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9 (오후/2026.2.8.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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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1–9 NKRV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영도찬양축제(2월 8일) 에 / 오신 우리 성도님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지난 1달 동안 / 찬양축제를 위해서/
각 전도회별로/ 연습하시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사) 우리 수고하신 서로를 위하여 인사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1남전도회부터 6남전도회까지/
그리고 1여전도회부터 12여전도회까지 /
총 17기관(3남 주관)과/ 우리 교역자까지 해서/
총 18팀이 찬양을 하는데요.
오늘 처음 부르시는 팀이 1남전도회인데요.
1남전도회 찬양 제목이 “실로암”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곡이 얼마나 인기가 있으면,
10 여전도회도/ “실로암”이라는 찬양을 택하였습니다.
이 두팀 (1남/10여) “실로암”이라는 찬양을 택한 이유가 있겠죠?
맹인과 같은 우리의 눈을 열어주셔서/
예수님을 보게해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적용)
그리고 12여전도회 /
“내 안에 부어 주소서” 라는 곡을 부를텐데요.
우리 모두/ 성령 충만하자고/
이 곡을 선택하셨을 것입니다.
오늘 찬양축제를 통하여/ 우리 주님 영광 받으시고/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본론—————
오늘 시편 8편 말씀으로 /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시편 8편은 다윗이 지은 시로서,
시편 150편 중에서 / 처음 나오는 찬양시입니다.
(적용) 여러분들/ 예수 믿고/ 처음 부른 찬양이 무엇입니까?
기억 나십니까?
시편의 첫 찬양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시편 8편은? (주제)
다윗의 입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낮아지심과 높아지심”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 이 시를 / 읽어보면/
예수님의 십자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윗이?
1) 하늘과 땅과 달과 별을 창조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자신 (에노스, 사람 -8장 4절)을/
이스라엘 왕으로 자신을 높여주신 / 주님을 찬양하는 시로 보여집니다.
다시 말해서, 창조주의 권능과 인간의 존엄을 창조하는 시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시는 이것이 주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시편 1편을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시편 2편에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입 맞추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주제가 계속 이어지는 데요
시편 3-7편까지 , 예수님으로 인한 고난과 회개가 있는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주제는 끊어지지 않고/ 시편 8편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발견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히브리서 2장을 보면요.
히브리서 2:9 NKRV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기자는 시편 8편에 언급된/
사람과 인자 /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분이 /
예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1장 14-16절을 보시면요.
마태복음 21:14–16 NKRV
14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16 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설명)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예수님은 성전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셨습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맹인(앞을 보지못하는 사람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이것을 본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을 보고”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하고 /
예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런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
이런 예수님과 어린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있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시편 8편 2절에서 말하고 있는/
주의 대적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 8:2 NKRV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그러면 시편 8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마태복음과 히브리서를 통해서 보면/
이 영광의 왕이 / 다윗이/ 아니고/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 입니다.
1) 하늘과 땅을 만드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셨습니다.
2) 그리고 예수님을 대적하는 /악한 사람들(주의 대적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를 완성하였습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았으며/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3) 이러한 인간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십자가를 완성하였습니다.
4)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온 천하에 /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예수님이 영광의 왕인것을 입증하셨습니다.
5) 시편 8편은 높고 높은 보좌에 계신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
영광의 왕이 되신 것을 찬양하고 있는 시입니다.
6) 이처럼, 우리가 시편 8편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7)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에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이 제자들은 예수님을 전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눈이 가리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24:16 NKRV
16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8)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성령 충만함이 없다면/ 주님의 은혜가 없다면/
성경에서/ 예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예수님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9)마태복음에 나오는 대세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성경에 능통했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눈 앞에 있는 분이 그리스도 (메시아)인것을 알아보지 못했고,
결국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
오늘 우리가 찬양 축제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인간의 축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관점으로/ 내 중심적으로/
이 시간이 흘러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목소리가 잘 나오면 기쁘고?
실수하면/ 기분이 / 안좋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도 보니까 각 전도회에서 예배당에 와서 연습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이 시간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였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말 내 마음에 / 예수님으로 인한 기쁨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삶의 모습에서/ 예수님이 보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
시편 8편/ 얼핏 보면 /예수님이 안 보입니다.
자세히 봐야/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 예수님이 보입니다.
우리가 얼핏 보면/ 우리는 잘 모릅니다.
내가 정말 예수를 믿는가?
겉으로 봐서는 잘 몰라요.
자세히 우리를 봐야 합니다.
자세히 나 자신을 봐야 합니다.
나는 정말 예수님의 사람인가?
오늘 찬양 시간을 통하여/
우리 모두 예수님의 사람인 것을 확인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
2.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주의 대적들이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 전에/
모두 주의 대적들로/ 주님의 원수들로 행동하였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과는 상관 없이 살았으며,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박해하면서 살았습니다.
이런 대적자들이었던 / 우리들에게/ 주님이 찾아오셔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들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과한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어주셨습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입니다.
왜 주님의 이름이 위대합니까?
우리를 세상 방식으로 높여주는 것이 아니고요/
하나님의 지혜로 우리를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십자가를 통과할때에/ 우리를 높여주십니다.
한때는 대적자였던 우리를 부르셔서/
예수 믿게 하시고/ 예수님 가신 길 가게 하셔서/
우리를 십자가로 높여주시는/
우리 주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 올려드리는 이 시간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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