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0)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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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이방인들까지도 언약의 은혜 안으로 부르심
2. 믿음으로 십자가의 은혜 안으로 택하여 자녀삼으심
3. 믿음 안에서 마음에 할례를 받아 영원한 언약 안에 있는 우리 되길
결론 :
중심 : 1. 이방인들까지도 언약의 은혜 안으로 부르심
2. 믿음으로 십자가의 은혜 안으로 택하여 자녀삼으심
3. 믿음 안에서 마음에 할례를 받아 영원한 언약 안에 있는 우리 되길
결론 :
- (26.01.20)오늘의 말씀 / 창세기 17:11–13 (NKRV)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 [메세지] : 할례는 언약의 표징이라 말씀하십니다. 언약이 없는 할례는 의미가 없습니다. 언약 안에 있는것을 할례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 후손들에게까지 영원한 언약을 삼아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타내신 하나님의 뜻을, 은혜로 받습니다. 하나님은 할례를 받으라 하시면서, 아브라함의 가족과 자손 뿐만 아니라, 집안으로 들인 이방사람들에게까지 할례를 받으라 명하십니다. 자손이 아닌 이방인들까지도 하나님의 언약의 은혜 안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언약을 통해서, 우리 구원의 주이신 예수님의 오실 길을 신실하게 이루셨습니다. 믿음으로 그 십자가의 은혜 안으로 우리를 택하여 부르시고 자녀삼아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또 다른 이방 사람들도 주의 뜻대로 그 은혜 안에 부름 받도록, 자녀된 우리를 통해 그들에게 주님을 증거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마음 안에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만 바라보고 따르도록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기를 원합니다. 믿음 안에서 마음에 할례를 받아 영원한 언약 안에 있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롬 2:29)”
세상에 묶인 생각과 마음에서 벗어나, 오직 주님만 섬기고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마음에 할례를 받아 하나님께 칭찬받는 자로 살도록, 성령님 우리안에 계셔서 우리를 도우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