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6:7-11, (26.01.19)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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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론 :

- (26.01.19)오늘의 말씀 / 창세기 16:7–11 (NKRV)
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 [메세지] : 목숨걸고 광야로 도망한 하갈이 여호와의 사자를 만납니다. 하나님은 하갈이 사래의 여종인 것도 이미 알고 계시고, 임신한 것도 아십니다. 다 아시는 주님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라고 물으십니다.
그리고 하갈의 입장과 생각과는 정 반대로, 다시 돌아가 복종하라 하십니다. 고통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 하시면서, 하나님이 하갈의 고통을 들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를 향한 번성하는 복의 계획을 말씀해주십니다.
이미 들으시고 살피시고 아시는 주님께서, 사람 생각의 방법대로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따르는 길이, 때로는 우리 생각과 반대로 되거나 오히려 고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통중에도 우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 고통을 들으십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하갈은 여기에서 ‘엘 로이’(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만났다고 고백합니다. 처음부터 살피신 하나님이, 주님의 뜻 안에서 여전히 살피십니다.
오늘 우리도 우리를 아시고 살피시며, 우리 생각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시도록 변함없이 살피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 원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 고통도 들으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피하지 않고 주의 뜻대로 순종할 믿음을 주소서. 그 길에 주께서 우리를 살피시고 우리를 향한 계획을 주님 뜻을 위하여 이루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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