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병환자와 백부장의 경계를 넘는 믿음!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9 views
Notes
Transcript

마태복음 8:1–13 DKV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큰 무리가 따라왔습니다. 그때 한 나병 환자가 다가와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주님, 원하신다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손을 내밀어 그 사람에게 대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원한다. 자,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나았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일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령대로 예물을 드려라. 그것이 그들에게 증거가 될 것이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예수께 와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백부장이 말했습니다. “주여, 제 종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 그러자 백부장이 대답했습니다. “주여, 저는 주를 제 집 안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저도 위로는 상관이 있고 밑으로는 부하들이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부하에게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며 하인에게 ‘이것을 하라’ 하면 그것을 합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놀랍게 여겨 따라온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스라엘에서도 아직까지 이렇게 큰 믿음을 본 적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들어 하늘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앉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나라의 아들들은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백부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각에 그 종은 병이 나았습니다.
네 말씀 나누겠습니다.
마태복음 8장부터 9장까지는 예수님의 권세와 초청, 그분의 능력이적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됩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가 도래할때 치유와 기적과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죠. 예수님의 기적은 보이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신적 권위를 입증하고, 천국의 실재를 눈으로 보게 됩니다. 먼저 1-5절까지는 나병환자가 치유함을 받는 장면이구요. 이어서 5절부터 14절까지는 백부장의 믿음으로 인하여 그의 종이 치유함을 받는 장면으로 나타납니다. 먼저 1-2절부터 함께 보겠습니다. 나병환자는 레위기 13-14장에서 언급된 부정한 질병입니다. 당시에 나병에 걸렸다는 것은, 육체적 고통과 함께 사회적 고립부정함이 모두 겹쳐지는 것이었죠. 따라서 나병에 걸린 사람은 사회적으로 소외 되었구요, 종교적으로 부정하다는 이유성전에 들어갈 수도 없었습니다. 나병에 걸렸다는 것은 구약성경에서 죄에 대한 심판으로 간주되곤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문의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예수님이 산에서 내려오시자 큰 무리가 따라왔다고 하는데, 바로 그때에 나병환자가 예수님 앞에 나와서 무릅을 꿇었다고 말합니다.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할 사람이 수치를 무릅쓰고 용기를 내어 예수님 앞으로 나아온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때로는 용기를 내고, 부끄럼을 무릅써야 할 때도 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말합니다.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원하십니까? 치유를 경험하기 원하십니까? 돌파를 경험하기 원하십니까?!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십시요. 할렐루야 부끄러워도 나와야하고, 수치스러워도 나와합니다. 역사를 경험합니다. 침노하는자는 그분의 나라의 역사를 경험합니다. 자 3절 보십시요. 예수님은 친히 나병환자에게 손을 내밀어 대십니다 . 당시 나병환자를 만지는 것은 율법에 의하면 부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개의치 않으시그에게 손을 대시며 고쳐주십니다. 너무 멋지시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면 부정해진다는 율법의 규정을 모르셨을까요? 아니죠. 아시면서도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4절을 보십시요. 모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치유된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모세의 명령대로 예물을 드리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레위기 14장에서 나병에 관한 처리 규정이 나오는데요. 그 율법에 명시된 대로 하라고 권면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아까 본문 하반절에 백부장의 종의 치유사건을 본것처럼.. 그에게 몸에 손을 대지 않고, 사실 말씀만으로도 고칠 실 수도 있는데.. 의도적으로 손을 내밀어 그의 몸에 대시어 치유하셨다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의도적인 예수님의 긍휼과 사랑의 표현인 것입니다.. 나병환자의 육체뿐만이 아니라, 그의 마음까지도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긍휼과 사랑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우리도 주변에 나병환자 처럼 소외된 이들은 없는지요. 직장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없는지 잘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도 그와 이야기하고자 하지 않으려 할때, 그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아내의 작은 언니가 학교다닐때..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 따돌림 당하는 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찾아가서 친구가 되어줬다고 합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작은 언니도 같이 따돌림을 하려고 한 것이죠. 이 사실을 장모님께서 아시고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그러자 따돌림 당하는 친구들이 서로 싸우면서 서로 분열되었다고 합니다. 놀랍죠? 예수님은 약자의 편에 서십니다. 소외된 사람을 찾아가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또한 이런 긍휼과 사랑을 베푸는 하나님의 사람되기를 바랍니다. #5절에서 13절은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시는 기적을 보게됩니다. 자 여기서, 나병환자는 육체적으로 부정한 자였다면 백부장은 민족적으로 부정한자입니다. 왜그렇습니까? 유대인의 입장에서는 이방인들은 부정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등장하는 백부장의 믿음이 놀랍습니다. 백부장은 로마군대의 장교로서 100명의 부하를 거느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로마의 장교로서 지배국인 이스라엘의 평민 예수님께 나아와 간곡히 부탁하는 것은 백부장의 겸손함을 보여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6절,8절을 보십시요! 주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분명, 이 백부장에게 있어서 예수님에 대한 인식은 그분이 메시야고, 치료의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백부장은 자신의 군대에서 상관이 명령하면 부하들이 순복하는 예를 들어서.. 예수님은 왕이시니, 말씀만 하여 주십시요. 그러면 내 하인이 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에 감동을 받습니다.
마태복음 8:10 DKV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놀랍게 여겨 따라온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스라엘에서도 아직까지 이렇게 큰 믿음을 본 적이 없다.
여러분, 주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주님께 감동만 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십시요. 할렐루야! 어떻게 하면 내가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마음을 감동케 해드릴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바로 다윗 아니었겠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많이 감동시켰으면.. 내마음에 합한 사람이다 라고 하셨겠습니까! 여러분! 예수님을 감동시켜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진 고민해서 도전해보십시요.
에베소서 5:10 NKRV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할렐루야!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시험하여 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제 그러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아멘! 자, 11절-12을 보시면 갑자기 뭔소린가 하시겠지만! 여기서 주님은 이방인 백부장을 칭찬하시며.. 이방인들이 구원받을 것을 설명하시는 장면입니다.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든 사람이 하늘나라에 이삭과 야곱과 함께 앉을 것이라는 것은 이방인들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구요. 12절의 그나라의 아들들은 도리어 유대인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민족과 혈통으로 구원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유대인의 불신앙을 책망하시며.. 구원은 오직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모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찬양 - 수많은 무리 줄지어 기도 1)나병환자 처럼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는 사람 되게하소서! 예수님처럼 부정하고 소외당한자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삶을 살게 하소서
2)백부장처럼 예수님을 감동시키는 삶,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원합니다! 하나님 마음을 시원케해드리고, 주님 마음의 합한 자의 삶을 살아가는 내가 되길 원한다고 함께 기도!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