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복음을 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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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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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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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장 / 나의 영원하신 기업
기도
기도
성경봉독
성경봉독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서론
서론
오늘 본문 - 바울의 2차 전도여행
15장 - 예루살렘 공의회
구원은 오직 은혜로 받는다.
행함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하지만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 그리스도인의 경건한 생활을 위해
최소한의 것을 지키도록 하자.
바울이 바나바에게 2차 전도여행을 제안함
목적 - 1차 전도여행 때 복음을 전한 곳의 형제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함
하지만 안타깝게도 바나바와 바울이 서로 갈라지게 됨
그 이유는 요한이라 불리는 마가를 데려갈 것인가? 말 것인가?
마가 요한
1차 전도여행 때 수행원으로 함께 했다 중간에 돌아감
바나바와 가까운 친족, 사촌 내지는 조카(골 4:10)
바나바는 그를 데리고 가고자 했다.
= 기회를 더 주고자 했다.
단순히 친족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성품이 그러했다.
회심한 사울을 사도들과 연결시켜 준 사람도 바나바였다.
하지만 바울은 반대했다.
=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은 옳지 않다.
결국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갈라져서 2차 선교를 떠나게 된다.
바나바 -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바울 - 실라를 함께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실라
예루살렘교회의 인도자, 선지자
안디옥교회로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정 내용을 전달함
어떤 판단과 결정이 옳은 것인지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분명한 것은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또한 바울은 나중에 바나바와 마가와 화해하고 계속해서 동역했다.
3차 전도여행 때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바나바를 일군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골로새서를 보면 감옥에 갇힌 바울 곁에 마가가 같이 있었다.
본론
본론
1-5절
1-5절
2차 전도여행이 시작되었다.
1차 전도여행 경로
배를 타고 구브로
배를 타고 버가에 도착해 북쪽에 있는 비시디아 안디옥
동쪽으로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2차 전도여행 경로
육로로 서쪽으로 이동
더베와 루스드라에 먼저 도착함
루스드라 - 바울이 돌아 맞아 사경을 헤맸던 곳
거기서 누구를 만나는가?
디모데
어머니는 믿는 유대인
아버지는 헬라인
바울은 디모데를 선교팀의 일행으로 데려가고자 했다.
그런데 떠나기 전에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였다.
3절 말씀이다.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15장에서 예루살렘 공의회가 열린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할례 문제 때문이었다.
이방인들도 구원받으려면 할례를 받아야 한다.
바울은 이것에 크게 반대했었다.
구원은 할례에 있지 않다고 외쳤다.
예루살렘 공의회를 통해 분명하게 확증되었다.
그런데 왜 바울은 지금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는가?
3절은 그 이유를 무엇이라 말하는가?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다시 말해 복음 사역에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함이었다.
바울의 선교는 이방인을 향해 있었지만
1차적으로 유대인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했다.
유대인들을 생각할 때 아버지가 헬라인인 디모데가 할례를 받음으로서
율법을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유익하다고 본 것이다.
바울은 1차 전도여행 때 방문했던 곳들을 다시 돌아보며
예루살렘 공의회를 통해 확증된 내용과 규례를 전하고 지키게 하였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는가?
5절은 이렇게 말씀한다.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6-10절
6-10절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 있어 가장 크게 주목할 것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복음이 전파된 것
이 또한 성령, 곧 예수의 영이 주도하신 결과이다.
6-10절 말씀이다.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예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이 바울의 선교를 주도하고 계신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해야 될 필요가 여기에 있다.
나의 계획과 뜻을 관철시키는 것이 결코 능사가 아니다.
자신의 뜻을 내세우지 않고
성령의 뜻에 순종하는 은혜가 우리에게 있길 축복한다.
11-15절
11-15절
바울은 배를 타고
마게도냐, 지금의 그리스 북쪽 지역으로 향한다.
그리고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인 빌립보에 도착한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자색 옷감 장사인 루디아를 만나게 하시고
주께서 그녀의 마음을 열어 바울의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 하신다.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유럽 최초의 교회인 빌립보교회가 세워진다.
16-40절
16-40절
이후 16절 말씀 이후를 보면
바울이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의 귀신을 쫓아내는 일로 말미암아
바울과 실라가 매를 많이 맞고 감옥에 갇히는 일이 생기고 만다.
바울과 실라 입장에서는 매우 억울한 일이었지만
그들은 감옥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송하였다.
그때 큰 지진이 일어나고
옥문들이 다 열리고 매인 것도 다 벗어지게 된다.
죄수들이 다 도망갔다고 생각한 간수가
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지만 바울의 만류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 과정 속에 사도 바울은 간수를 향하여 너무나도 유명한 선포를 한다.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 말씀을 들은 간수는 어떻게 하는가?
33-34절 말씀이다.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간수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간수와 온 집안에 큰 기쁨이 임했다.
하나님은 바울과 실라가 억울하게 당한 일을 사용하셔서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신 것이다.
결론
결론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의 여정을 들여다볼 때 참 많은 교훈을 얻게 된다.
바울 자신이 선교에 뜨거운 열심이 있었지만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다.
또한 내 삶의 일어나는 일들의 의미를 때로 알지 못할지라도
그 안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음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
그러할 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더욱 깊이 경험하는 우리가 되길 축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