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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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9 NKRV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환영
믿음이란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믿음이란 시대의 조류 속에 휩쓸리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휩쓸려도 깨어 있어야 믿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반드시 용기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용기가 있을 때만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양심의 갈등을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한 뒤에 광야를 지나
가나안 땅의 관문인 가데스 바네아 사막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이 사막을 지나면 그토록 바라던 가나안 땅입니다.
모세가 각 지파마다 대표 1명씩 선발하여
총 12명의 정탐꾼을 가나안 땅으로 보냈습니다.
정탐을 마친 열 두 사람이 정탐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먼저 열 사람은 그곳에 들어가서는 안될 이유를 조목조목 밝혔습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거인이며,
그들에 비하면 우리는 메뚜기에 불과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곳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12명 중에서 무려 10명이 말했습니다.
그 절대 다수의 보고를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대성통곡을 하며 그들을 인도한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분위기는 이미 가나안 땅을 포기하는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마지막으로 보고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 분위기에 휩싸이지 않았습니다.
그 두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고,
또 반드시 들어가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와는 전혀 상반된 주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두 사람을 돌로 쳐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절대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이었고,
그렇기에 그들은 양심의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백성들의 지적과 원망을 받아야 했기에
몸과 마음은 괴로웠지만, 그들의 영은 하나님 안에서 자유했습니다.
이처럼 참 믿음이란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용기 없는 신앙은 속이 빈 거짓 믿음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믿음이 곧 용기를 뜻한다면,
이 때의 용기는 어떤 의미 용기를 말하는 것일까요?
함께 믿는 자들의 3가지 용기를 함께 살펴보며
은혜를 나누기 소망합니다.
첫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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