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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사랑합니다! 꿈사땅 예배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에게 질문하면서 설교를 시작하려고 한다. 독수리를 보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그렇다. 하늘의 제왕이기도 하고, 죽은 사체를 처리하는 청소부의 역할로 떠오른다. 범고래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생각나는가? 그렇다. 무리로 다니면서 똑똑하게 팀워크를 잘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바다에서 최상위 포식자로서 ‘Killer Whale’이라는 영어 이름을 가질 정도로 흉폭한 포식자이다. 그렇다면 비버를 보면 무슨 이미지를 떠오르는가? 그렇다. 수영을 잘하고 나무를 깎아서 댐도 만들고 집도 만드는 것을 떠오르게 된다. 비버가 얼마나 댐을 잘만드냐면 SUV 차량이 밟고 지나가도 멀쩡할 정도라고 한다. 나무늘보를 보면 어떤가? 느릿느릿한 이미지가 떠오르게 된다. 그렇다. 영화 주토피아만 보아도 각 동물마다 특징과 이미지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이미지는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표현되어 있는가? 바로 “형상”이다. 우리가 동물의 왕국과 같은 다큐나 주토피아를 보면 동물의 이미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은 각 동물을 그러한 이미지로 창조하셨다. 그것이 바로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떤 이미지로 만드셨는지 다시 한번 말씀을 읽어보도록 하자.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기서 누구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다고 말씀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형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이미지로 만드셨다. 지난 번에 전도사님이 여러분에게 설명했던 이야기가 있다. 다시 복습해보자. 창세기 1장 26절에서 “우리”는 누구인가? ‘1번, 하나님과 천사 / 2번, 삼위일체 하나님’ 그렇다. 삼위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 세상을 창조하셨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미지로 창조되었는데 그 이미지가 무엇이라고 26절에 설명되어 있는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다스림”이다. 다스림은 보통 어떤 사람들이 하는 것인가? 그렇다. 왕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왕적 지위를 부여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땅을 통치하기 위한 왕의 권위를 하나님으로부터 수여받은 존재다. 정말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온 땅을 다스릴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러나 어디까지 다스릴 수 있는 권위를 주셨는지 아는가?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신 이유가 바로 죽음까지 다스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먹지 말라는 명령을 허락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왕적 지위를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임무가 무엇이었는가?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에덴동산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셨다. 여기서 ‘경작하다’는 히브리어에서는 3가지 영어로 해석할 수 있다. Work, Serve, Worship이다. 이 단어를 보면 구약에 어떤 직업이 생각나는가? 바로 제사장이다. 에덴동산은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며 찬양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최초의 성전이었다. 그래서 인간의 임무가 농업이 아니라 제사장의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한 거룩한 공간의 수호자로 임명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완성이 아니라 과정의 시작으로 세우신 것이다. 인간은 성전에서 제사장의 일할 뿐 아니라 땅을 채우도록 지경을 넓히는 일을 했다. 쉽게 말해,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땅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땅이 되기 위해 거룩을 점점 확장시키는 역할을 부여받은 것이다. 이러한 일을 위해 인간은 제사장의 직분과 더불어 왕적 권위를 부여받게 되었다. 그래서 제사장 직분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의 임재 속에 있을 수 있고, 그 성소에서 섬기게 하셨다. 왕권을 통해서 하나님이 대리통치자로서 세상을 다스리게 하셨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명령하신 내용을 살펴보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생육하고 충만해져서 땅을 채우라는 명령은 왕 같은 제사장인 인간이 점점 태어나고 많아져서 온 땅을 커다란 하나님을 예배하는 도시로 만들라는 비전이 인간에게 주셨던 명령이었다. 이 명령을 인간들이 수행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남자와 누구를 창조하셨는가? 그렇다. 여자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여자를 창조하신 이유를 다시 한번 읽어보기 원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아담이 혼자 지내는 것이 보기 좋지 않음을 보시고 남자를 돕는 배필로 여자를 만들어 주심으로 둘이 하나가 되어 연합하게 하신다. 이렇게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을 낳을 수 있게 되어 땅에서 번성하라는 명령을 지킬 수 있는 결혼이라는 제도를 주셨다. 땅에 충만하고 땅을 다스리는 일은 혼자서가 아니라 둘이서 함께 감당하게 될 일이 된 것이다. 돕는 베필은 영어로 ‘helper’이다. 여자는 결혼 관계에서 남자를 돕는 자로 창조되었다. 그 이유는 남자로부터 창조된 여자만이 그가 필요로 하는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꼭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남자가 먼저 창조되었으니까 남자가 우월한 존재라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따지면 동물들이 남자보다 먼저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피조물 중에서 인간이 가장 높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누구의 형상이기 때문인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남자와 여자를 생각해 보았을 때,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존재한다. 남자는 대부분 위험요소가 있는 것보다 목표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여자는 반대로 목표에 도달하는 것보다 위험요소가 있는지를 살피면서 최대한 안전한 선택을 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남자들이 빨리은 여자가 남자보다 높아서 그런 것도 아니고, 남자보다 여자가 낮아서 발에서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그것도 심장과 가장 가까운 갈비뼈에서 취하셔서 창조하신 것은 인격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기에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여자는 이 세상을 완성하게 하는 목적에 있어서 남자의 내조자이다. 믿음 안에서 복음에 대한 특권이나 책임에는 여자나 남자의 구별이 없다. 쉽게 말해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남자와 여자는 똑같이 소중하고, 누리는 기쁨이나 지켜야 할 의무에 남녀의 구분은 따로 없다.
