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은혜의 지배_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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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은혜의 지배 2장_은혜의 상태 아래서도 사라지지 않는 죄와 파멸되는 죄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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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제 2장 은혜 상태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죄와 파멸되는 죄
구원받은 신자는 이제 더 이상 죄의 지배 아래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생명의 성령의 능력으로 죄의 절대적인 지배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이었던 신분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심으로써 자유를 주셨고 죄의 세력의 실제적으로 지배받던 상태에서 은혜 주시는 성령을 우리 안에 늘 계시게 하심으로써 자유를 주셨습니다. 1. 구원받은 십자가와 죄럼에도 불구하고 죄의 영향이 완전히 끝장난 것은 아닙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안에도 죄는 남아서 현존합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죄입니다.
(01:02)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 죄도 사단도 우리의 구원을 빼앗을 수 없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있는 죄와 사망의 법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파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잔존하는 죄는 우리 안에서 파괴되어 절대적인 지배권을 이뤘지만 여전히 살아서 역사합니다. 신자의 삶에 대한 은혜의 지배는 죄가 전혀 없는 신자의 삶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신자 안에 죄가 전존하고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과 손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지배력을 획득한 상태를 가리킵니다. 곧 신자가 하나님의 은혜에 붙들려 사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01:59) 날마다 자신의 죄를 진실하게 참여하며 성경이 지정하는 은혜의 단들에 일체의 부전함과 성실함으로 참여하여 죄의 유혹을 이기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죄의 영향력이 감퇴하며 은혜가 왕성한 세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비유를 들자면 이런 것입니다. 어느 도시에서 가끔 총을든 테러범들이 거리에 나타난다고 합시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곧 경찰이 출동하여 그들을 사살해 버린다면 여전히 합법적인 정부의 공권 내력이 그 도시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선여명이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때는 10여명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그들이 출연하는 듯이 경권력에 의하여 반드시 제압됩니다.
(02:55) 테르범이나 폭력배가 출연은 하지만 그들은 곧 쉽게 제압됩니다. 말하자면 신자가 비록 작은 죄를 지을지라도 은혜의 지배 아래 있는 상태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나타난 테르범들이 동료들을 모아 국회적으로 조직을 갖추고 도심 한복판을 점령하고 시민의 통행을 통제하고 거리를 활보하며 일정한 지역에서 강력한 화력으로 무장을 하고 점령군 사령부를 설치하고 그 도시 저녁의 주민들에게 세금까지 거두고 젊은이들을 징립해 군사훈련까지 시킨다면 그것은 패범들이 출연한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불법 정부의 통치가 시작된 것입니다. 신자 안에서 죄가 이런 식으로 활동한다면 그것은 죄의 지배 아래 있는 것입니다.
(03:51) >> 신자 안에 있는 두 종류의 죄 성경은이 죄를 두 가지로 나눕니다. 신자가 은혜의 집 아래에 살아가고 있음에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죄와 은혜의 살아가면 없어지는 죄입니다. 신자 안에 내지 모든 죄의 번질은 동일를 하지 어 미치는 성경에 따라서 이처럼 두 대별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죄서 인간은 지배의 적의 영향을 미치는 죄이고 구자는 인간에 파악되고 통될 수 있는 죄입니다. 신자로 하여금 죄 아래 죄의 지배 아래들은 죄는 바로 후자입니다. 인간의 이해를 넘어 죄들 성경 위에 신자가 아무리 은혜의 상태에 있다
(04:56) 할지라도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죄가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쉬는 말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하게 시편 19편 12절 이것은 우리의 내면에 너무나 깊이 있어서 우리의을 지식으로 찾아낼 수 없는 죄들이고 따라서 회개 하기도 힘든 죄들입니다. 물론 너무 깊은 곳에 있는 죄라는 표현 자체가 상대적인 면이 있습니다. 죄와 은혜 세계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발견되는 죄도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인식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성숙하고 영적으로 깊이 더하 예전에는 잘 발견할 수 없었던 대하여 명료하고 정확한 인식을게 되며 이러한 영적인 어둠을 삶는 사람들은 자기가 죄인이라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런 사람들
