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1:13-2:10) Who am I?, 중고등부 개강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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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2장

6 성경에 기록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Who am I
1절 Who am I, that the lord of all the earth Would care to know my name Would care to feel my hurt? 내가 누구이기에, 온 땅의 주인 되신 분이 내 이름을 아는 것에 마음을 쓰시고, 나의 아픔을 느끼는 것에 귀를 기울이시나요? Who am I, that the bright and morning star Would choose to light the way For my ever wandering heart? 내가 누구이기에, 저 빛나는 새벽별(주님)께서 늘 방황하기만 하는 내 마음을 위해 친히 길을 비추기로 선택하셨나요?
2절 Who am I, that the eyes that see my sin Would look on me with love And watch me rise again? 내가 누구이기에, 나의 모든 죄를 낱낱이 보신 그 눈으로 나를 여전히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며, 내가 다시 일어서는 것 지켜봐 주시나요? Who am I, that the voice that calmed the sea Would call out through the rain And calm the storm in me? 내가 누구이기에, 거친 바다를 잠잠케 하셨던 그 목소리가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나를 부르시며, 내 안의 몰아치는 폭풍을 가라앉혀 주시나요?
프리코러스 Not because of who I am, But because of what you've done 내가 어떤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당신께서 행하신 일 때문입니다. Not because of what I've done, But because of who you are 내가 무엇을 해냈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당신이 누구신가 하는 그 존재 때문입니다.
후렴 I am a flower quickly fading Here today and gone tomorrow 나는 금세 시들어버리는 꽃과 같아서, 오늘 여기 있다가도 내일이면 사라질 존재입니다. A wave tossed in the ocean, A vapor in the wind 대양에 일렁이는 파도 한 조각이며, 바람에 흩날리는 수증기일 뿐입니다. Still you hear me when I'm calling, Lord, you catch me when I'm falling 그런데도 내가 부르짖을 때 당신은 들으시고, 주님, 내가 넘어질 때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 And you've told me who I am, I am yours 그리고 당신은 내가 누구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내 것이다"라고.
본향을 향해
1절 영원할 것 같은 별들의 시간을 넘어 사그라져가는 별똥별의 잔광을 보네 영원한 불꽃처럼 타오르는 그의 시간과 한줄기 숨 같은 우리 삶이 교차되는 순간
2절 주가 보여주신 죽음 너머 영원한 삶 그 끝을 아는 우리의 삶은 항상 평안해 그 길 먼저 걸으신 예수, 승리하신 왕 우리도 주를 따라 승리자의 길을 걷겠네
프리코러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그분의 나라에 우리 모두 살겠네 함께 춤추며 노래해
후렴 우리 함께 일어나 힘차게 떠오르는 저 하나님 나라의 빛을 바라며 담대하게 서서 세상에 외치리 이곳은 우리의 본향은 아니니

도입

Who am I? - 나는 누구인가?
살면서 누구나 해보는 질문 Who am I,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은 ‘나’가 어떤 사람인 것 같나요? ‘나’를 정의하고 이루는(구성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설교자 - 신일교회 전도사, 신학대학원생 - 남자, 외동아들 - 운동을 좋아하지 않음, 게임을 좋아함 -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음
우리의 이러한 삶에는 얼만큼의 가치가 있을까요? 나의 삶에 가치를 매긴다면 얼마일까요?
세상은 우리가 ‘가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공부를 얼마나 잘하는지 또는 운동이나 악기 같은 것을 잘하는지, 얼마나 외모가 뛰어난지,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지, 어떤 차를 타고 어떤 집에 사는지에 따라 가치를 매긴다.
그러나 성경은 ‘영원’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데, 성경은 우리의 삶에 ‘가치 없음’을 선언합니다.
베드로전서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이사야 40:6-7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야고보서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시편 39: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입김)일 뿐이니라
시편 103:14-15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시편 144:4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사람의 삶은 얼마나 의미가 없을까요?
외모와 신체능력- 없어짐 공부(지식)- 세상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없으며, 오늘도 여전히 세상의 지식은 발전함 돈-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름
한순간에 몰락한 수많은 유명한 사람들

본론

그렇다면 우리의 삶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인가?
맞다. 동시에 아니다. 우리의 삶의 가치는 ‘우리’에게서 찾을 수 없다. 오직 ‘하나님’에게서 찾아야만 한다!
예시 돈의 가치를 정하는 것 - 사회 돈 그 자체가 가치를 가지지 않음
그렇다면 우리의 가치를 정하시는 분은? - 바로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부르심 -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하나님 나라 백성의 자격 - 나의 자랑, 나의 행위, 심지어 나의 믿음으로 정해지지 않음 - 오직 하나님의 선택하심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행하심’으로 결정
수없이 많은 고통과 아픔, 나를 흔드는 많은 좌절과 실패 속에서도 우리가 굳건할 수 있는 이유! - 그런 것과 상관없이 나를 부르신 ‘당신의 존재 때문에!’
이 사실을 기억하면 Who am I의 가사가 다르게 와 닿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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