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은혜의 지배_6장

죄와 은혜의 지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 views
Notes
Transcript
죄와 은혜의 지배 6장 죄의 지배의 특성: 신자의 순종을 사용함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H_ShUM18qOE
Transcript:
(00:01) 죄의 지배의 특성 신자의 순종을 사용함이어서 생각할 것은 죄의배의 특성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특별히 고려해야 합니다. 첫째는 죄의 강압이 유혹을 통하여 신자의 생각의 힘을 가하지만 그것이 곧 죄의 지배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죄의 지배력은 죄에 대한 신자의 순종을 통하여 힘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1. 죄의 이중적 공격, 신자에 대한 죄의 능력은 암과 박 두 가지 방향으로 역사합니다. 첫째로 안으로부터 역사는 신자 안에 내지 않은 죄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둘째로 밖으로부터 역사는 죄의 유혹입니다. 스스로 신앙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전자에 대해서 인식이 묻니다.
(00:55) 그러나 후자에 대해서는 비록 영적으로 덜 성숙한 신자를 할지라도 비교적 잘 인식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자신에게 죄의 유혹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두고 자신이 너무 악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유혹을 받음으로써 자신이 점점 더 죄의 지배 아래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죄의 능력은 유혹을 강력하게 만들고 이때 신자의 생각은 유혹이 가하는 큰 힘을 경험하게 됩니다. 유혹이 신자의 생각 안에 힘을 가한다는 사실은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첫째로 신자에게 악한 생각이 평소처럼 가끔이 아니라 아주 빈번하게 떠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그 악한 생각이 평소처럼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힘을 가지고 마음에 착상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01:54) 이때 신자 안에 떠오르는 악한 생각은 평소보다 쉽게 정서를 도움을 받아 마음의 죄에 대한 구체적인 소원을 채우고 의지의 동의에 쉽게 접근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자의 시험을 받지만 성경은 특별한 시험의 때가 있음을 말합니다. 이때에는 평소보다 더욱 특별한 기도와 순종이 요구된다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강력한 유혹하며 생각에 힘을 가한다 할지라도 신자가 거기에 순종하지 않고 대항하는 한 결코 저의 집배 아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자가 죄에 싸우 있는 동안에 결코 죄가 신자의 영혼 안에서 지배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 때로 유혹하는 죄의 힘이 너무나 강력해서 신자의 생각이 강하게 영향을 받아 악한 생각이 압도되는 것 같은 때가 있을 있다 할지라도 그러한 죄는 밖으로부터 역사만을 가지고는
(02:59) 신자한 지배가 갈 수 없습니다. 자가 그 유혹을 받아들이고 거기서 복종하여 죄를 범하는 일을 반복하지 않는단 말입니다. 두 번째 신자의 순종을 통해 지배력을 가짐. 신자 안에 내죄하는 죄의 특성은 신자의 순종을 통하여 자신의 지배력을 광 강화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비록 신자 안에 죄가 역사하고 역사하고 있다 할지라도 신자가 자신 안에 심겨진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죄에 정하는 동안에는 결코 죄의 지배 아래 놓일 수 없습니다. 치열한 싸움에 있어서 신자가 고통스러울지라도 죄에 대하여 순종하지 않는 한 죄는 그 사람 안에서 지배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자가 죄에 대하여 순종하면 지배력을 확장하고자 역사하는 죄에
(04:05) 힘을 실어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다음에 두 가지 사실을 통해 우리는 이것을 보다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생각에 가해지는 죄의 힘과 혼란. 첫째로 죄의 능력은 신자의 생각을 공격하게 합니다. 됩니다. 왜냐하면 죄가 지배력을 얻기 위해서는 신자의 마음의 동의가 필요한데 생각은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가 강한 능력으로 신자의 생각 속에 힘을 가할 때 일시적으로 신자는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의 능력 있는 역사에 의하여 신자의 생각 속에 힘이 가해진다고 해도 그것이 곧 죄의 지배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강한 유혹은 신자의 마음의 틀에 일시적인 영향을 줍니다.
(04:57) 그래서 생각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에 있어 평소와 같은 분명함과 애리함 그리고 신속함을 어느 정도 잃게 되고 그러한 생각의 영향을 받은 정서는 잠시 좋아해야 할 것과 혐오해야 할 것에 대한 판단을 어느 정도 잃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신자의 마음에 있는 은혜로운 틀을 흔들어 잠시 혼란에 빠지게 합니다. 그러나 역시 그러한 일시적 혼란이 곧 죄가 신자를 죄의 지배 아래로 데려갔다거나 죄가 승리한 것을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일시적 경험에도 불구하고 신자는 풍성한 영적 생명과 올고든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팽팽한 고무조를 잠시 건드려 흔들리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05:51) 잠시 흔들리지만 곧 올고 곧 올거준 팽팽함을 회복하게 됩니다.이 죄와 싸움 지배 지배가 나옵니다. 네. 윤목사님 잠깐만 꺼 주시겠어요? 둘째로 아무리 강한 죄의 유혹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신자가 그것과 싸우고 있는 동안에는 결코 죄가 신자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이때 죄는 신자에게 영향은 끼칠 수 있지만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신자가 거기에 굴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자 안에 있는 은혜의 지배와 죄의 지배의 공통점은 모두 순종을 통해 지배력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성령께 순종함으로써 은혜의 지배 아래 살아가게 되고 정욕의 순종함으로써 죄의 지배 아래 살아가게 됩니다.
