를 주인으로 신 인 하게하심으로써 자기 백성을 복시키셨으니
오늘 본문은 흉년으로 인하여 모압으로 떠났던 나오미의 가정이 돌아오는 장면입니다. 당시는 사사가 다스리는 시대였고 풍성한 땅인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흉년을 피하려 모압으로 피하였으나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그의 두 아들도 죽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사  흉년을 끊으시고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이 들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나오미와 두 며느리는 유다 땅으로 돌아갑니다. 이 때 나오미는 적막을 깨면서 두 며느리에게 각자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합니다. 처음에 두 며느리 모두 떠나지 않겠다고 하나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새로운 남편을 줄 수 없이게 마땅히 돌아가도 된다고 말합니다. 오르바는 나오미를 떠나고 룻은 나오미를 붙좇았습니다.
 우리가 오늘 함께 살펴볼 것은 나오미가 공동체를 이탈하게 하심을 허락하시고 회복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공동체를 한 몸이며, 자기의 몸으로 여기실 만큼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이 공동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저희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입니다. 말씀을 통해 당신의 공동체를 영화롭게 하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우리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의 배경은 사사시대라고 말씀합니다. 사사시대는 하나님의 백성이 범죄 하면 이웃 나라를 들어서 자기 백성을 징계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사사를 새우셔서 이스라엘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그 공동체의 연약함이 반복되는 시대입니다. 그 가운데 아마도 이스라엘의 범죄로 말미암아 벧엘-떡집이라 불리는 땅에 흉년이 일어나게 됩니다. 엘리멜렉 가정이 벧엘을 떠나 모압으로 가죠.
 룻기를 기록한 인간 저자는 현재 엘리멜렉 가정이 베들레헴을 떠난 이유가 그 땅의 흉년만 아니라 사사시대라는 점을 기록하여 이스라엘 공동체의 죄악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맥락을 통해서 알려줍니다. 사사시대는 우상을 섬기고 같은 민족의 여인을 해하고, 제사장이 하나님을 떠나 일반 가정에 우상을 섬게는 제사장 일을 합니다. 즉 엘리멜렉의 가정은 어떠한 흉년으로 인하여 떠남도 있지만 그 내면에는 베들레헴이 마를 수 밖에 없는 베들레헴의 죄악이 있었다는 것이죠. 나오미의 성격은 어떻나요? 두 며느리가 따르고, 나오미가 떠나라고 했을 때 부르짖으며 울었습니다. 시어머니에 대해서 진심이었고 이는 나오미의 행실이 얼마나 선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멜렉의 이름은 하나님이 왕이시다.라는 뜻입니다.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잘 섬겼고 그를 즐거워했는지 알 수 있죠.
Q1. 공동체를 떠남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맥락을 통해서 엘리멜렉의 가정이 죄악이 가득한 베들레헴을 떠남은 “내 가정은 저들과 달라”라는 생각이 있지 않았겠나요? “나는 선하고 하나님을 잘 따라” “나는 너희와 틀려”라는 생각이 그들 마음 한 편에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신랑, 자녀의 부제를 느끼게 하셨고 결론적으로 죄악이 가득한 땅을 하나님이 해결하시고 하나님이 해결하시구나 하나님이 이끌어가심을 6절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라는 말씀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자기 공동체를 만들어 가심을 말씀하십니다.
 이와 비슷한 사건이 창세기 38장에 유다가 자기 형제를 떠난 사건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창38:1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 그 후에는 유다가 요셉을 팔아버린 사건 이후의 사건입니다. 자기를 포함하여 형제들의 악함으로 인하여 그 공동체를 떠났습니다. 그것이 자기의 죄를 해결하거나 그들과 더욱 멀어져야 자기를 지킬 것이라는 생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유다는 여전히 죄 가룬데 있었고 형제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문제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후에 애굽 총리가 된 요셉 앞에서 자기 형제를 위해서 자기를 내어주는 성품으로 만들어가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떠남을 허락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다듬어 가십니다. 어떤 이는 자기의 죄악 가운데 자신의 추함을 알게 하시므로, 어떤 이는 신랑과 자녀를 잃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회복시키심으로 하나님께서 이끄심을 알게 하시므로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나오미와 같은 마음이 우리에게 있지 않나요? 함께하는 공동체 가운데 내 마음에 들지 않고 나를 힘들게 하고 나와 대화, 웃음, 감성 코드가 맞지 않을 때 비방하고 질투하며 때로는 나의 기분과 신앙 상태에 따라 공동체를 떠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 소망을 둡시다. 연약하고 죄 많고 금방이라도 무너지고 하는 말이 이 땅의 이야기로 헛된 말로 상처가 많지 않나요? 또는 나의 약함이 덕이 되지 않으니 스스로 떠나지만 우리 하나님께 소망을 둡시다. 우리 하나님은 이 공동체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에베소서 5장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하나님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교회로 만드시기 위해, 자기 소유로, 자기 몸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자기 몸을 내어주셨습니다. 우리를 한 몸 되게 하시려고 아버지는 자기 아들을 주시고 아들은 죽기까지 복종하시고 성령께서는 이 사역이 믿어지도록 믿음을 주세요.
Q2. 공동체가 연약하나 소망이 있음은 무엇인가요?
보이는 교회를 만드시고 무너지지 않게 이끄시고 보이지 않는 교회-예루살렘-새 하늘과 새 땅을 우리를 위해서 끝내 주실 것입니다. 사탄이 정죄하지 못합니다. 이미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죽음도 정죄하지 못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서 육을 입어 죽으셨기에 값을 치르셨기네 누구도 정죄하지 못합니다. 장래일도 우리를 흔들지 못합니다. 영원하신 부활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시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Q3. 본래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십시오. 우리를 살리시고 모이게 하셨습니다. 원래 우리는 어떤 존재입니까? 이사야 53장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는 그릇 행하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각기 제 길로 가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허물과 죄악 때문에 찔리시고 상하셨습니디. 그가 징계를 받아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을 맞음으로 나음을 얻었습니다. 흩어진 존재를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우리 머리되신 그리스도께 복종합시다. 그가 우리를 만드십니다. 기도해주고 덮어주고 용서해주길 소망합니다. 떠나지 말고 돌아오십시오. 우리 하나님이 소망입니다.
Q4.하나 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우릴 하나 되게 하신 목적을 살피겠습니다. 사도행전2장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목사님, 설교자, 가르치는 자의 다스림을 받으십시오. 질서를 지키십시오. 질서를 지키시는 순종과 절제 속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에 아름다움이 드러납니다.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십시오. 이것은 세상의 걱정과 이상형, 드라마, 뒷담화가 아니라 세상의 유혹, 핍박당한 형제를 위로하고 다시 오실 것이라고 약속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항상 나누고 기다리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헛된 말을 버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기도하십시오. 그냥 기도하지 않습니다. 힘써 기도합니다. 힘써 모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의 통치가 이 땅에 이뤄지고 종말론적으로 이 교회 공동체가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는 날까지 보존시켜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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