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선순환

스가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 views
Notes
Transcript
59분 등단
정각시작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찬송가 183장입니다. (아멘)
찬송가 185장입니다. (아멘)
이시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일 예배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주님 이번주 드려질 주일예배가 하나님의 임재와 말씀이 중심이 되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말씀을 듣고 끝나는 예배가 아니라, 순종으로 이어지는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세상과 구별되어 이 땅에 거룩하게 살아가는 한국 교회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지고,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소서.
교회와 담임 목사님의 사역, 그리고 목사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두고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담임목사님의 사역과 가정 위에 영육의 강건함, 지혜, 보호하심을 더하시고 모든 영적인 공격으로부터 막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번 주일예배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예배의 처음과 끝이 사람의 감정과 분위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 되시는 거룩한 만남이 되게 하소서.
예배를 통해서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우리의 분주했던 삶을 멈추고 다시 주님께 집중하는 시간 되게 하소서.
예배의 모든 순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 가운데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뜻만을 선포하게 하소서.
듣는 회중에게는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새롭게 들리게 하시고,
상처 난 심령은 위로받고, 무뎌진 양심은 깨어나게 하소서.
주일예배가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로 재정렬하는 예배 되게 하시며,
예배 후의 삶에서 순종과 사랑과 거룩이 열매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를 주님의 긍휼로 붙들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사랑과 공의가 실현되게 하시고,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국민을 섬기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공의와 진실이 세워지는 나라 되게 하소서.
사회 곳곳에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는 이 시대 가운데, 사랑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미움이 다툼이 아니라 절제와 대화가 살아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이 실현되게 하소서.
또한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교회가 흔들리지 않는 본질을 붙잡게 하소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앞에서 회개하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살아가되, 무너졌던 신뢰가 다시 회복되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가 교회 가운데 머물기를 원합니다. 교회의 복음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말씀이 살아 움직이며, 뜨거운 기도를 드리는 교회 되게하소서.
주님 앞에 기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한국 교회가 복음의 진리를 온전히 전하게 하시고, 상처 입은 영혼들을 품을 수 있는 넉넉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안양중앙교회가 하나님의 기쁨되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의 왕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주님 우리 교회 모든 부서와 예배와 모임이 말씀과 기도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성도들마다 서로를 세우는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교회가 가장 먼저 주님의 뜻을 구하고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교회가 지역을 섬기고 다음 세대를 세우며,
복음과 세계선교를 위해서 쓰임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담임목사님의 사역 가운데, 함께 하시기 원합니다.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시며 사역하실 때마다 하늘의 지혜와 성령의 권능을 더하여 주시고,
목회 가운데 좋은 열매 맺게 하소서.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지치지 않는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또한 목사님 가정 가운데, 주님 주시는 축복이 넘치기 원합니다. 모든 관계와 건강과 재정과 자녀들의 삶에 평안이 넘치게 하여주옵소서.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담임목사님을 위해 더 기도하게 하시고, 그 기도가 사역의 현장에서 열매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이 새벽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대표기도
하나님, 오늘도 이 새벽 우리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기에
오늘도 이자리에 나와 주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기도를 통해서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제 주님의 말씀 듣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발견해서 믿음의 반응하는 우리의 삶 되게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나누실 새벽말씀은 스가랴 10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입니다.
구약 1321쪽에 있습니다.
한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인도자 먼저읽고 청중읽을때 같이읽기)
2026.02.11. 수요새벽예배 설교문
본문 : 스가랴 10장 1-6절
제목 : 하나님 나라의 선순환
서론
1.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월 11일 수요일 새벽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스가랴 10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의 선순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2. 어제 경기서지방회 83년차 정기지방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원로목사님과 원로장로님들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뉴스를 보니까 오후에 눈이 온다고 해서 안전하게 운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날씨가 춥지 않더라고요.
날씨가 영상으로 오르더니 눈이 아니라 빗방울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3. 제가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 부 아이들은 눈이 온다고 하면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제처럼 눈이 아닌 비가 오는 것을 보았을 때, 아이들은 실망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에 반해, 어제의 저처럼 운전을 하는 사람들에게 눈이 아니라 비를 만나게 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4. 오늘날 ai의 기술은 날이 갈수록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문명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한들
떨어지는 눈을 비로 바꾸는 능력은 없습니다.
떨어지는 비를 눈으로 바꿀 수는 없는 것이죠.
어제 정부는 폭염과 가뭄 등 기후 재난에 먼저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기술과 엄청난 자본을 투입해서 가뭄을 이겨보려고 애쓰지만,
결국 하늘에서 내리는 비 한 방울도 우리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한계입니다.
5. 그러나 감사한 것은 오늘 본문 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
오늘날 첨단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서 가뭄을 해결해 줄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하늘에서 비를 내리게 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갈증을 해갈해주실 분도 여호와 하나님 한분이심을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본론
6. 그러나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유다 백성들은 영혼의 갈증을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찾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절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드라빔들은 허탄한 것을 말하며 복술자는 진실하지 않은 것을 보고 거짓 꿈을 말한즉 그 위로가 헛되므로 백성들이 양 같이 유리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곤고를 당하나니”
2절에서 나오는 드라빔은 당시 사람들이 점을 칠 때 사용했던 우상단지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우상을 자신의 신처럼 모시고 그 우상 앞에서 비가 내리게 해달라고 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영적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우상은 인간이 만듭니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우상에게 자신의 소원을 빕니다.