(06:53) 신자가 은혜의 지배 아래 살아가느냐 죄의 지배 아래 살아가느냐를 결정함에 있어서 신자 자신의 순종이 중요한 관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시고 또 놀라운 은혜를 부어 주신다 할지라도 우리가 실제적으로 순종하며 살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은혜 아래 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죄가 아무리 강한 유혹을 우리 생각 속에 힘 있게 밀어넣는다 할지라도 우리가 거기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죄의 실제적인 지배 아래 놓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자 안에 잔존하는 죄의 지배를 벗어나 은혜의 지배 아래 살아가는 삶을 말함에 있어서 신자의 순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07:48) 물론 성령께서 우리의 생활을 위하여 역사하는 주체이시지만 그분은 홀로 일하시지 아니하시고 신자의 순종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순종하려는 신자에게 순종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는 점에서 신자 안에서 신자와 함께 역사하시지 신자 밖에서 신자의 의지를 거슬러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또한 죄에 대한 신자의 순종은 반복됨에 따라 역사하는 죄의 능력을 점점 더 강화시켜 줍니다. 신자가 아 따라서 신자는 죄 유혹을이기는 순간의 고통보다 거기에 져서 굴복함으로 당면하게 되는 죄의 능력 아래에서 받는 고통이 더욱을 기억하며 죄 유혹에 굴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따라서 신자가 죄와 타협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08:45) 왜냐하면 죄의 유혹은 거기에 굴복함으로 당장은 그 강압하는 힘을 누구일 수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죄의 유혹에 저항하는 은혜의 힘은 약화되고 죄의 능력은 강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자의 사랑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곧 순결이 아닙니까? 청교도 신학자 존 오엔의 지적과 같이 그리스도인의 순교는 곧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찬 마음과 거기로부터 흘러나오는 사랑의 삶입니다. 신자가 죄의 요구에 순종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이 때문입니다. 때로는 조성된 환경으로 인하여 신자 안에서 죄가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강력 그리고 강력한 힘으로 신자를 밀어붙입니다.
(09:44) 이때 신자는 생각에 가해지는 죄의 힘을 느끼 느끼며 혼란스럽게 됩니다. 마음의 틀을 흔들고 정서를 엉크러뜨리고 의지는 죄의 항과함에 있어서 약해집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불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자가 죄와 싸우고 있는 한 죄인은 신자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신자가 죄와 싸우고 있는 한 성령께서 죄를 이길 은혜의 힘을 공급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신자 안에 죄의 능력이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그 능력으로 신자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피로 그들을 구원하시되 죄와 사망의 법에서 그들을 해방하셨기 때문입니다. 신자 안에는 죄의 능력보다 더 큰 생명의 능 생명의 성령의 능력이 있어서 신자를 자유하게 합니다.
(10:38) 신자가 죄에 사로잡히고 억압 가운데 지배를 받는 것은 욕심에 이끌려 죄 요구에 스스로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자는 그렇게 살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입니다. 스스로 죄의 유혹에 이끌려 죄 가운데 들어가는 동안에는 깨달을 수 없는 무서운 속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진리를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사는 가운데에서만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도 바로이 때문입니다. 아 우리에게 주신 자유는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명이 없는 죄인으로 죄악의 배어 살던 삶은 옛날로 충분합니다. 이제는 빛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11:30) 거기서 일치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께로부터 모든 영생의 자원을 공급하며 공급받으며이 세상이 흐르는 광물처럼 살게 하십니다. 하신 것입니다. 내가 저와 더불어 싸워야 하는 것도 바로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한눈에 보는 6장
죄의 지배의 특성: 신자의 순종을 사용함
I.죄의 이중적 공격
-신자 안에서 일어나는 죄의 공격은 신자 인에 잔존하는 죄의 역사임
-신자 밖에서 일어나는 죄의 공격은 죄의 유혹임
-사람들은 전자에 대해서는 잘 인식하지 못하나 후자에 대해서는 비교적 잘 인식함
-죄의 능력은 유혹을 강력하게 만들고,이 때 신자는 생각 안에 유혹이 가하는 큰 힘을 경험하게 됨
-유혹하는 힘이 아무리 강력해도 밖으로부터의 역사만으로는 죄가 신자 안에 지배력을 가질 수 없음
II. 신자의 순종을 통해 지배력을 가짐
A. 생각에 가해지는 죄의 힘과 혼란
-죄의 능력은 신자의 생각을 공격함
-죄가 지배력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의 동의가 필요한데, 생각은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이기 때문임
-죄가 강한 능력으로 신자의 생각에 힘을 가할 때 혼란에 빠질 수 있지만 그것이 곧 죄의 지배는 아님
B. 죄와 싸우고 있는 한 지배가 불가함
-아무리 강한 유혹을 받아도 신자가 그것과 싸우고 있는 동안에는 죄가 신자를 지배할 수없음
-죄는 은혜와 마찬가지로 신자의 순종을 통해 지배력을 행사함
-신자가 죄의 유혹에 반복적으로 순종할 때 역사하는 죄의 능력은 점점 더 강화됨
스터디
제6장
죄의 지배의 특성: 신자의 순종을 사용함
1.유혹이 신자의 생각 안에 힘을 가할 때, 일어나는 현상은 무엇입니까?(100)
2.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의 특성은 무엇입니까?(101-102)
3. 저자는 생각에 가해지는 죄의 힘과 죄의 지배의 관계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102)
4.신자가 은혜의 지배 아래 살아가느냐 죄의 지배 아래 살아가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관건이 무엇인지 살펴보십시오. 이 사실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도전은 무엇입니까?(103)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