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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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기도제목
(1) 오늘도 힘주시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성도님들, 주님 위로하여주시고, 온전히 치료하여 달라고
(2) 다음세대위해 기도합시다. 올한해 홀리몰리, 홀리아크, 홀리본 더 부흥되게 하시고,, 또 실기와 수능과 면접을 고3 재수, 3수친구들, 이번에 꼭 대학가서 청년부가서 신앙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3) 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4) 마지막으로 청년대학부를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 취업,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청년부 부흥을 위해서
주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영광위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 359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본문
본문
1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2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3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사해)에 모였더라
4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6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7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
8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
9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10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11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12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13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I.설교의 주제
I.설교의 주제
주요소 :
보조요소 :
1)
2)
3)
II. 설교의 목표
II. 설교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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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문장 표현이나 말투를 하나도 수정하지 않고, 보내주신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시기 편하게 문단과 번호만 나누어 정리해 드립니다.
[서론]
[서론]
이시대 십일조 핫하다. 십일조 내야한다 말아야한다 싸운다.
또 교회속에서 십일조를 안내는 사람은 십일조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긍휼의 삶, 정의의 삶, 믿음의 삶이 더 중요하다고하고, 또 십일조를 열심히 내는 사람은 자신은 십일조를 내고 모든 신앙의 의무를 다했다고 스스로 여기면서, 삶에서는 전혀 예수님 닮은 삶을 살지 못하는 모습.
[핵심]
[핵심]
십일조는 단순한 '규정'을 넘어서, 하나님 백성의 삶의 총체적인 모습을 닮고있다. (마 23:23)
마태복음 23:23 (NKRV)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철저한 십일조 생활)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백성다운 삶)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 둘다 중요함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심.
-> 오늘 본문도 아브라함은 십분의 일을 드리는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 백성다운 삶을 산다.
오늘 본문은 십일조 관련 성경의 첫번째 본문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드린 십일조를 통해 아브라함의 후손, 믿음의 후손이라고 말하는 우리들도 배울점이 분명히 있음.(즉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면서, '십일조의 조상'이기도함.)
아브라함이야말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백성다운 삶, 긍휼의 삶, 정의의삶, 믿음의 삶을 살아낸 후에, 그 뿐만 아니라 그런 삶을 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십일조도 드린 인물이다. (마 23:23 정확하게 성취)
[배경 설명]
[배경 설명]
그돌라오멜 연합군 vs 아브라함 군대
1. 아브라함의 긍휼의 삶
1. 아브라함의 긍휼의 삶
11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12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포로가된 롯을 구함: 육신의 눈으로 소돔이라는 세상을 택해서 고생하는 롯을 보며, 아브라함은 자업자득이라고 여기고, 그냥 내버려 둘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전심전력하여 목숨을 걸고 롯을 구했다. 뿐만 아니라 소돔인들의 생명과 재산도 구했다. (형제사랑 이웃사랑)
미니 적용: 오늘날도 믿음을 떠나서 고생하는 가족들이나 이웃들을 보고 '정죄'할것이 아니라 그들을 긍휼의 마음으로 건져내고자 애쓰는 것이 바로 우리가 믿음의 후손,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사는 것일 것이다.
아브라함은 단지 성경에 최초로 십일조를 드려서 조상이 된것이 아니라, 십일조의 '참된 정신'인 긍휼의 모습을 살아내고 십일조를 드렸기 때문이다.
2. 아브라함의 정의로운 삶
2. 아브라함의 정의로운 삶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라함은 사악한 세속의 왕들을 대표하는 그돌라모엘 연합군을 무찌른 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다. (즉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멜기세덱: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 하는 신비한 인물 '왕'인 동시에 '제사장 이중직분' 그리스도의 모형.
즉 전쟁에서 '승리' 이후에 드렸다.
미니 적용: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현대의 그리스도인은 매순간 매일아침 치열한 영적 전쟁터에 나간다. 그곳에서 세상의 방식과 다르게 여러 유혹을 이기고 정의롭게 살고, 거룩하게 살아야한다. 그래서 그냥 '형식적'으로, 습관적으로, 기복주의적으로 십일조를 드려서는 안된다. 바로 매일매일 영적인 전쟁 속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드려야한다. 무엇보다 결국 최종적으로 이미 사탄마귀 악한 세력으로부터 승리를 주시고, 우리에게 '천국'이라는 전리품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드려야 한다'.
따라서 십일조는 인색함으로 내는것도 아니고, 억지로 내는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영원한 승리를 주시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격해서 내야 한다(저도 이렇게 내고 있다.)
19-20절의 은혜를 경험한자가 내야한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엄청난데 그에비하면 십일조는 별것 아니다 - 설교자인 나의 생각" 한번도 아깝다고 생각한적없다. 특별히 이 십일조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선교와 다음세대의 신앙을 위해 쓰이니 더욱 기쁨으로 낸다. / 말라기 -축복 …..)
++보너스 말씀 ‘그 얻은 것(원어로 ‘모든것으로부터 나온 십분의 일’을 드렸다. 첫번째 십일조의 정의 내가 원하는대로 1/10을 짜맞추는게 아니라 내가 얻은것의 1/10일 그래서 저도 사례비 1/10조 드리지만, 제가 선물받고 기프티콘 따지면 더많으니까 사실 조금더 드린다.(혹시 제가 온전한 십일조를 하지못했을까봐)
3.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었다 (21-24절)
3.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었다 (21-24절)
젊은이나 분깃 제외하고 받지 않음 '아브라함이 나 때문에 부자가 되었다'라는말 듣기 싫어서, 나에게 전쟁을 승리로 이끄시고 나에게 '복'을주시는 분은 소돔왕이 아니라 '하나님' 한분 뿐임을 강조하는 하나님밖에 나의 복이 없다(시 16:2 고백한 다윗처럼, 믿음의 삶을 살아낸 것.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결론]
[결론]
결론적으로 마 23:23에 말씀하신 십일조와 그에 따른 긍휼, 정의, 믿음의 삶을 모두 살았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자, 십일조의 조상이다. 그렇게보면 '믿음'과 '십일조'를 성경에서 예수님도 그렇고 함께 이야기하는것 보면 (물질있는곳에 마음이 있다), 믿음 생활이 곧 십일조 생활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들도 지옥에 떨어질 우리에게 영원한 승리를 주시고 천국이라는 전리품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마음으로 십일조를 드리고, 십일조만 내는것으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긍휼과 정의와 믿음의 삶을 살아내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V. 기도문
V. 기도문
하나님 우리가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경계하게 하시고, 또 잘못된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가 되지 않게하시고 오직 참된 복음을 겸손히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워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rd’s Prayers
Lord’s Prayer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