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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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장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선포하시면서 오실 메시야를 말씀해 주고 있음. 회복의 방법은 왕을 보내시는 것임. 그 왕의 성품은 공의롭고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신 왕임. 심지어 나귀를 타시는 분이심. 그리고 전쟁을 끊으시고 화평을 주시는데 세상의 방법으로 화평을 주시지 않음. 감사한 것은 그 소식이 예루살람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님. 바다 끝과 땅 끝까지 화평의 소식이 닿게 하심. 큰 화평을 주시는 왕이라는 것임. 우리가 잘 아시다 시피 이 왕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임.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꼐서 완전히 이루셨음. 공의를 베풀고 구원을 베풀어 주시며, 겸손하심. 그 하나님이 나귀를 타는 것 성육신 하셔서 오셨고 구약의 모든 약속을 이루시고 우리의 죄와 사망을 완전히 해결하셨음. 감사한 것은 그 소식이 땅 끝까지 전달해 지기에 우리도 그 소식 앞에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했음.
오늘 본문의 약속을 통해서 우리가 함께 살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아름다우신 성품을 살펴보고자 함. 그리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욱 누리고 하나님을 향한 기뻐함과 즐거움이 깊어지는 아침되길 소망함.
먼저 하나님께서 왕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주시는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음. 하나님께서 시온의 딸, 예루살렘의 딸이라고 칭함. 당시에 여성을 대하는 시선을 잘 알고 있음. 가장 약한 존재임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찾아와 주시며, 약속해 주셨다는 사실임.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시는 존재는 유일하게 사람임.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 동물도 아니고 천사도 아니고 오직 사람에게만 약속해 주심. 언제부터 약속하셨나? 타락 이후에 약속해 주셨음. 우리가 죄의 심각성에 깊이 빠져 절망하는 것은 옳지 않으나 죄의 심각성을 너무 몰라도 안 됨. 타락했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찾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의미함. 즉 죽어있는 상태임. 영원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마땅한 상태임.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것을 가지고 죽이며 빼앗고 우상을 만드는 것임. 하지만 하나님은 죽었던 아담은 찾아와 주셔서 그리스도를 약속하심. 뿐만 아니라 쪼개진 제물 사이를 지나가며 자기의 이름으로 당신의 성실함으로 인도하심. 저와 여러분도 이 약속에 속한 백성 아님? 가장 연약하고 가장 악한 우리에게도 동일한 약속을 주셨고 그 약속을 우리에게 이루사 그리스도를 왕으로 섬기고 있음.
그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기뻐할지어다. 즐거이 부를지어다라고 명령하고 있음. 당시에 이 약속을 받은 백성들은 어떻음? 오실 그리스도를 갈망하며 기뻐하고 즐거이 찾음. 이와 같이 우리도 오신 예수님, 그리고 마침내 아버지의 때에 오실 예수님을 기뻐하고 즐거이 찾는 성도인 줄 믿음. 사랑하는 여러분 혹여 두려움 가운데 계신 분들 있으심? 약속의 말씀에 서십시오. 우리의 왕이 누구신지 드러내실 것임. 아직 하나님의 응답이 더디심니까? 약속의 말씀을 붙잡으십시오. 우리의 왕이 응답하실 것임. 저의 말이 아니라 주의 말씀이 거하고 그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에 응답하실 것임. 마지막으로 어느 순간 습관처럼 미지근한 상태로 예배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까? 주의 말씀을 붙잡으십시오. 그 약속이 믿어질 때에 즐겁게 하실 것임. 다시 왕을 찾도록 회복하실 것임. 이 놀라운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함.
이어서 약속하신 왕의 성품을 함께 살펴보겠음. 그는 공의롭다고 말씀하심. 공의는 무엇인가? 진리 이시고, 선의 기준임. 흔들리지 않고 심판할 때 사용함. 그런데 하나님께 공의라고 이야기 할 때, 올바르게 심판하시기에 공의로우신 분이 아니라 공의롭기 때문에 올바르게 심판하심. 무슨 말인가요? 하나님은 진리이심. 즉 선의 기준이심. 기준이기 때문에 기준에 벗어난 자를 심판하실 수 있으심. 진리이신 하나님의 날씀에 거짓이 없음. 마5 너희는 이렇게 들었지만 나는 이렇게 말한다. 요1 태초에 ….그러므로 그의 말씀을 따르십시오. 들려오는 소문그런데 정말 놀라운 소식이 무엇인가?
두 번쨰로 우리 왕은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심. 베푸심이 그리스도의 삼중직 가운데 왕직의 핵심임. 예수님꼐서 구원을 베푸심은 첫 번째로 우리의 질병을 감당하심으로 베풀어주심. 마태복음 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귀신과 질병을 쫓아내신 다음에 주신 말씀임. 그가 질병을 직접 담당하셨음. 아마 자녀가 아프거나 병실에 누워있는 환자를 케어해 보신 분들이 있으실 것임. 아픈 자녀를 위해서 잠을 못자고 닦아주고 먹여주고 수고하는 것을 통해서 아픈 자녀와 함께 그 질병을 담당하는 것임. 더 쉽고 빨리 갈 수 있지만 걸음이 느린 노인과 함께 걸어가면 어떻음? 걸음을 맞춰야 함. 수고가 들어감. 영원하시고 시공간에 갇히지 않으시며 생명의 양식이신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베풀어주시려고 우리와 같이 되셔서 시공간에 갇히셔야 됐음. 생명의 양식이신 분이 배고픔을 당하셔야 했음. 우리와 함께 하고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기 위하여서 당하셨음. 궁극적으로 질병과 귀신들림의 근원은 무엇인가? 죄임. 죄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주시기 위하여 자기를 내어주셨음. 그의 살과 피를 내어주셨음. 죄가 없으신 분이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달리셨음. 맞으셨음. 그로 인하여 우리가 화평을 얻고 나음을 얻었음. 죄의 문제를 그리스도께 아뢰시길 소망함. 무엇보다 죄로 인하여 생기는 우리의 욕심과 병듬과 두려움의 모든 문제를 맡기시길 소망함. 우리의 왕이 해결해 주심.
마지막으로 겸손하심.
예수님은 우리의 육신까지도 치료해 주심.
다스리심으로 볼 수 있음. 그가 자기 백성을 다스리시는 방법 역시 세상의 어떠한 권위와는 다름.
우리 안에 거짓과 음란과 게으름로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이
우리의 참 기쁨을 회복하실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심.
세상의 방법으로 화평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실제로 이 말씀을 성취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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