여기서 인간과 우상 사이의 인간이 우상을 만들었기에 창조자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피조물은 우상이 되는 것이죠.
즉, 인간이 우상을 만든다는 것은 인간 자신이 통치자가 되겠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신을 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자신이 통치자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겠다는 것이죠.
자신이 통치자가 되어 하늘의 비를 내리기 위해 주문을 외우지만,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자신이 통치자가 되어, 우상 앞에서 자신의 운세를 점치고 위로를 얻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위로는 결국 허망한 위로입니다.
오늘 우리의 진정한 통치자는 오직 하나님 한분이심을 기억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지배를 받는 사람들입니다.
7.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유다 백성들 가운에서도 이 중요한 진리를 누군가는 전했어야 합니다.
누군가는 하나님의 말씀에 통치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어야합니다.
그 사람들이 오늘 본문 3절에서는 목자들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목자들은 유다의 내부 영적 지도자들일수도 있고,
유다를 압제하던 외부 통치자들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목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을 통하여 옳은 길로 인도해야합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그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영적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깨어있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한 마음으로 말씀을 따라가야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순환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목자들은
백성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목자들에게 진노하십니다.
8.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오늘 우리가 깨닫는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는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도자들은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이면서 동시에,
영적 지도자들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영적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들을 양육하기를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가 곧 나라를 위한 기도이며, 교회를 위한 기도이고
우리 개인을 위한 기도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도록 기도해야합니다.
9.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온전한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을 전했다면,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순환인 것이죠.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을 전했다면,
이제 남은 건 우리가 말씀 앞에서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말씀 앞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나쁜 길로 인도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
10. 이번 주일 청소년부 말씀이 예수님의 멍에를 메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때 제가 우리 청소년부 아이들에게 이런 말씀을 전했습니다.
얘들아, 우리는 믿음의 길 빛의 길을 걸어야한다.
그 길은 예수님의 멍에를 지는 길이란다.
예수님의 멍에를 메라고 했더니 아이들 표정이 안 좋아지는거에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멍에를 메지 않더라도,
우리는 어딘가에 묶이고 메여서 살아간다.
예수님의 멍에를 메는 믿음의 길이 아니라도,
세상의 길 또한 세상의 멍에에 묶여 사는 길이란다.
세상이 만든 기준에 우리를 집어넣어서,
그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낙심하고 절망하는 삶이 세상의 길이란다.
그리고 만약 열심히 노력해서 세상의 기준에 도달하더라도,
우리는 행복을 장담할 수 없단다.
우리는 세상의 기준을 따라 살아가는 세상의 멍에에 묶인 사람들이다.
그 길의 끝은 절망이고 허무함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멍에는 그렇지 않다.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가볍단다.
세상의 멍에는 앞길을 모르는 내가 나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삶이라면,
예수님의 멍에는 예수님께서 이미 승리하신 길이며,
예수님께서 우리의 멍에를 함께 지시고,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
그렇기에 우리는 세상의 멍에를 내려놓고,
예수님의 멍에를 져야한다.
--------------------------------------------------------------------
이렇게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11.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기도해야하며,
그 말씀 앞에 믿음으로 반응해야합니다.
그 길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멸망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승리와 회복에 있습니다.
12. 오늘 본문 5-6절입니다.
“싸울 때에 용사 같이 거리의 진흙 중에 원수를 밟을 것이라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 한즉 그들이 싸워 말 탄 자들을 부끄럽게 하리라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지라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그들이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가 내버린 일이 없었음 같이 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그들에게 들으리라”
5절과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 한즉!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지라!
13.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목적과 관심은 우리를 견고하게 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에 있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때로 우리가 스스로 왕이 되고, 주인이 되어,
내가 우상을 만들어 내 뜻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관심은 여전히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를 견고하게 하시는 것이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이 새벽에도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부르셔서 말씀하십니다.
이 새벽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 앞에 믿음으로 반응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결론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14. 우리는 먼저 지도자들을 위해서 깨어 기도해야합니다.
나라의 위정자들과, 우리 교회의 목회자들, 그리고 각 가정의 영적 가장들을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 설 때,
공동체가 방황하지 않고 은혜의 단비를 누릴 수 있습니다.
15. 그리고 두 번째, 지도자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면
말씀 앞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비가 내리더라도,
농부가 반응하지 않는다면, 열매는 맺혀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내가 너희를 긍휼히 여기며 견고하게 여기겠다”고 약속하셨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말씀 앞에 순종해야 하는 줄 믿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안양중앙교회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반응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회복의 단비를 경험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도 이새벽 우리에게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우리도 유다백성처럼 우상을 만들고 스스로 왕이 되고 주인이 되어 살아갈 때가 있었음을 발견합니다.
주님, 깨닫게 하신 이도 주님이시오니 우리를 용서해주옵소서.
주님, 하나님의 마음과 관심은 우리의 심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를 견고하게 세우는 것이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영적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영적 지도자들이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들을 양육하고 인도하게 하소서.
그리고 우리또한 주님의 말씀 앞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백성되기 원합니다.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깨닫는 주의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이자리에 가지고 나온 기도제목들 있습니다.
주님, 선한길로 인도하실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신뢰합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기도제목
이 시간 기도하실 때,
오늘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 우리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발견하게 하소서.
그리고 주님의 말씀 앞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도록 함께해주옵소서.
2. 두번째로 기도하실 때,
가지고 나온 기도제목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며,
주님의 뜻에 가장 선하게 응답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옵소서.
주여 세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ㄴㅇ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