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20 ToS 거리전도 설교
거리전도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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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의 기도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서론>
<서론>
사람의 마음은 참 잘 변합니다.
아침에는 기쁘다가도 저녁에는 우울해집니다.
작은 일 하나에도 웃고, 작은 말 하나에도 상처받습니다.
그렇다면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기뻐하실까요?
스바냐 3장 1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놀랍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 때문에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대단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4장 8절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은 혼자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부, 성자, 성령 — 삼위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 안에서 하나로 존재하십니다.
서로 사랑하시며 완전한 기쁨 가운데 계십니다.
그런데 그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왜일까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쁨의 대상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그 사랑 안으로 우리를 초대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본문 1 – 하나되게 하소서>
<본문 1 – 하나되게 하소서>
요한복음 17장은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시기 직전, 유언처럼 남기신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여러분,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종으로만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멀리 두고 구경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안에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신 것처럼,
하나님 안에 예수님이 계신 것처럼,
우리도 그 안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를 갖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사랑하게 됩니다.
더 알면 더 사랑하게 됩니다.
최근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어르신 여러분,
지금 이 길을 걷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하나님 안에 두셨습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본문 2 – 왜 하나되어야 하는가?>
<본문 2 – 왜 하나되어야 하는가?>
그런데 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안에 하나되기를 원하실까요?
첫째, 우리가 그 사랑을 누리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가면
사랑이 개념이 아니라 현실이 됩니다.
외로움이 채워집니다.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둘째, 세상이 그 사랑을 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하나되면
세상이 보게 됩니다.
“아, 하나님이 살아계시구나.”
“아, 예수님이 정말 오셨구나.”
여러분,
이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
지금 우연히 이 소리를 듣는 사람들,
하나님은 그들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
그 사랑이 전해지기를 원하십니다.
<결론 – 지금, 그 사랑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결론 – 지금, 그 사랑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을 향해 기뻐하고 계십니다.
혹시 인생이 허무하십니까?
혹시 외로우십니까?
혹시 “이제 늦은 것 아닐까” 생각하십니까?
늦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지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왜입니까?
우리를 하나님 안으로 데려가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예수님, 나를 하나님 안에 들어가게 해 주십시오.
내 안에 오십시오.
나를 당신 안에 살게 해 주십시오.”
그 기도는 반드시 응답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먼저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도 다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여러분 때문에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통해 세상이 그 사랑을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그 사랑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오늘, 하나님 안에 거하십시오.
오늘, 예수님의 이름을 붙드십시오.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십니다.
아멘.
<서론>
아침, 저녁으로 쉬 변하는 우리의 마음은 각자 기뻐하거나 슬퍼하는 나름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바냐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놀랍게도 그분은 우리 때문에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요한1서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은 세 분 하나님이 서로 하나인 것처럼 존재하신다. 서로 사랑하셔서 완전히 하나인 것처럼 존재하신다는 것이다.
그분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은 기쁨과 교제의 대상으로 우리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아버지, 성령,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그분들 안에서 하나되어 사랑하기를 바라신다.
<본문1 - 하나되게 하소서>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요한복음 17장에는 예수님의 기도가 나온다. 그것도 십자가에 달리시기 직전에 마지막 유언처럼 남기신 기도이다.
요한복음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다. 믿는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님 안에 있게 해달라고. 마치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신 것처럼 말이다.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계신 것처럼 말이다. 그렇게 존재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하나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 안에 있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사신다. 그러면 내가 예수님 안에 살게 된다.
우리 속에 계신 성령님은 수시로 가르쳐 주신다. 예수님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된다.
하나님을 알게 되어야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을 모르면 사랑할 수 없다. 그런데 더 깊이 알게 되니까 더 깊이 사랑하게 된다. 그렇게 예수님 안에 있으면, 날마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여러분에게도 이 길이 열린 것이다.
<본문2 - 왜 하나되어야 하는가?>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하나되게 하신데는 이유가 있다. 먼저는 사랑을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을 누린 사람을 통해서 첫번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사랑하는 예수님을 보내주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아시고, 두번째,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세상을 사랑하신 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온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길 원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