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계신 하나님 (Бог, живущий во мн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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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6:18–20 (NKRV)
고린도전서 6:18–20 (NKRV)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е Коринфянам 6:18-20〉(18) Бегайте блуда; всякий грех, какой делает человек, есть вне тела, а блудник грешит против собственного тела. (19) Не знаете ли, что тела ваши суть храм живущего в вас Святаго Духа, Которого имеете вы от Бога, и вы не свои? (20) Ибо вы куплены [дорогою] ценою. Посему прославляйте Бога и в телах ваших и в душах ваших, которые суть Божии.
<서론>
사랑하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오래 기다렸습니다.
지난 두 주간 오늘 말씀을 계속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제 마음에 주신 감동이 있었습니다.
“내가 그들도 깨끗하게 하길 원한다.”
우리 옆 사람에게 이렇게 이야기해 줍시다.
“예수님이 너를 깨끗하게 하실거야.”
무슨 말일까요?
설교를 다 듣고 나면 이해하게 될 거에요. 이 말이 어떤 말인지요.
우리는 짧은 동화책을 잠깐 볼거에요. 제목은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입니다.
사실 제가 직접 읽어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제가 러시아어를 못하잖아요.
그래서 번역기를 돌렸어요. AI를 사용해서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함께 보시죠.
[영상 시청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 영상]
영상의 제목을 기억하시나요?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이었죠.
예수님은 웃으며 혜인이의 집에 들어오셨어요.
혜인이도 예수님을 반갑게 맞았어요.
혜인이의 방에는 숨겨 놓은 작은 상자가 하나 있었어요.
혜인이는 그것을 예수님께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어요.
상자는 무척 작았어요. 그런데, 그 속에서 악취가 났어요.
악취는 점점 커져서 냄새가 방 전체에 퍼졌어요.
예수님은 다 알고 계셨어요. 혜인이가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그 뿐만 아니에요.
예수님은 그 악취나는 상자를 혜인이와 함께 치우길 원하세요.
예수님은 그 악취나는 상자를 어떻게 처리할지 알고 계세요.
사실, 예수님은 기다리고 계셨어요. 혜인이가 직접 그 상자를 예수님께 드리길 바라셨어요.
혜인이가 그 상자를 예수님께 드렸어요.
예수님은 그 악취나는 상자를 여셨어요. 그리고, 하나하나 해결해 주셨어요.
여러분, 죄도 이와 같습니다.
작은 상자 같아 보입니다. 다른 사람은 잘 몰라요. 꽁꽁 숨겨져 있으니까요.
그렇게 숨겨놓은 채 살아 갈 수도 있어요.
그런데요. 죄를 숨길수록, 냄새가 심해져요.
내 안에 사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괴롭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엔 내가 제일 힘들어져요.
저는 여러분을 정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 오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성령이 우리 마음에 오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말씀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은 거에요.
오늘 설교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신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리 함께 말씀을 읽겠습니다.
먼저 고린도전서 6:19 을 읽겠습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1-е Коринфянам 6:19〉Не знаете ли, что тела ваши суть храм живущего в вас Святаго Духа, Которого имеете вы от Бога, и вы не свои?
<대지 1 - >
첫째, 우리 몸은 성령님이 계신 거룩한 ‘성전’입니다.
Во-первых, наше тело — святой храм, в котором пребывает Святой Дух.
이 말씀은 여러분의 정체성을 말해주고 있어요.
‘나는 누구인가?’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이세요.
성령님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찾아오세요.
그래서 당신은 ‘성령님의 집’인거에요.
우리 옆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 줍시다.
“너는 성령님의 집이야”
그러니, 여러분의 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해요. ‘성전’ 답게 사용해야 해요.
몸을 아름답게 가꾸세요. 외모 말고요. 마음 속, 성령님이 계신 집을 깨끗하게 가꾸세요.
성령님은 거룩하신 영이세요.
그분은 부정하거나 더러운 것을 기뻐하지 않으세요.
그분은 당신을 깨끗하게 하시기 원하세요.
그런데, 여러분의 동의 없이 그 일을 하지는 않으세요.
성령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세요.
악취가 새어나오는 그 문. 누군가 열어볼까 두려운 그 문이요.
그래서 꽁꽁 잠궈놓은 나만 열 수 있는 그 문이요.
여러분이 그 문을 열어드리길 기다리고 계세요.
깨끗하게 하시는 건 예수님이 도와주실 거에요.
나 혼자는 아무리 애써도 이걸 완전히 해결할 수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것을 완전히 깨끗하게 하실 수 있어요.
숨기지 않고 내어드리면 돼요.
그러면, 주님이 깨끗하게 해 주실 거에요.
용서해 주실 거에요.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고 자유를 얻게 되실거에요.
<대지2 - 우리 몸은 음행을 피하고 거룩해야 합니다.>
둘째로, 성전인 우리 몸은 음행을 피해야 합니다.
Во-вторых, наше тело, как храм, должно избегать блуда.
고린도전서 6:18 을 함께 읽습니다.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е Коринфянам 6:18〉Бегайте блуда; всякий грех, какой делает человек, есть вне тела, а блудник грешит против собственного тела.
우리는 여러가지 죄로 성전을 더럽힙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한가지 죄를 특별히 지적합니다.
그것은 바로 ‘음행’입니다. 음행은 성적으로 깨끗하지 못한 모든 행동과 생각을 말합니다.
특별히 음행을 지적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죄들은 몸 밖에서 짓습니다. 그런데, 성적인 죄는 몸 자체를 더럽힙니다.
예수님이 사시는 집 자체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마치 거실 한 가운데 오물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컴퓨터, 스마트폰 속에 숨겨둔 작은 상자가 있습니까?
