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8)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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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 1. 결론 :

- (26.02.18)오늘의 말씀 / 창세기 22:9–12 (NKRV)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 [메세지] : 백세가 훨씬 넘은 아브라함이, 번제할 나무를 지고 갈 정도의 힘좋은 이삭을 결박하여 놓았습니다. 죽는 자리에까지 저항않고 따르는 이삭의 순종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죽음까지 순종하셨고, 사도들과 믿음의 많은 제자들도 순교의 자리까지 순종한 사실을 떠올려 봅니다.
우리는 어디에까지 순종할 수 있을까요? 주께서 원하시는 자리에까지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믿음 도와주시고 능력주시기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까지 우리에게 아끼지 아니하셨으니, 우리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확증해 주신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주의 말씀 안에 순종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아끼실까요?
세상의 눈으로는 답답하고 바보같아 보이는 믿음과 순종의 길을 우리가 걸어야 할 때에, 우리에 대한 사랑으로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으신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주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우리들이지만, 이 세상의 삶을 살아 내야 하는 우리들입니다. 믿음과 순종으로 세상을 이겨내야 할 때에,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끼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게 하소서. 살아계신 주님을 보게 하시고 우리를 통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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