(06:04) 은혜를 받고 가면가 무엇인지 고도 지각 죄가 끝없이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살아온 발같이 전부가 죄와 어 살아온 흔적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들어와서 우리의 죄가 보여기 전에 아무도 우리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하 우리는 때로 너무나 명백한 죄에 대해서도 그 인식을 하지 못한지며 인간 내 깊은 곳에 갈피 숨겨져 있는 인간이 있겠습니까? 신자의 신앙이 깊어 깊어질수록 죄임 교활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많이 받고 말씀을 많이 깨닫는 사람들에게는 유혹도 교묘합니다. 신앙생활이 진지해질수록 죄도 교묘해지니라. 그렇기 때문에
(07:09) 생활에 있어서 나는 완전함에 돌했다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 내가 이미 얻었 온전히 이루었다 그런데 죄가 신자 안에 아무리 교화해졌다 하더라도 많은 죄들은 신자의 영적으로 성숙함에 따라서 파악할 그러나 부패한 인간의 성품 저 깊은 밑바닥이 제 있는 인간의 평범을 찾아낼 수 없는 죄도 있습니다. 이런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책임을 물으십니다. 인간 내면의 깊은 곳에 상지되 있는 있어 쉽게 발견될 수 없는 그런 죄들은 우리의 영적 활계 활기를 유지해 나가는데 있어서 명적인 문제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죄임으로 우리의 죄임으로 우리의 영혼에게 영향을 주겠지만 그것은 결코 결정적
(08:14) 있지 않습니다. 이런 죄들은 인간의 인간이 자기의 힘을 어찌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발견하고 깨닫게을 때 하나님 앞에 지각 엎드리며 자비와 용서를 구하며 하나님께서는 속히 사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이러한 죄들이 우리의 고의나 의지적인 불순종을 통해서는 것이 아니라는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인간의 통제가 가능한 죄들. 그러나 성경은 이처럼 인간의 평범한 지혜로 찾아낼 수 없는 죄 말고 또 다른 죄를 거론합니다. 그것은 신자로서 찾아낼 수 있고 또 통제가 가능한 죄들입니다. 시인은 앞의 고백에이어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게 짓게 말게 하사 그 죄를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09:19) 정직하여 큰 죄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시편 19편 13절 말씀. 여기서 고범죄란 의도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지은 자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평범한 인간의 지성으로는 쉽게 간파할 수 없는 인간의 내면에 깊이 감춰진 죄의 죄와 구분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고범죄는 신자가 의도를 가지고 거기에 순종함으로 지은죄로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실행죄를 가르킵니다. 이러한 종류의 죄들은 영혼에 대해서 파괴적인 영향력을 갖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죄와는 달리 이러한 죄에 대해서는 인간이 그 죄의 욕구에 의지적으로 복정할 수 있고 정서적으로 그 죄가 주는 즐거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12) 이렇게 쉽게 발견하고 또 통제할 수 있는 죄의 파괴적인 파괴적인 영향력의 애로서 미움의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께서는 미워하는 것은 곧 살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이 두 가지는 근본적으로 같은 뿌리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군가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게 되면 어느 한 순간 자기를 그렇게 대하는 상대방에 대한 반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미물 동반하는 감정입니다. 그런데 그가 신자로서 은혜의 지배 아래 있으면 상대방을 미워하다가도 즉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상황에 대하여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 제가 오늘 너무 괴롭습니다.
(11:03) 저를 부당하게 대하는 그 사람에 대하여 한 순간 견디기 힘들 정도로 미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저는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셨습니까? 저를 사랑하셔서 예수님까지 십자가에서 대신 주께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받았는데 어떻게 그를 계속해서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잠시나마 그를 미워한 저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뉘우치고 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에 찾아오고 성령께서는 우리의 힘으로 용서할 수 없었던 상대방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11:55) 그러나 이처럼 한 순간에 솟구인 미움을 은혜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으면 이것은 더 큰 원한의 감정으로까지 발전하여 실제로 살인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어린 동생에 대한 시기의 마음으로 그를 죽이고자 하는 데까지 나아갔던 요셉의 형들의 범죄를 생각해 보십시오. 요셉이 형들에게 무슨 악한 일을 했습니까? 형들 앞에서 자기자랑을 하고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구하기는 했지만 그것이 죽임을 당할 정도로 형들을 괴롭힌 악행이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요셉의 형들의 마음에서 자라던 미움의 감정이 살인의 감정으로까지 발전한 것을 보여줍니다.