아무도 모르게 혼자있는 곳에서 보는 음란한 영상이 있습니까?
이런 것들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매우 고통스럽게 합니다.
악취가 나서 견디실 수 없게 만들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루 빨리 예수님께 열어 보이세요.
회개 하는거에요. 회개는 죄를 자백하고 돌이키는 거에요.
그러면 예수님이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여러분, 말씀에서 ‘음행을 피하라’고 하셨어요.
여러분, ‘음행을 조심해라’ 하지 않으셨어요. ‘음행을 견디라’ 하지 않으셨어요. ‘음행과 용감히 맞서 싸워라’ 하지 않으셨어요.
여기서 쓰인 ‘피하라’는 헬라어는 ‘도망치라’라는 뜻으로 쓰여요.
예수님이 태어나신날, 천사가 요셉과 마리아를 찾아왔어요.
그리고 전해 주었어요. “헤롯이 아기 예수님을 죽어려고 한다. 그러니 너희는 애굽으로 피해라”
여기서 ‘피하라’로 쓰인 단어가 같은 단어에요.
음행으로부터 도망치라는 거에요. 왜요? 음행과는 싸우면 져요. 음행은 ‘도망쳐야 하는 죄’에요.
음란이 마음에 들어오면 늦어요. 눈에 보이고 들리면 마음도 약해져요.
그러니 그냥 도망치라는 거에요.
똥이 무서워서 피해요? 더러워서 피하는 거에요.
청년들이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도망치는 건 믿음이 약한 거 아닌가요?”, “믿음이 있으면 이겨야 하는거 아니에요?”
여러분, 도망치는 게 믿음이 아닌 것 같나요?
아니에요. 말씀이 우리에게 명하시잖아요.
음행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선한 거에요.
음행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순종하는 거에요.
음행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믿음이 강한 거에요.
<대지3 - 우리 몸은 예수님의 소유에요>
...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е Коринфянам 6:19-20〉… и вы не свои? Ибо вы куплены [дорогою] ценою. Посему прославляйте Бога и в телах ваших и в душах ваших, которые суть Божии.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몸은 예수님의 것이에요.
В-третьих, ваше тело принадлежит Иисусу.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삶의 주인인 것처럼 살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예수님은 모든 믿은 자들의 주님이 되셨어요.
어떻게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셨나요?
말씀을 다함께 한 번 읽어볼게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Римлянам 6:23〉Ибо возмездие за грех--смерть, а дар Божий--жизнь вечная во Христе Иисусе, Господе нашем.
죄의 대가는 죽음이에요. 죄를 지은 사람은 모두 죽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는 죽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어요.
바로 예수님을 주신 거에요. 한 구절을 더 읽어볼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Евангелие от Иоанна 3:16> Ибо так возлюбил Бог мир, что отдал Сына Своего Единородного, дабы всякий верующий в Него, не погиб, но имел жизнь вечную.
죽어야 하는 건 나인데요. 예수님이 나 대신 죽으셨어요.
십자가에 달려 나 대신 죄 값을 치루셨어요.
그래서 이제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아요. 영생을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본문은 말해요.
〈1-е Коринфянам 6:19-20〉… и вы не свои? Ибо вы куплены [дорогою] ценою. Посему прославляйте Бога и в телах ваших и в душах ваших, которые суть Божии.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값을 주어 너를 사셨다”
내 생명은 내 것이 아니에요. 생명이 주님 것인데, 소유는 말할 필요도 없겠죠. 주님 것이에요.
그래서에요.
우리 몸을 주님의 뜻대로 사용해야 해요. 내 맘대로 살면 안되요.
주님 뜻대로 살아요.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셨어요.
오늘 말씀도 우리에게 명령합니다. “너희도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라”
<결론>
말씀을 맺습니다.
Во-первых, наше тело — святой храм, в котором пребывает Святой Дух.
Во-вторых, наше тело, как храм, должно избегать блуда.
В-третьих, ваше тело принадлежит Иисусу.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님은 당신 안에 살고 계세요.
그리고 여러분을 깨끗하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그 분은 어느 한 부분만 깨끗하게 하시지 않아요.
집안 구석구석 모든 곳을 깨끗하게 하세요.
꽁꽁 숨겨진 모든 더러운 곳을 다 깨끗히 하시길 원하세요.
여러분, 특별히 음행을 피하세요.
음행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일이에요.
꽁꽁 숨겨둔 작은 상자를 버리세요. 열어서 예수님께 맡기세요.
그러면 그분이 깨끗하게 해 주실거에요.
예수님은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셨어요.
자신의 생명을 값으로 치루고 나를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에요.
그리니,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셨듯 말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말씀 마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세요. 아무도 모르지만, 그 분은 다 아세요.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이세요. 그분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길 원하세요.
여러분, 몰래 숨겨놓은 상자가 있으신가요?
예수님께 열어보이지 못하는 잠긴 문이 있으신가요?
오늘 예수님께 열어드립시다. 예수님께 상자를 건네드립시다.
특별히, 음행에서 도망치세요.
그 공간에서, 그 시간에서, 그 관계에서 도망치세요.
기도합시다. 도와달라고 예수님께 요청하세요.
깨끗하게 해달라고 구하세요. 작은 상자를 열어보이세요.
닫힌 문을 열어드리세요. 그리고 회개하세요. 돌이키세요.
함께 주여 부르고 기도합니다.
우리 삶을 맡기며 기도합시다.
주님, 내 삶은 내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생명을 값주어 나를 사셨습니다.
이제 내가 이 땅에서 예수님의 생명 값만큼 살기를 원합니다.
내 몸으로 이전에는 나를 위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을 위해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길을 가르쳐 주세요. 인도해 주세요.
함께 주여 부르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