하나님은 두 번째로 인간에게 명령하신 것이 무엇이었는가? 각 동물마다 이름을 지어주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로 동물을 데려오셔서 아담이 무엇을 하려나 봤는데 그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이름이 되었다. 그렇다. 동물의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누구만 할 수 있는 것인가? 주인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예를 들어, 어느 날 아빠가 강아지 한 마리 데려와서 이름을 무엇으로 짓고 싶냐고 물어보면 강아지의 소유도 아버지와 동시에 누구의 것인가? 그렇다. 자녀의 소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자, 그러면 내가 직접 이름을 지어준 강아지를 맡겨주시면 어떻게 키워야하는가? 학대를 하거나 대충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다해 아껴주고 밥도 제 때 먹여주고 맛있는 간식도 챙겨주며 꾸준하게 매일 산책도 시키고, 위생에도 신경써서 샤워를 시켜주며 깨끗하게 키워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주인으로써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왕의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지식과 공의와 거룩을 부여해주셨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셨고, 피조물의 통제권과 하나님의 법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주셨지만, 타락할 수도 있게 지으셨다. 지식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는 지식이다. 공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 거룩은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가면서 성품을 닮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여 어떻게 되었는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뜻을 지키려는 의지도 사라지고, 하나님과 하나됨은 커녕 자신이 중심이 되어버리는 인생으로 바뀌어버렸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손상이 된 것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없지만, 마음 속에 양심이 있다. 그리고 동물이 자기의 동족을 죽이거나 잔혹하게 인간을 죽이더라도 도덕의 잣대를 대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을 학대하거나사람을 살인하는 것을 볼 때 그것에 따른 도덕과 법의 잣대를 두고 그것에 따른 엄중한 처벌을 내린다. 이러한 삶의 양식이 피조물 중에서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기원과 본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분명한 정답을 알고 시작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손상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인생에 누가 필요한가? 그렇다.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야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분명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믿음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게 될 때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원래 아담에게 부여하셨던 언약의 말씀이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다. 우리 또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면서 타락하기 전 아담과 같은 상태로 바뀐 것이 바로 새 사람을 입은 것이다.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죄를 짓기를 좋아했고, 내가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모습, 바로 죄에 빠진 상태에 살았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어 회개함으로 죄인에서 의인으로 불러주시는 은혜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우리는 죄만 짓는 인생이 아닌 죄를 지을 수도 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명령하신 것이 완성이 아니라 과정의 시작이었던 것처럼 우리도 마찬가지로 살아가는 이 세상 속에서 우리가 밟는 모든 땅이 예배하는 땅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통치 방법을 따라 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세상의 왕이나 권력은 남을 짓밟고 힘으로 억압하고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통치 방법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섬김’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던 것처럼 말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하나님 나라의 통치 원리가 여기에 나타난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세상에는 뭔가 누군가를 섬기면 바보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손해를 당하면서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누군가를 섬기는데 바보처럼 여기는 사람이 문제지 섬기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다. 섬기는 사람을 바보로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훼손된 사람들의 죄악된 모습이다. 생각해보라. 만약 세상의 모든 사람이 자신을 낮추고 서로 높이며 섬기려고 한다면 누가봐도 천국이 따로 없지 않겠는가? 세상 사람들이 바보로 여길지라도 우리가 다른 사람을 섬겨야할 이유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있는 사람이기에 내가 속한 곳에서부터 천국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서 학교와 학원, 더 나아가 사회, 지역이 교회로부터 시작해서 점점 확장하여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가라는 명령이 바로 타락하기 전 아담에게 명령하셨던 말씀이라는 것이다. 다시 읽어보기 원한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그리고 이제 죄인에서 의인으로 새 사람을 입은 예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명확한 약속과 명령을 선포하신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은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은혜로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여러분이 예수님처럼 섬김의 모습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여러분이 서 있는 곳에서 거룩하고 정직함으로 최선을 다해 어떤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하고 사랑을 베풀고 살아가길 소망한다. 마지막으로 [사진] 로마에서는 황제가 직접 가지 못하는 먼 지역에 도시마다 황제의 형상을 세워두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그 황제의 조각상을 보면서 이곳까지 황제가 다스리는 지역임을 알 수 있었고, 황제가 그곳에 함께 있음을 생각하며 로마 시민들은 충성을 맹세하기도 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누구의 형상인가? 그렇다. 하나님의 형상이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있는 곳이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하나님이 실제로 함께하시는 곳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저 학교 생활을 남들처럼 살아간다면 주변 친구들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인 줄도 모를 것이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임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계속 강조하지만 바로 섬김이다. 반에서 남들이 하지 않는 청소도 아침에 일찍와서 해보고,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도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려보고, 친구들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면서 누군가 “너 이런 일을 도대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하는거야?”라고 묻는다면, “나? 하나님의 자녀잖아”라고 말하기 소망한다. 손님은 집 청소를 할 필요가 없다. 집 청소와 관리는 그 집 주인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렀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자녀, 왕의 자녀라는 것을 잊지말고 하나님의 통치방법인 섬김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길 간절히 축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