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새계명
새계명이라는 것은 새로운 기준이 제시가 되었다는 것이다.
-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도저히 사랑받을 만한 존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해 주신 것이 바로 성도들이 서로 사랑해야 하는 기준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마 5:44, 눅 6:27, 성도들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사랑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서로 사랑하라
일회적인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랑해야함을 시사한다. 제자들은 항상 예수님께서 자신들에게 보여주신 그 사랑을 기억하고 곱씹으면서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랑이 결핍되어 있고, 미움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살아야 하는 제잗르이 지속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의 시험이며, 예수님의 제자임을 증명하는 시금석이며,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고 하는 증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