(12:50) 신자가 은혜로서 통제할 수 있는 죄를 적절하게 다루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한 예정이 됩니다. 누군가가 미움 때문에 자신을 부당하게 대한 상대방을 죽이는 살인의 죄를 저질렀다고 칩시다. 일이 벌어지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피묻은 칼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가 무슨 일을 행했습니까?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는데 나는이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죽였습니다. 주님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비록 그의 기도가 진실하고 간절하다고 할지라도 단지 마음으로 범죄한 형처럼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을 쉽게 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13:45) 미움은 아직 출산되지 않은 죄이지만 살인은 이미 출산된 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미움과 살인을 같은 뿌리 죄로 보셨지만 죄의 출산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이것은 결코 같은 것이 아닙니다. 출산된 죄와 아직 출산되지 않은 죄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잉태된 모든 죄는 출산되고자 하는 욕구를 갖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할 수 없는 지혜와 은총으로 여러가 여러 방법을 사용하셔서이 죄들의 출산을 막으십니다. 제가 출찬되고 나면 그것이 마음에 있을 때와는 다른 더 크고 파괴적인 역사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한 순간 소사오르는 미움은 신자에 있어서도 피할 수 없는 연약함이지만 그 뿌리에서 나오는 살인이라는 실행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14:45) 실제로 살인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고백을 들어보면 살인의 순간이 그렇게 담대해질 수가 없고 삶에 대한 애착도 모두 사라진다고 합니다. 죄가 그를 담대하게 하는 것입니다. 의도적인 범죄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있습니다.이는 이는 범죄한 신자들이 얼마나 확신하게 영혼의 자유를 상실화 상실하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교도 신학자 리터드 시스는 다윗의 경험을 애로 들면서 양심을 거스르는 죄는 살아남은 기도의 입을 막고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지 못하게 하며 영혼의 자유를 빼앗아 간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인간에 의하여 통제될 수 있는 죄는 인간의 마음을 더욱 완고하게 만들고 영혼에는 더욱 커다란 파괴력으로 역사하게 됩니다.
(15:48)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리 안에 있는 죄를 죽여야 합니다. 자가 죄의 지배 아래 있다고 할 때 거기서 말하는 죄는 바로 우리가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죄며 또한 은혜의 상태에서 파멸될 수 있는 죄입니다. 3. 신자 안에 있는 죄의 진전 죄의 법 범죄는 마음의 죄에서 비롯되지만 또한 실행된 범죄는 마음에 있는 죄의 경향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 경향성에 더욱 완고한 힘을 실어주고 그 경향성의 맹렬함과 광기와 무모함을 더해주고 죄책감을 덜어줍니다. 이처럼 실행된 죄는 더욱 그의 마음에 깊이 뿌리를 내립니다. 그래서 그의 마음을 둔감하게 만듭니다. 영적으로 둔감해진 마음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지도 못합니다.
(16:47)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잘 순종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욱 쉽게 죄의 유혹에 넘어가게 합니다. 이처럼 마음과 영혼의 은혜로운 틀이 와되고 나면 죄는 작은 유혹으로도 커다란 범죄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죄의 법의 메인 상태입니다. 탁트인 고속도로 위로 수십톤이 넘는 짐을 실은 커잘한 트럭 엄청난 속도로 마구나갑니다. 그런 차들을 만나면 소용차를 몰던 운전자들은 아예 길을 비켜 줍니다. 그런데 그렇게 제멋대로 무섭게 달리던 큰 트럭도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으며 온순하게 운행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앞에 교통 경찰이 눈에 니다.
(17:44) 그토록 난포하던 운전자가 조심스럽게 운전하게 된 것은 그 경찰관 개인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그가 국가로부터 부여받은 경찰관이라는 직무 뒤에 존재하는 법 때문입니다. 난폭운전을 하던 사람의 마음에 나라의 실정법이 시료적으로 영향을 주자 경찰관은 그 거대한 트럭을 손짓 한 번으로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법이란 그 자체가 다스는 힘을 갖습니다. 이것은적인 힘이라고 부르는데 죄의 법이 신자의 그러한 힘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말하는 죄의 법은 신자 영혼의 영혼 안에 힘을 얻게 된 죄가 어 그의 내면의 세계 실료적인 힘을 갖게 그의 외적인 삶을 순종한과 죄로 이끌어났습니다.
(18:50) 문제는 이것이 범죄는 신자로 하여금 그 법 곧 하는 실적인 영향을 아래 살게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은혜의 집에 있을 때에는 강력한 유혹을 받게 넘어가지 않는데 그의 내면에 있는 죄의 불순종과 강한 영향력을 강하게 하자 작은 유혹에도 욕망을 얻지 못하고 마음에 있는 지의 욕구를 실행하는 실행에 옮기게 된다는 것이이는 그가 은혜로부터 벌지만 그에 대해서 정할 수 있는 힘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극도로 어 융성하게 될 때는 신자는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짐승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신자가 이런 상태로 떨어질수록 영혼의 상태에 정해지 않습니다.
