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7)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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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론 :

- (26.02.17)오늘의 말씀 / 창세기 22:5–8 (NKRV)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 [메세지] :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신 말씀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게 됩니다. 또한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헛되게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삭과 언약을 세우고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겠다고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그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말씀하셨는데, 아브라함은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인간의 상식적인 생각에 묶이지 않습니다.
종들에게는 아이와 함게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돌아오겠다’ 말을 합니다. 또 이삭에게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어린 양을 친히 준비하실 것이라 말을 합니다.
이삭과 후손에 대한 언약을 믿었기에, 이 말들이 놀라운 믿음의 선포가 됩니다.
만약에 그가 마음에 혹여 불안함이 있었다 가정을 할 지라도, 언약의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는 모습이 그의 믿음을 증거해 줍니다.
그러한 믿음과 순종의 사람의 입을 통하여 나오는 말을, 하나님은 헛되게 하지 않으심을 보게 하십니다. 참으로 번제를 드린 후 함께 내려오게 되고, 참으로 하나님이 번제할 어린 양을 친히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는언약의 말씀대로 어린양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믿음과 순종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간의 머리로 하는 상식에 매여 흔들리지 말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믿음안에 있을 때, 연약한 생각에 눌려 헛되게 말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믿음의 선포가 되는 말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과 순종의 사람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에,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의 말을 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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