(19:53) 주의 집 아래 있는는 진실하고 간절 기도의 영을 상실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사람들은 깊이 있는 계속 못하는 이유는 환경탓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그러나이 모든 것 아닙니다. 그가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는 욕구를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말해서 기도할 수 없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 신자가 죄의 집배 아래 있으면 기도할 수 있는 환경이어도 기도할 수 기도에 멀하려고지 않 왜냐하면 기도는 마음으로 하는 신인데 죄의 집에 있는 자의 마음에처럼 하나님을 구하는 신령한 일을 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그것은 따라 살기에 알맞게 되어버 마음 그런 마음의 틀로 기도하지는
(20:59) 것은 마치 비난 노에 불을 피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신자가 은혜의 집 아래 있을 때는 얼마나 열렬히요 환경이 기도하기 어려워도 언제 어디 열는 기도의 자신의 영혼을고 주님의 겁니다. 은혜의 집 아래 있는 마음을 기도로 하고자 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기도 은혜 가운데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는 기도를 방해하는 어려운 환경은 오히려 우리의 마음을 간절하게 하고 하나님 은혜의 보좌로만을 갈망하게 합니다. 가으로 매물 매마른 풀 숲에 불이 당겨지는 것이 우리의 기도는 타울라 모든 환경과 어려움을 태우고 더욱 열렬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게 합니다.
(22:03) 그 마음으로 우리는 길거리로 걸어가면서도 기도할 수 있고 그런 일을 하면서도 주님의 성품에 대한 경험 속에서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바쁜 붉은길 흔들린 전체 속에서 손잡이를 붙들고 복으로 기도하면서 마음이 물같이 녹는 것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부여함이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받아들여질 만한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는 진노의 자식이었으나 이제 그분의 사랑을 받은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전적인 의존됩니다. 근없는이 세상의 유혹과 우리 안에서 구름처럼 일어나는 육체의 정욕과 죄의
(23:11) 지요한 역사와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주님을 의존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구속의 공로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에게 내지않는 죄를 이길 은혜를 공급해 주시는 성령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사랑하게 하시려고 죄와 싸워 이기며 살게 하셨습니다. 제보다 더 큰 은혜의 공급을 약속하시면서 >> 아멘.
한눈에 보는 2장
은혜의 상태 아래서도 사라지지 않는 죄와 파멸되는 죄
I. 구원받은 신자와 죄
-신자의 삶에 대한 은혜의 지배는 죄가 전혀 없는 상태를 가리키지 않음
-죄가 잔존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영혼에 실제적으로 지배력을 획득한 상태를 가리킨
-은혜가 왕성한 지배력을 발휘할 때 불법적으로 일어나는 죄의 세력은 은혜에 의해 쉽게 제압됨
II.신자 안에 있는 두 종류의 죄
A.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죄들
-아무리 뛰어난 은혜의 상태에 있는 신자에게서도 절대 사라지지 않는 죄가 있음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 있어서 우리의 지식으로 찾아볼 수 없기에 회개하기도 힘든 죄임
-이런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책임을 덜 물으심
-이런 죄들은 우리가 영적 활기를 유지해 나가는 데 있어서 치명적인 문젯거리가 되지 않음
B.인간의 통제가 어느 정도 가능한 죄들
-신자가 찾아낼 수 있고 통제가 가능한 죄가 있음
-’고범죄’는 신자가 의도를 가지고 지은 죄로 영혼에 파괴적인 영향력을 기점
-의도적인 범죄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있음
-인간에 의해 통제될 수 있는 죄를 지었을 때 인간의 마음은 더욱 완고해짐
-신자가 죄의 지배 아래 있다고 할 때 그 죄는 우리가 파악할 수 있으며 은혜 상태에서 파멸시킬 수 있는 죄임
III. 신자안에 있는 죄의 진전 : 죄의 법
-실행된 죄는마음에 있는 죄의 경향성에 더욱 완고한 힘을 실어 줌
-나아가 그경항성에 맹렬함과 광기와 무모함을 더해 주고, 죄책감을 덜어 줌
-영적으로 둔감해진 마음은 예전보다 쉽게 유혹에 넘어가게 함
-죄의 법에 매인 상태는 신자의 영혼 안에서 실효적인 힘을 갖게 된 죄가 그의 삶을 불순종과 죄로 이끌어 가는 상태임
스터디
제2장
은혜의 상태 아래서도 사라지지 않는 죄와 파멸되는 죄
1. 신자 안에는 죄와 은혜가 공존합니다. 신자가 은혜의 지배 아래 있다고 할 때, 이것은 어떤 상태를 가리킵니까?(48)
2. '너무 깊은 곳에 있는 죄' 라는 표현이 상대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50)
3. 인간의 성품 깊은 밑바닥에 잠재되어 있어서 평범한 지혜로는 찾아낼 수 없는
죄가 영혼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합니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65)
4. 고범죄란 무엇이며, 이러한 종류의 죄들이 영혼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합니까?(52-53, 55)
5. 신자가 죄의 지배 아래 있다고 할 때, 여기서 말하는 죄는 어떤 종류의 죄를 가리킵니까?(65)
6. 실행된 죄는 죄의 경향성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55-56)
7.계속되는 범죄로 인해 신자가 죄의 법, 즉 실효적인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되면 어떤 삶을 살게 됩니까?(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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